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해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2007.02.21
조회105

전 만난지 100일 넘은 군인 남자 친구가있어요

친구소개로 한 보름 연락하다가

남자친구가 휴가나와서,만났는데,

처음엔 별로였어요,그냥 연락하는 친구정도면 갠찬다고 생각했지

그이상은 생각해본적이없었어요.

그런데. 사귀자고 먼저 그랬어요,.거절못하고 받아들였는데.

만나면서 갠찬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저한테 잘하고 좋은사람같았는데

요즘 무언가 모르게 사이가 자꾸만 멀어져가네요,

남자친구가 의경인데,운전병이예요,

휴대폰을 사용할수있어서 연락을 자유롭게헸는데.요즘 연락도 자주못하고

제가 일을하다가 지금 두달정도 쉬고있는데, 쉬면서

남자친구한테 집착아닌 집착을 쫌하게대었어요,

제일이없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인지.그런게 부담이대는건지 남자친구가 지금

먼지모르게 힘들어해요, 저한텐 말하는것도없고,답답해요,.멀생각하는지,

지금 바쁘다곤하지만 여자로써,

군대 이해하는데 한계가있잔아요,

요즘 아무것도 아닌거에 싸움도많아지고.

전화통화를하면 말을 서로가 이어가질못하고 자꾸만끈켜요

처음엔 정말 휴대폰 잡고 살앗거든요.

남자친구도 저한테 소흘하게대해서 미안하다고 요즘 왜그런 지잘모르겠다고

잘한도고 미안하다고 말은그랬거든요.혹 권태기?이런건가요?

주위에선  마음비우고 약간에 공백을주라는데,

그러면 다시 예전으로 못돌아갈꺼같아서

겁이나요,그래서 싸워도 제가 지고 들어가고,

요즘 자꾸만 변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속상해요

지금 일을 쉬면서 혼자 있는시간이 길어지면서부터

자꾸만 남자 친구한테 기대게대는데

남자친구가 이런걸 답답해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