여기서 글을 읽다보면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친구들이며 주위에서 그렇게 많이 듣는데도 꼭 같은 오류를 하더이다. 남자란 족속 사실 여자도 마찬가집니다. 이상하게 자기 손안에 들어온 사람에겐 소홀하게 됩니다. 그게 맘이 없어진게 아니구 어차피 이젠 내사람이니까란 안일한 생각으로 말이죠. 왜 사랑의 줄다리기란 말이 있는 건데요. 쥐었다 놨다를 적당히 해가면서 서로에게 긴장을 주어가며 해야하는게 사랑의 룰이란거 다 아시면서도 막상 온맘을 다 줘버리는 여성분들을 보면 제가 다 답답해요.(물론 당기기만 하면 끈어지는거 아시죠?) 첫사랑이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까지는 이해하는데요(저역시 처음엔 그런 오류를 겪었거든요) 두번 세번 같은 오류를 하시는데는 어쩔땐 서글프기까지 합니다. 왜 여성들은 이렇게나 맘이 약하고 여려서 모질게 끈어내질 못하는 걸까 하구요. 여우같이 사세요. 영혼을 홀려서 나없으면 안돼는 남자로 만들어 버리시라구요. 수많은 연예소설들이 유치하기는 해도 사실 그게 정석이거든요. 우리 그런거 많이들 읽어봤잖아요. 드라마도 여러편 봤을꺼구요 사람맘이란게 그다지 많은 차이가 없어요. 표현차가 클 뿐이지. 여성분들, 남자 하나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구여 거기에 신경쓸 시간에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전화오는거 문자오는거 신경쓰지마시고 차라리 책을 보시는등의 다양한 취미를 만들어서 하세요. 그러면서 바쁘다고 연락안하던 놈이 한가할때 전화왔을때 두번에 한번 정도는 "미안~ 나 하는 일이 있어서 바빠 담에 보자"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한달만 지나도 남자들이 징징대면서 "놀아줘~" 할테니까요. 힘내자구요~!
수많은 여성분들이 하는 오류
여기서 글을 읽다보면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친구들이며 주위에서 그렇게 많이 듣는데도 꼭 같은 오류를 하더이다.
남자란 족속 사실 여자도 마찬가집니다.
이상하게 자기 손안에 들어온 사람에겐 소홀하게 됩니다.
그게 맘이 없어진게 아니구 어차피 이젠 내사람이니까란 안일한 생각으로 말이죠.
왜 사랑의 줄다리기란 말이 있는 건데요.
쥐었다 놨다를 적당히 해가면서 서로에게 긴장을 주어가며 해야하는게 사랑의 룰이란거 다 아시면서도
막상 온맘을 다 줘버리는 여성분들을 보면 제가 다 답답해요.(물론 당기기만 하면 끈어지는거 아시죠?)
첫사랑이라 어쩔 수 없었다는 말까지는 이해하는데요(저역시 처음엔 그런 오류를 겪었거든요)
두번 세번 같은 오류를 하시는데는 어쩔땐 서글프기까지 합니다.
왜 여성들은 이렇게나 맘이 약하고 여려서 모질게 끈어내질 못하는 걸까 하구요.
여우같이 사세요. 영혼을 홀려서 나없으면 안돼는 남자로 만들어 버리시라구요.
수많은 연예소설들이 유치하기는 해도 사실 그게 정석이거든요.
우리 그런거 많이들 읽어봤잖아요. 드라마도 여러편 봤을꺼구요
사람맘이란게 그다지 많은 차이가 없어요. 표현차가 클 뿐이지.
여성분들, 남자 하나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구여 거기에 신경쓸 시간에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전화오는거 문자오는거 신경쓰지마시고 차라리 책을 보시는등의 다양한 취미를 만들어서 하세요.
그러면서 바쁘다고 연락안하던 놈이 한가할때 전화왔을때 두번에 한번 정도는
"미안~ 나 하는 일이 있어서 바빠 담에 보자"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세요.
한달만 지나도 남자들이 징징대면서 "놀아줘~" 할테니까요.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