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忍'자를 몸에 수백개씩 새기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낫선사람에 대한 숫기가 비정상적으로 없는건지 뭐 암튼 그렇습니다~
하루는 이녀석의 이런 성격이 워낙 답답해 제딴에는 좀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날 이녀석과 잠깐 PC방에 들어갔을때 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순결친구 : 나도 어느면에선 니성격이 좀부럽긴한데~...... 저 : 야!! 너 백날 그렇게 살면 죽어도 여자 못사귄다~!!!(뭐 저도 제 코가 석잡니다 -_-;) 순결친구 : 그래!! 절대 그럴순 없어!!! 날 고쳐(?)주게 친구!!!! 저 : 자! 일단 저앞에 앉아있는 초딩여자애들 보이지?! 녀석들 학교갈 시간인데 땡땡이 까고 여기서
죽치고 있잖아!! 어린이를 선도해야할 어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봐!!! 순결친구 : 그...그래도 당장 뭐라고 말해-_-;; 저 : 아~ 답답해~ 그냥 이따 나갈때 지나가면서 '쪼그만넘들이 학교않가고 땡땡이질이야~' 하고 지나가기라도 해봐~ 자신감을 키우라고~!!! (모든 초딩 여러분 죄송합니다~ -_- _ _ -_-)
그렇게 일어나고 계산을하고 나가려고 할려는찰나에 제가 이녀석에 등을 떠밀었습니다.
순결친구 : 쪼...쪼끄만 것들이.... 학교않가고 땡땡이나 치나... 세상차..참!!!! 저 : -_-;;; 독백하냐? 순결친구 : 드...들렸을거야~ 빨랑 나가자! 저 : 쟤들이 무슨 '쏘머즈'냐? -_-;;;
순결한 내친구~~~~~~ (2부 다섯번째 실화~)
요즘 이 친구에대한 문의 쪽지,메일이 많이오는데 참~ 전 중간에서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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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쫌 쎕니다~ ^^;;;
공중화장실에서 중,고삐리들이 옹기종기모여 화생방훈련(?)하는 모습만보면 피와땀이 마르도록 훈계(?)도 하고~ 술먹고 지질하게 사람들에게 해꼬지 하는 인간들만 보면 저도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리고~ 누군가 꼬라보면 5초안에 오락실 대전게임(?)이 시작되고 모암튼 이래저래 제딴에는 세상 겁없고 막(?)살고 있죠~
그에 비해 이녀석~ 정~말 세상착하게 살고있습니다~
참을'忍'자를 몸에 수백개씩 새기고 다니는 건지 아니면 낫선사람에 대한 숫기가 비정상적으로 없는건지 뭐 암튼 그렇습니다~
하루는 이녀석의 이런 성격이 워낙 답답해 제딴에는 좀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날 이녀석과 잠깐 PC방에 들어갔을때 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순결친구 : 나도 어느면에선 니성격이 좀부럽긴한데~......
저 : 야!! 너 백날 그렇게 살면 죽어도 여자 못사귄다~!!!(뭐 저도 제 코가 석잡니다 -_-;)
순결친구 : 그래!! 절대 그럴순 없어!!! 날 고쳐(?)주게 친구!!!!
저 : 자! 일단 저앞에 앉아있는 초딩여자애들 보이지?! 녀석들 학교갈 시간인데 땡땡이 까고 여기서
죽치고 있잖아!! 어린이를 선도해야할 어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봐!!!
순결친구 : 그...그래도 당장 뭐라고 말해-_-;;
저 : 아~ 답답해~ 그냥 이따 나갈때 지나가면서 '쪼그만넘들이 학교않가고 땡땡이질이야~' 하고
지나가기라도 해봐~ 자신감을 키우라고~!!! (모든 초딩 여러분 죄송합니다~ -_- _ _ -_-)
그렇게 일어나고 계산을하고 나가려고 할려는찰나에 제가 이녀석에 등을 떠밀었습니다.
순결친구 : 쪼...쪼끄만 것들이.... 학교않가고 땡땡이나 치나... 세상차..참!!!!
저 : -_-;;; 독백하냐?
순결친구 : 드...들렸을거야~ 빨랑 나가자!
저 : 쟤들이 무슨 '쏘머즈'냐? -_-;;;
그 초딩들은 쏘머즈가 맞았습니다....
초딩女 : 아저씨 뭐라그러셨어요?
순결친구 : 어..어?
초딩女 : 저희 지금 방학중이거든요? 방학때 피씨방을 오던말던 뭔상관이에요?
아!! 방학!! 정말 까먹고 있었습니다-_-;;
민망한 저는 조용히 자리를 멀찌감치피해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미안하다 친구야-_-;;)
요즘 초딩...무섭더군요...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이녀석을 훈계(?)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어록'들을 뿜어(?)내시더군요
초딩女 어록 1 : 요즘 돈버느라 정신팔려서 애들 방학인것도 모르세요? (-_-;)
초딩女 어록 2 : 아무리 대한민국이 나이 어린 사람들 살기 불편한나라라도 그렇지! (-_-;;)
초딩女 어록 3 : 나 참 기가막혀!! (-_-;;;;;;;;;;;;;;)
정말 제가 저 나이때 저런 발언은 정말 상상도 할수없었거니와 제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던
그상황은 참 당황스럽더군요 -_-;;; 그래도 녀석 그만하면 자기도 화가 날법도 한데..
훈계를 받고 있더군요 -_-;;; 이녀석에 대사는 그저....
순결친구曰 : 아니 저... 그게 그러니까.... (으이구 답답아 -_-;;;)
피씨방 사람들이 모두 지켜보는 가운데 24살청년은 초딩에게 꾸지람(?)을 듣고 있었습니다. --;;
다른곳같았으면 이녀석도 뭐라 했을법한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쳐다봐서인지 꼼짝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자리에서 도망치기도 모양새가 너무웃기고~
그나마 제가 가서 끌고와서 상황은 더이상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좀만 더하면 이녀석 따귀도 맞겠더라구요 -_-;;
암튼 나이가 많건 적건 여자(?)에게 약한 녀석이었습니다 -_-;;
그 초딩여성분(?) 자기들 딴에는 '영웅대접' 받았겠죠?
이녀석~ 저희들한테 '병신대접' 받았답니다 -_-;;
저 : 그간 배운 택견하고 복싱이 아깝다 이녀석아~~~~
순결친구 : 택견하고 복싱에선 초딩이랑 싸워서 이기는법은 안가르쳐주잖아 -_ㅡ;;
눈물이 납니다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