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그러니까 제가 20살때... pc방 알바를 하고있었죠.... 손님중에...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미인형인 여자 손님이 왔었습니다... 그 손님 자주 오다보니... 호감이 생겨버렸습니다... 작업? 에 들어갔죠.... 알고 보니... 26살... 저랑 딱 6살 차이 나는 누나더군요.... 어떻게 하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유부녀... 그것도 결혼 1년차... 머리가 멍했습니다... 먼저 헤어질까도 생각했지만.... 이 여자... 부부사이가 않좋다면서 이혼 할꺼라면서 기달려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참 바보 같이 순진했죠... 지금이라면 당장 차버렸을텐데... 사귀는 도중... 제가 핸드폰이 망가져서.... 그 누나 이름으로 핸드폰하나를 개통해서 사용했습니다... 문제가 될건 없었죠... 핸드폰도 그냥 중고로 사서 사용했구... 알바를 하고있었으니 요금도 낼 여력은 됐었습니다.... 근데 이여자 태도... 보면 볼수록 맘에 안 들더군요... 20살에 알바해봤자 한달에 50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용돈 쓰며 데이트 할려니까 여유치가 않더군요.... 몇번이 자기가 돈을 내더니... 나중엔 짜증을 냅니다... 그때부턴 저도 짜증이 좀 났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이혼 한다고 기달린다는 사람이 6개월이 넘도록 잘 살고있고... 저는 친구들한테... 미쳤냐는 소리까지 듣고있고... 점점 이여자는 자기 남편과 비교까지 합니다... 차도 없고 집도 없고... 돈도 여유있게 벌지 않는 저랑 돈도 잘벌고 차랑 집도 있는 사람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하고... 어쩌나보니 서로 언성이 높아져... 쓰고 있던 핸드폰도 던져서 부셔버리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핸드폰 요금은 잊어버리고 살았지요.... 1년이 지난후 어떻게 제 폰번호를 알았는지... 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 요금 내라고... 그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대 정말 화가 나더군요... 내가 먼저 접근하긴 했지만... 자기가 유부녀였으면 첨부터 그걸 감추고 나랑 사귄건 무엇이며... 이혼한다며 기달려 달라고 한건 또 무엇이며... 나중엔 비교까지 당한 제 자신이 너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 여자랑 헤어진후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돈도 왠만큼 벌었고... 좋은 차는 아니지만... 면허도 따고 새차도 샀구... 그 여자랑은 비교도 안 될만큼 착한 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 그후 전화가 계속 오길래... "그래 내가 쓴거니 내줄게..." 그렇게 말하고 내줄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사람일이란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아닙니까?! 설상가상 차사고가 났습니다. 작년 7월에 그것도 택시랑... 재판비용에... 술 마시고 대리기달리면서 시동 켜놓은것도 음주로 되어서 음주 벌금에... 결국엔 재판도 아직 않끝났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돈을 모두 거기에 쏟아 붙다 보니 핸드폰 요금 내줄 여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후 또 전화가 와서 사실대로 말하고 내가 이렇게 됐으니... 나중에 꼭 내주겠다... 그러고 있는데 이번에 사기죄로 고소했다고 경찰서에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나가서 조사 받고 사실대로 다 진술하고... 내일은 검찰청에서 나오라내요... 드럽고 치사해서... 차 팔아서 그 자리에서 돈 줄려고 합니다... 근대 이여자 너무 괴심합니다... 유부녀 사실을 숨기고 순진했던 20살의 인생을 그토록 밞아 놓고... 이젠 사기죄까지... 법을 잘 몰라... 이게 사기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여자 정말 어떻게라도 하고 싶습니다... 저도 법적으로 어떻게 했음 좋겠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욕을 해도 좋습니다 미친놈이라고.... 내가 나쁜놈이라고... 정말 후회되네요... 그때 왜 그랬을까... 휴....
2년전 사귀던 여자...알고보니 유부녀?
