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소린가!!!!!!!!!!!!!! (충격과 좌절)x10000!! 녀석도 녀석이지만 우리들도 넘 충격이었다... "결..결혼?!?!?!?" 주위를 둘러 보았지... 다행이 시간대가 일러서 사람들은 별루없었지만 녀석에 행동에 모두 수근거리며 비웃는 듯( 내가 보기에^^;)한 그 미소들.. 너무 황당하고 당황했는지...그넘 빨딱!! 일어나더니... "에이~~거짓...말..." 그 표정이란.............진짜 똥 씹은 표정!!! 아니 그이상이었다.. 하긴 그정도 충격은 받을만 했지 --; 후배는 그런 경험이 많았던지(?) 웃으며 말하더군.. "선배 진짜에요...저 결혼했어요^^" "진짜? 사실이야?" 이때 내가 싸~~~악 껴들며 "어~~!! 결혼했어???? 이런...아쉽네..^^;" 아쉬운 정도냐...... 세상이 노랗더라~~~~~~~~~~젠장.... "근데....애들은 너 결혼한거 왜몰라????T.T" "다들 알고있어요....말을 안해서 그렇죠.." "알고들...있었다구?" "네....선배^^ 미안해요... 괜찮아요???" 이런 불쌍한 넘..... 아니 이건 말도 안돼!!!! 무슨 드라마냐?? 그리고 뭐가 급하다고 이런 한창때(?)에 결혼을 해!!!!!!!!!!! 아~~~이게 모야...아~~~왕 짜증.. 내가 그리고 우리가 좋아했던 애가...............유부녀야????T^T "선배...괜찮으세요?? " "어..어어???? 어............" "미안해요....저...제가 소개팅시켜드릴까요??" 소.개.팅!!! "네...친구들중에 착하고 예쁜애들이 좀있어요^^ 해드릴까요?" 순간 '너만큼 이쁘고 착하고...입 무거운애??????????' 라고................말할뻔했다. 아~~~난 참이상해...유부녀라는데......왜 더 끌리냐 #.-; 내친구 껄떡쇠...비록 알고 지낸지는 발톱에 때!!만큼 얼마안돼지만 난 알수 있었다... . . . .. 이녀석 밴댕이다............ "아니야...소개팅은 무슨...하하(멋쩍은 듯....) 놀래켜서 미안했다.. 근데...다음부턴 등에 나 결혼했어요...이케 써놓고 다녀....(중얼거리며) 사람 무안하게 하지말고...-- 누가 무안하래냐?? -- 어째든 속이 쓰리면서도 한편으론 다행(?)이었다....흐흐흐흐 녀석은 모르지만......우리들은 그애에게 한걸은 더 다가간거 같은 기분!!!!! 친구로만 지내도 좋겠지??? 히히히히( 난 변태가 아니다!!!!) 녀석이 말했다... "우리도 가자....아니 술먹으로 가자.......내가 쏠게...TT" "그래? 근데...우리끼리? 에이~~여자도 없는데..." "아이쒸~~~여자는 무슨.....걍 가!!!!!" 짜식 화났다..... "선배....아니...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오빠??...........그래 뭐어때....맘대로 해...임자있으니까 감흥도업네..쩝!!!!" "네.......우리 언제한번 애들이랑 한번 모여여....아직 서먹서먹하시죠??" 하긴 쉰~~내나는 양반들하고만 다니니 그렇게도 보였겠지TT "그..그러자꾸나.~~ 그때 허심탄해하게 놀자..." 휴~~~^---^ "네...그럼 저 가볼께요....낼 봬여..." "응....잘가~~~~~" 말없이 그애에 뒷모습만 보던 그 넘..... 이해가 간다. 복학해서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살리라던 녀석..... 시작부터.....아주 제.대.로 꾜였으니.... 그나마 울꽈 애들이 주위에 없어서 '저 사람 복학했는데 아직 정신 못차렸군!!' '어머 저 선배 과묵한줄 알았는데....뒤로 호박씨 왕창깠었네!!!!!!!!' '으휴~~~~흉물!!!!!!' 이런 소리는 안듣고 곱게 학겨생활 곱게(?) 할수있잖아??? 이때.. "선배님..안냐세요?" "안녕하세요^^" "어우~~선배.....킥킥킥!!!" 아니 이것들은 새파란 03학번?!?! 어딨었지?? 껄떡이...약간 당황한다 ^^; "어머...선배 멋있어요 워~~~~~^^" "근데 저 선배 결혼했어요?? 와~~역시~~~" "................................." 할말없군..... 주디~~무지 가벼운 애덜이니 소문은 삽시간에 퍼질게 뻐~~언한데... 우리는 순간!!! . . . . . . '이것들 어케 입을 막지~~~~~~~~????' 대책이 필요하닷!!!!!!!!!!!!! "어~~니들.....수업끝났어?" "네......ㅋㅋㅋㅋㅋㅋ" "......................" "저..우리 술마시러 갈껀데....같이 갈까? 우리가 쏠게"TT "그래요? 네...갈께요. " "저도요" "저도..선배....." 이렇게 우리는 철없는 후배님들과 수원역으로 나왔다 그리고...........
