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인 폭력에 어떻게 대체하나....

황당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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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인 폭력에 어떻게 대체하나.... 명절잘보내고 담날 폭탄.....말에 오해가 생겨서,,사실 따지면.  별것아니고,,그냥 사과하면 돼는일인데...시노인 명절지나고 출근하기전 남편과치과 갈려구 하는데,,전화가왔다...가슴이 철렁...아니냐 다를까 야 너한테 할말있다....남편있냐없냐 묻더니...넌 왜 거짓말했냐구...아니라구,,,남편한테 

 매제들을 직원으로 두고 있다...근데...12인승 봉고차에 무슨 봉급도 못주는데 칸막이에...네비게이션 다니 속이 터져서,,,봉급도 못주는데 무슨 꼭 필요하지도 않은 중간 유리칸막이 백만원넘는것은 뭐하로 달냐고,,,그랬더니 남편왈 그럼 사달라고 하는데 어떻게하냐고?한다.. 그래서 그럼 지네카드도 아니고 사장카드인데 사장한테 먼저 설치한다고 상의하고 쓰던지말던지 해야하는거아니냐고 했다..그럼 사실 몇번애기해서 해라고했다고 했으면 나두 오해를 않했을텐데..암말이 없다..

그래서 노인네 왔길네...돈없는데  집안살림늘렸다는둥,,,회사는 돈도 없어서 날린데...집에 이것저것 뭐썼냐는둥,,,틀집을 잡길래 애기안할려구 하다가,,,집에서 아무리 아껴써야  가게회사에서 펑펑쓰는거만하냐고 설득하냐고,,,카드애기를 했다..아무리매제이자 직원이지만 본인카드도 아니고,,아무리 친척이라고 미리상의하고 써야하는거 아니냐구,,,칸막이 네비게이션은 당장 꼭 필요한것도 아닌데..

카드도 의논한마디없이사고 통보만하냐고,,노인네왈 자기가 애기하면 형제들 쌈난다고 해서 애기안할건가부다 했다 근데 이틀후,,,아침에  대짜고짜 야 왜 너 거짓말했냐 날리다...그래서 남편을 바꿔줬다

남편왈 됐어요...그만해됴..나 지금 병원가야돼요..하는데도 마무가네로 버럭버럭 소리지를것 같다..

전화끊고 남편왈 내가 죽었야지...이구 하면서 그냥 드러누워 병원도 안가고 ,,,다시전화왈 내가 받아서 어머니 아침이고,,남편얼굴하해가지고 누웠다고,,출근해야한다고 말할려구 했는데 아침이라고밖에 안해는데 필요없어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욕하고해서 수화기를 옆에 놔뒀다,,실켠 떠들라고 상대방말도 안듣는데 혼자떠들라구...남편이 얼나나 소리지르는지 수화기에서 소리가 나닌간 왜 전화안받냐고 하면서 수화기를 듣고 있다...그래서 어쩌냐구요..하면 뭐라뭐라 하면서 끊었다..그래고 난 병원ㄴ도 안가고 옆집에 갔다 그리고 애기하다 집에 와보니 그새 노인네 와서 날리날리,,,,소름이쫙끼치다못해,,,현기증이 났다..그와중에 그래서 어쩌냐구요  했더니 남편한네 할말없단다,,남편 상관없는인간마냥 나갈려구 한다..그래서 내가 들어오라구했다..누구때문에 짐 싸우고,,있는데...지는쏙 빠질려구 한다,,노인네 니가원데...남편이 나가라들어오라하냐구,,남편 어쩌려냐구들 그래 ...그러면ㄴ서 소리지르면 다이어리를 던지더니 나가버렸다...가슴이 오싹...달달...순간 늙은노인네 달래보자 그래서 옆에 앉자서,,사실은 할려구 했더니..너는 니친정식구뿐이 모르니 부터해서 말같지도 않은소리한다..

그래서 내애기는 듣지도 않고 쉬새도 없이 떠들어서,,,나갈려구 했다  친정욕하고 염장지르는데 듣고있다간 내입에서 뭔소리가 나올까싶어 상대를말자 하고 ㅇ획돌아 문쪽으로 갈려구 하니간 어디가냐고 가슴을 들이댄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무게좀있으라구 이게 지금 싸울일이냐구..했더니 노인네 개거품을 물면서 얼굴을 들이대고 삿대질하고 날리가.이구 상대하지말아야지 말도 안통하고 피할려구 하는데 늙은 옷잡아댕기고 안놔준다 그래서 왜이러냐구 밀어도 거머니처럼 붙어서 떨어질질 않는데..

아니 짐..유치원애도 아니고,,,말로 해도돼고,,잘못됏으면 사과하고,,,정안돼면,,,도장찍고 이혼하면 돼  지   남 옷은 왜 붙잡고 늘어져,,,어이가 없어 아들녀석보기도 민망하고,,,잡으라구 했는데.

노인네 어디서 힘이냐는지 계속 옷을 붙잡고 안놔줘서 옆집으로 질질끌고 가다시피해서 옆집아줌마가 나와서 말렸는데 안놔서,,,놓고 애기하라구...그랬더니 제3자는 빠지라구해서  나두 도장찍으면 제3자고 남자식이라고 놓으라구,,해도 막무가네라 112경찰서에  신고할려구,,,할망구를 어떻게 할수 없구