2년전.. 그러니까 제가 20살때... pc방 알바를 하고있었죠....
손님중에... 키도 적당히 크고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미인형인 여자 손님이 왔었습니다...
그 손님 자주 오다보니... 호감이 생겨버렸습니다... 작업? 에 들어갔죠....
알고 보니... 26살... 저랑 딱 6살 차이 나는 누나더군요....
어떻게 하다보니...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유부녀... 그것도 결혼 1년차...
머리가 멍했습니다... 먼저 헤어질까도 생각했지만.... 이 여자... 부부사이가 않좋다면서
이혼 할꺼라면서 기달려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참 바보 같이 순진했죠... 지금이라면 당장 차버렸을텐데...
사귀는 도중... 제가 핸드폰이 망가져서.... 그 누나 이름으로 핸드폰하나를 개통해서 사용했습니다...
문제가 될건 없었죠... 핸드폰도 그냥 중고로 사서 사용했구... 알바를 하고있었으니 요금도 낼 여력은 됐었습니다....
근데 이여자 태도... 보면 볼수록 맘에 안 들더군요... 20살에 알바해봤자 한달에 50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용돈 쓰며 데이트 할려니까 여유치가 않더군요.... 몇번이 자기가 돈을 내더니... 나중엔 짜증을 냅니다...
그때부턴 저도 짜증이 좀 났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이혼 한다고 기달린다는 사람이 6개월이 넘도록
잘 살고있고... 저는 친구들한테... 미쳤냐는 소리까지 듣고있고...
점점 이여자는 자기 남편과 비교까지 합니다...
차도 없고 집도 없고... 돈도 여유있게 벌지 않는 저랑 돈도 잘벌고 차랑 집도 있는 사람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하고... 어쩌나보니 서로 언성이 높아져... 쓰고 있던 핸드폰도 던져서 부셔버리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핸드폰 요금은 잊어버리고 살았지요.... 1년이 지난후 어떻게 제 폰번호를 알았는지...
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 요금 내라고... 그땐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대 정말 화가 나더군요... 내가 먼저 접근하긴 했지만... 자기가 유부녀였으면 첨부터 그걸 감추고 나랑 사귄건 무엇이며... 이혼한다며 기달려 달라고 한건 또 무엇이며... 나중엔 비교까지 당한 제 자신이
너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그 여자랑 헤어진후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돈도 왠만큼 벌었고... 좋은 차는 아니지만...
면허도 따고 새차도 샀구... 그 여자랑은 비교도 안 될만큼 착한 여자친구도 생겼습니다...
그후 전화가 계속 오길래... "그래 내가 쓴거니 내줄게..." 그렇게 말하고 내줄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사람일이란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아닙니까?! 설상가상 차사고가 났습니다.
작년 7월에 그것도 택시랑... 재판비용에... 술 마시고 대리기달리면서 시동 켜놓은것도 음주로 되어서
음주 벌금에... 결국엔 재판도 아직 않끝났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돈을 모두 거기에 쏟아 붙다 보니 핸드폰 요금 내줄 여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후 또 전화가 와서 사실대로 말하고 내가 이렇게 됐으니... 나중에 꼭 내주겠다...
그러고 있는데 이번에 사기죄로 고소했다고 경찰서에서 나오라고 하더군요...
나가서 조사 받고 사실대로 다 진술하고... 내일은 검찰청에서 나오라내요...
드럽고 치사해서... 차 팔아서 그 자리에서 돈 줄려고 합니다...
근대 이여자 너무 괴심합니다... 유부녀 사실을 숨기고 순진했던 20살의 인생을 그토록 밞아 놓고...
이젠 사기죄까지... 법을 잘 몰라... 이게 사기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여자 정말 어떻게라도 하고 싶습니다... 저도 법적으로 어떻게 했음 좋겠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욕을 해도 좋습니다 미친놈이라고.... 내가 나쁜놈이라고... 정말 후회되네요... 그때 왜 그랬을까...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