엽기적인 내친구2
이게 뭔소린가!!!!!!!!!!!!!! (충격과 좌절)x10000!!
녀석도 녀석이지만 우리들도 넘 충격이었다...
"결..결혼?!?!?!?"
주위를 둘러 보았지... 다행이 시간대가 일러서 사람들은 별루없었지만
녀석에 행동에 모두 수근거리며 비웃는 듯( 내가 보기에^^;)한 그 미소들..
너무 황당하고 당황했는지...그넘 빨딱!! 일어나더니...
"에이~~거짓...말..."
그 표정이란.............진짜 똥 씹은 표정!!! 아니 그이상이었다..
하긴 그정도 충격은 받을만 했지 --;
후배는 그런 경험이 많았던지(?) 웃으며 말하더군..
"선배 진짜에요...저 결혼했어요^^"
"진짜? 사실이야?"
이때 내가 싸~~~악 껴들며
"어~~!! 결혼했어???? 이런...아쉽네..^^;"
아쉬운 정도냐......
세상이 노랗더라~~~~~~~~~~젠장....
"근데....애들은 너 결혼한거 왜몰라????T.T"
"다들 알고있어요....말을 안해서 그렇죠.."
"알고들...있었다구?"
"네....선배^^ 미안해요... 괜찮아요???"
이런 불쌍한 넘..... 아니 이건 말도 안돼!!!! 무슨 드라마냐?? 그리고 뭐가 급하다고
이런 한창때(?)에 결혼을 해!!!!!!!!!!!
아~~~이게 모야...아~~~왕 짜증..
내가 그리고 우리가 좋아했던 애가...............유부녀야????T^T
"선배...괜찮으세요?? "
"어..어어???? 어............"
"미안해요....저...제가 소개팅시켜드릴까요??"
소.개.팅!!!
"네...친구들중에 착하고 예쁜애들이 좀있어요^^ 해드릴까요?"
순간
'너만큼 이쁘고 착하고...입 무거운애??????????'
라고................말할뻔했다.
아~~~난 참이상해...유부녀라는데......왜 더 끌리냐 #.-;
내친구 껄떡쇠...비록 알고 지낸지는 발톱에 때!!만큼 얼마안돼지만
난 알수 있었다...
.
.
.
..
이녀석 밴댕이다............
"아니야...소개팅은 무슨...하하(멋쩍은 듯....) 놀래켜서 미안했다..
근데...다음부턴 등에 나 결혼했어요...이케 써놓고 다녀....(중얼거리며) 사람 무안하게 하지말고...--
누가 무안하래냐?? --
어째든 속이 쓰리면서도 한편으론 다행(?)이었다....흐흐흐흐
녀석은 모르지만......우리들은 그애에게 한걸은 더 다가간거 같은 기분!!!!!
친구로만 지내도 좋겠지??? 히히히히( 난 변태가 아니다!!!!)
녀석이 말했다...
"우리도 가자....아니 술먹으로 가자.......내가 쏠게...TT"
"그래? 근데...우리끼리? 에이~~여자도 없는데..."
"아이쒸~~~여자는 무슨.....걍 가!!!!!"
짜식 화났다.....
"선배....아니...오빠라고 불러도 돼요??"
"오빠??...........그래 뭐어때....맘대로 해...임자있으니까 감흥도업네..쩝!!!!"
"네.......우리 언제한번 애들이랑 한번 모여여....아직 서먹서먹하시죠??"
하긴 쉰~~내나는 양반들하고만 다니니 그렇게도 보였겠지TT
"그..그러자꾸나.~~ 그때 허심탄해하게 놀자..."
휴~~~^---^
"네...그럼 저 가볼께요....낼 봬여..."
"응....잘가~~~~~"
말없이 그애에 뒷모습만 보던 그 넘.....
이해가 간다. 복학해서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살리라던 녀석.....
시작부터.....아주 제.대.로 꾜였으니....
그나마 울꽈 애들이 주위에 없어서
'저 사람 복학했는데 아직 정신 못차렸군!!'
'어머 저 선배 과묵한줄 알았는데....뒤로 호박씨 왕창깠었네!!!!!!!!'
'으휴~~~~흉물!!!!!!'
이런 소리는 안듣고 곱게 학겨생활 곱게(?) 할수있잖아???
이때..
"선배님..안냐세요?"
"안녕하세요^^"
"어우~~선배.....킥킥킥!!!"
아니 이것들은 새파란 03학번?!?! 어딨었지??
껄떡이...약간 당황한다 ^^;
"어머...선배 멋있어요 워~~~~~^^"
"근데 저 선배 결혼했어요?? 와~~역시~~~"
"................................."
할말없군.....
주디~~무지 가벼운 애덜이니 소문은 삽시간에 퍼질게 뻐~~언한데...
우리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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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들 어케 입을 막지~~~~~~~~????'
대책이 필요하닷!!!!!!!!!!!!!
"어~~니들.....수업끝났어?"
"네......ㅋㅋㅋㅋㅋㅋ"
"......................"
"저..우리 술마시러 갈껀데....같이 갈까? 우리가 쏠게"TT
"그래요? 네...갈께요. "
"저도요"
"저도..선배....."
이렇게 우리는 철없는
후배님들과 수원역으로 나왔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