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사귄여자가 자주내뱉는말 '죽겠다.'

메가포리2007.02.22
조회364

자살

웬지 나도 자살에 길에 빠져드는것같다.
그 아늑한 늪에 빠져드면,, 지금 세상보다 나은
편안한 삶 속 기대감에서
나는 끝내 자살을 선택할것인가?

정말 자살은 사랑으로 인한 자살이 많은가보다

지금 나역시 사랑으로 인해,, 내가

미쳐가고있다

 

사실은 이렇다.

 

죽는것에 아무렇치도 아니게 여기는 여자를 계속해서 만나다보니

내사랑이 헛되어 보인다.

참고로 그여잔 나와 결혼을 전제로 계속 사귀고있다.

왜 이 여자는 죽는다는 소리를 많이 하는 것일까?

그리고 나없으면 절대 안된다는여자이며, 날 죽어라 사랑하는 여자이다.

툭하면,, 사소한 말다툼이 일어나면

나같은 년은 죽어야 된다고

내일 죽어줄게 잘사쇼

이러면서 자책하는 말을 쉽게 내뱉는다..

이말을 난 수없이 듣고 수없이 들어왔다

그런데 난 그여자를 정말 사랑해서 죽을려는 행동을

막을려고한다.......

그리고 그 여잔 나의 미래를 위해서 헤어지자고 말한다.

난 어떻게해서든지 그여자의 그럼 맘을 풀려고 노력을한다.

 

그러나 성과가 없다....

 

 

 

오늘도 말다툼이 붙었다........ ㅠㅠ

 

그 여자의 입에선

헤어지잔 말이 또 나왔다....... 결국;;

그리고

다시 죽겠다는 소리를 쉽게 한다.

나같은 년 죽어줄테니깐,,

알아서 잘사시오..

그럼 안녕,,,,

이러고 대화창에서 나가버린다.

웬지 난 두렵다..

이런불안불안한 관계속에서 그여자와 계속 사귀어야할까??

결혼하고나서 애기를 낳고서도 계속 죽는다는 소리를

내뱉을까??

난 이런 여자를 계속 사랑할수 있는건가??

나도 참 신기하다..

난 이런 여자를 계속 사랑하고있다..

남들은 백번이라도 차버렸을 여자를

난 계속해서 사랑을 주고있다.

그여자의 입속에서 죽는다, 헤어진다는 소리가 안나오도록

진심으로 그녀를 계속해서 대하고싶다.

그러면 언젠가는 내 귓가에 그녀의 죽는다는 소리가 안들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