전화를 막누르는데...남편이 어떻게 와 노인네를끌고 들어갔다,,옷은 다찍어져 브라자가 다보이고,옆집아줌만 말리다  할퀴어서 글키고 이게 무슨날벼락인지..새해에 ....황당해서...옆집에 앉자 울다가,,,몇시간후에 와보니..제사가지고 간다고,,,촛대랑 가지고 갔다고,,속으로 잘됐다고,,제사라구해봐야 제사지내는건지 장난하느건지 제사가 어떻게 양력으로 하는지,,언날은 그냥 밥하고 나물하고 놓으라고 했다고 암튼 성당다니는노인네가 어쩌수없이 하는거라 건성건성인 제사 그나마 며느리한아있어 제사지내는준것만도 고마워 못하고 뭐,,유세인마냐,,,어째튼 남편왈 부모가 때리면 맞고 있어야한다냐,,그러는사람좀 노인네 열받았는데 뺨을때리든,,발로차든,,머리를 잡아차든 나죽어서 참고 맞고 있지 왜 도망가듯가냐고했던니 ,,,내가먼저란다,,어이가 없어서 지는 부모가 잔소리듣기 싫다고 소리지르고 던지고 나가는 인간이  나보고는 옷이 찢기고 날리쳐도 가만히 맞고 있으라는게 말이돼냐 미친놈...똘아이새끼 미안하다고 지가 대신 사과할테니...진정하라고 해도 될까말까돼 미친새끼 그게 지금 말이라고 하냐,,나이가 좀있으면 50이 다돼가는데 애도 아니고 아무리 부모지만, 앞뒤안가리고 욕하고 손직검하고,,아무리 죽을죄도 져도 아무리 부모라도 인격이있고,,인간으로서 대화하면 돼지 .....폭력으로 ...혈기왕성한 젊은청년들이 폭력으로해도 말리는게 어른이고 나이드신분들이 가르침인데

이건 나이를 어디로 전당포에 맡겨냐,,어떻게 칠순이 넘은 노인네가,,,별것도 아닌데..

어이가 없어서,,,,고모한테 전화해서 싸웠냐구,,,카드말문제로 싸웠냐구 했더니,,,아니란다..

지금 집에와서 내옷찢고 날리라구 했더니...아니라구 그냥 애기했다구  카드말문제로 그러는거 아니거라구,,,오빠랑 싸워서,,그럴거라구,,,더 기가막혀  지 큰아들싸웠는데...왜 내게 시비야 내가무슨와풀이 대상이야,,그것도 옷가지찢어가면서 욕아란 욕은 개같은년,,,뭐같은년 시작해서 별욕을 하면서

남식구 출근못하게 하고,,,애기놀래서 울고불고,,,,참 어이가 없어서..내가 집을 말아먹었어,,아님 서방질하다 걸렸어,,,어이가 없다,,,그전에도 심심하면 말도안돼게 욕하고 날리친게 몇번이지만 빰때리고,,머리잡아땡기고,,이런구 살아야 하는지...정신병원에 쳐넣었으면 좋겠구만,,,어른이 어른같아야지..

별일도 아닌데,,광견병걸린 미친여자처럼 날뛰니...또 안그러란 법도 없구,,,제사고 뭐고,,노인네 얼굴 안본다고 했다....돈도 여기저기 아쉬운소리하면서 안빌려주고,,,망하던지 말던지...카드도 못빌려주고,,  여기저기 눈물찔끔거리면서 몇천만원씩 빌려다받치는게 누군인데,,,미친년놈들이 늙은이부터해서 가게에 죽치고 앉자서 감나라대추나라 사장행세를 하면서,, 정작 먹고살게다구 식구끼리먹고살게다고 아쉬운소리해서 사업자금밀어주는난   아예 참견말란다...돈이나 구해다 주고,,,아가리닥치고 있으란다...이게 말이돼나,,지네들이 빛이 잔득인 가게에 카드한장 안빌려주고 짤라버리는 한이 있어도 안빌주고,,노인네 이자줄테니 주위에 둘러달라고 하면 아예 질색팔색 손까지 저어가면서 내가 무슨 돈 빌릴때가 어대냐 한다 그런인간들이 다 들려붙어서,,,감나라대추나라,,,어이가 없어서,,,그것도 모자랄 미친늙은년은 손짓검까지...정말 살지말아야 할것같다,,망하든말든지 빌려준돈 받고,,,다들 백수돼고,,,나 취직해서 먹고 사는게 날을것같다..세상험하고,,,여자혼자 애들데리고 사는거 엄청 힘들거 생각하고,,참고참고,,,맘을 딴ㄴ데 돌리려구,,,했는데...그게 능사가 아닌것같다.., 멍청한놈,,골빈놈 믿고 살다간 같이 똘아이될것 같다...시집가면 출가외인이라며 그런여동생은 빛더미에 있는데 경리비 팔십만원주면 왜데리고 있으면,,백년손님사위라구 사장을 개떡같이 여기고 카드로 거래처손님과 술마시고 무슨 배달사원이면 배달만시키면돼지...사장은 뭐하는데..매제들 여동생 늙은이 다 가게 죽치고 앉자고 뭐하자는건지...사업을 할려구 하는건지 먹고살려구 하는건지..폼잡을려구 하는건지 남세들어서 가게에 늙은이가 뭐하려 죽치고 있는데...수퍼마켓이야 구멍가게야,,,다리가 아퍼서 걷지도 못하게다며,,그렇게 할일 없으면 일하는딸년집이나 치워준던지 ,,,딸년이나 빛더미에 쌓인가게에 여기저기 물건값달란고 전화받으면서도 양심도없냐,,,허리아파,,다리아퍼,,,온몸이 사방이 병든어서 아프다고 하는노인네가 가게 죽치고 앉자서 뭐 할건데,,사람구경,,, 빛더미에 머고사냐마냐하는판에 ,

망년이면,,차라리 치매면 치매려니하지,,,이구...똘아이..얼뜨기 정신병자 늙은이땜에 하루도 바람잘날 없는것 같다...그래두 다시는 보고싶지않다...각자 살더라ㅏ도,,,,새끼도 남몰라라 하는데..내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