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고... 오늘은 할일이없어서 톡을일찍보게됐는데..이런 제가 톡이됐네요... 그리고..진짜 악플도 많코....힘내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도많코... 글씨하나에도 지적을하시네 ㅠㅠ 참으로 무섭군요 -ㅅ- 아무튼 저에게 용기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_) 다들 좋은하루보내세요~~ 참그리고 경리 욕하시는분들!!! 왜그럴까요?? 왠만하시면...심한말씀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저 대구사람아닙니다 -ㅅ- 경기도 사람이구요... 25살에 철없다구 많이들하시는데.. 그리고 정말 저는 이남자분께서 젊은 나이에 정말 열시미 일하시는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그래서 자꾸 끌렸던거구요... 악플그만해주세요 ㅠㅠ 그리구 낭군??!! 제가 잘못 표현한건가요..그럼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저는.... 한쇼핑몰 회사에 경리로 일하고있는 25살아가쒸입니다... 그런데 쇼핑몰하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물건 반품하시는분...교환하시는분이 하루에 수도없이 많 습니다 그런데 저희 택배는 모j 택배를 거래를하고있는데...... 이걸왠걸... 맨날 아저씨분들이 오시다가... 하루에 한번씩은..못오면 이틀에한번씩... 항상 카키색에... 독수리 모자쓰시고 뿔테안경을 쓰고 오는 남정내가 있습니다... 그런데 첨에 '어라~ 여기도 젊은 사람이있네...ㅋㅋㅋ' 혼자 이런생각을 했죠;;; 맨날 사무실에..여자들만있어서...다들 나이도 저보다 훨씬많코... 하여튼~ 이 남성분이 가끔오는데 첨에 하두바빠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맨날 그냥 인사만하고.. 택배비 주고 그렇게 술렁술렁 넘어갔었죠... 그런데 어느날.... 이제 회사가 많이 한가해져서 룰루 랄라~~톡을 보면서... 시간을 지내고 있는데.... 택배 남자분께서 오신거에요..그때 한 한달만에 첨으로 얼굴을 재대로봤죠,., 이론이론~~자꾸 한두번 보게되니 끌리는군요;;; 처음에는 ' 그냥 신경쓰지말자....' 혼자속으로 이러 고넘어갔는데..이런 점점 자꾸 하루에 한번씩오면...자꾸 나도모르게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콩닥콩닥 ;;; 이런된장... 내가 왜이러지;;... 그냥 안보면 신경이안쓰이는데...이상하게 택배 남자분께서 오시면.. 이상하게 자꾸 끌리는 스타일있죠?..자꾸그러네요... 아 혹시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애인이라도 있음어카죠... 만약에 연락처 달라고하면 제가 일하는곳 이라..쫌 그렇키도하고,... 날이상한 여자도 보는건아닐까요??... 흠... 이런경우 어찌해아할지 몰겠어요 ㅠㅠ 쪼매 경험잇으신분들 도와주세요 ^^;
사무실에 매일오시는 택배남자분에게 자꾸눈이갑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오늘은 할일이없어서 톡을일찍보게됐는데..이런 제가 톡이됐네요...
그리고..진짜 악플도 많코....힘내라고 조언해주시는 분들도많코...
글씨하나에도 지적을하시네 ㅠㅠ
참으로 무섭군요 -ㅅ-
아무튼 저에게 용기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_)
다들 좋은하루보내세요~~
참그리고 경리 욕하시는분들!!! 왜그럴까요?? 왠만하시면...심한말씀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저 대구사람아닙니다 -ㅅ- 경기도 사람이구요... 25살에 철없다구 많이들하시는데..
그리고 정말 저는 이남자분께서 젊은 나이에 정말 열시미 일하시는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그래서 자꾸 끌렸던거구요... 악플그만해주세요 ㅠㅠ
그리구 낭군??!! 제가 잘못 표현한건가요..그럼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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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쇼핑몰 회사에 경리로 일하고있는 25살아가쒸입니다...
그런데 쇼핑몰하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물건 반품하시는분...교환하시는분이 하루에 수도없이 많
습니다
그런데 저희 택배는 모j 택배를 거래를하고있는데......
이걸왠걸... 맨날 아저씨분들이 오시다가... 하루에 한번씩은..못오면 이틀에한번씩...
항상 카키색에... 독수리 모자쓰시고 뿔테안경을 쓰고 오는 남정내가 있습니다...
그런데 첨에 '어라~ 여기도 젊은 사람이있네...ㅋㅋㅋ
' 혼자 이런생각을 했죠;;;
맨날 사무실에..여자들만있어서...다들 나이도 저보다 훨씬많코...
하여튼~ 이 남성분이 가끔오는데 첨에 하두바빠서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맨날 그냥 인사만하고..
택배비 주고 그렇게 술렁술렁 넘어갔었죠...
그런데 어느날.... 이제 회사가 많이 한가해져서 룰루 랄라~~톡을 보면서...
시간을 지내고 있는데.... 택배 남자분께서 오신거에요..그때 한 한달만에 첨으로 얼굴을 재대로봤죠,.,
이론이론~~자꾸 한두번 보게되니 끌리는군요;;; 처음에는 ' 그냥 신경쓰지말자....' 혼자속으로 이러
고넘어갔는데..이런 점점 자꾸 하루에 한번씩오면...자꾸 나도모르게 문열리는 소리가 들리면
콩닥콩닥 ;;; 이런된장... 내가 왜이러지;;... 그냥 안보면 신경이안쓰이는데...이상하게 택배 남자분께서
오시면.. 이상하게 자꾸 끌리는 스타일있죠?..자꾸그러네요...
아 혹시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애인이라도 있음어카죠... 만약에 연락처 달라고하면 제가 일하는곳
이라..쫌 그렇키도하고,... 날이상한 여자도 보는건아닐까요??...
흠... 이런경우 어찌해아할지 몰겠어요 ㅠㅠ 쪼매 경험잇으신분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