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년전에 남자친구와있었던 황당한실수를 얘기하려고하는데요..ㅋ 지금제 남자친구는 군인이구요 그때가 사귄지 딱 일년정도 됐을때였어요.. 제남자친구는 남자라서그런지 아님 오래사겨서 이제 편해서그런지 제앞에서 방귀며 트림이며 안할거 다합니다. 처음이 실수로 시작해서 지금은 버릇이 되었는데요....;;; 제가 그것가지고 되게 머라고했었어요~ 그래도 지킬건지켜라..ㅋ 내가 이러다 정떨어져서 헤어지면 어뜩할래..? 하면서 겁을주곤했죠 ㅋ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항상.. "지는.." 이러고 어리버리 넘기곤했어요 ㅋ 지금현재 사귄지 2년정도됐는데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때 덩이 마려워도 무조건 어떻게든 삐져나오는소리를막기위해 물도틀고-_-;; 또 왠지 이건 클거같다. 라는생각이들땐 무조건 앞에보이는.. 그러니까 둔탁한소리를 낼수있는..최대한 방귀소리와 비슷한소리를.. 낼것같은 그 무언가의 물체를찾기전에 절대 덩을싸지않아요 ㅡㅡ;;; 하지만 집에선 푸드듭 텁텁...포옹당~... -_- 예전에 친구가 그런일로 인해서 크게 아픔을받은적이 있어서 ㅡㅡ 왠지 저도그럴까봐...ㅡㅡ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계속 이미지를 지켜왔는데요~ 어느날은 남자친구네집에 놀러갔어요~ 여름이었는데..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요가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 그래 한번알려줘봐" 이러고 배우고있는데 갑자기 제남자친구가.. " 이거 하면 니 몸 되게유연해진데.~" 하면서 제다리를 갑자기 정말 아주 갑자기 팍!! 드는거에요~ 그순간.. 제엉덩이에선 우렁차게 부웅~ 하면서 가스란년이 거침없이 분출되고있었죠.... 순간정적이 흐르더니.... 남자친구가 " 머냐..맨날나보고 머라고하더니 지는 더심하네.." 하면서 차라리 끼고싶으면 지앞에서 맘대로 끼랍니다..-_-;; 저정말 죽고싶었어요 뒷통수에 막 식은땀나고 집에가고싶고 엄마보고싶고.. 얼굴은 빨갛다못해 아주 불을내고있고.. 그모습을 제남자친구는 보고 거침없이 웃고있고..ㅠ 아 진짜 왜그래~ 이러면서 고개를 베게에 푹숙이니까 억지로 제 머리를들고 자기 얼굴보라고하고 얼굴빨개진거 구경하자고하고 -_-; 어느순간 시간이 지나니까 그일도 잊혀져간거같아서 다시 생기를되찾고 머할까 ? 하니깐.. 남자친구왈.." 역시 요가를하면 장이 활발해지긴하는가부다.." 하는거있져...................... 지금은 그때그일을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그땐정말.. 쥐구멍.. 아니 개미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답니다..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열심히 낮에든 밤에든 도로에서 근무할 내남자친구..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앞에서 황당한실수..
안녕하세요^^
제가 일년전에 남자친구와있었던 황당한실수를 얘기하려고하는데요..ㅋ
지금제 남자친구는 군인이구요 그때가 사귄지 딱 일년정도 됐을때였어요..
제남자친구는 남자라서그런지 아님 오래사겨서 이제 편해서그런지
제앞에서 방귀며 트림이며 안할거 다합니다.
처음이 실수로 시작해서 지금은 버릇이 되었는데요....;;;
제가 그것가지고 되게 머라고했었어요~
그래도 지킬건지켜라..ㅋ 내가 이러다 정떨어져서 헤어지면
어뜩할래..? 하면서 겁을주곤했죠 ㅋ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는 항상.. "지는.." 이러고 어리버리 넘기곤했어요 ㅋ
지금현재 사귄지 2년정도됐는데 저는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때 덩이 마려워도 무조건
어떻게든 삐져나오는소리를막기위해 물도틀고-_-;; 또 왠지 이건 클거같다. 라는생각이들땐
무조건 앞에보이는.. 그러니까 둔탁한소리를 낼수있는..최대한 방귀소리와 비슷한소리를..
낼것같은 그 무언가의 물체를찾기전에 절대 덩을싸지않아요 ㅡㅡ;;;
하지만 집에선 푸드듭 텁텁...포옹당~... -_-
예전에 친구가 그런일로 인해서 크게 아픔을받은적이 있어서 ㅡㅡ 왠지 저도그럴까봐...ㅡㅡ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계속 이미지를 지켜왔는데요~
어느날은 남자친구네집에 놀러갔어요~ 여름이었는데..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갑자기 남자친구가 요가를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 그래 한번알려줘봐" 이러고 배우고있는데 갑자기 제남자친구가..
" 이거 하면 니 몸 되게유연해진데.~" 하면서 제다리를 갑자기 정말 아주 갑자기 팍!! 드는거에요~
그순간.. 제엉덩이에선 우렁차게 부웅~ 하면서 가스란년이 거침없이 분출되고있었죠....
순간정적이 흐르더니....
남자친구가 " 머냐..맨날나보고 머라고하더니 지는 더심하네.." 하면서 차라리 끼고싶으면
지앞에서 맘대로 끼랍니다..-_-;;
저정말 죽고싶었어요 뒷통수에 막 식은땀나고 집에가고싶고 엄마보고싶고..
얼굴은 빨갛다못해 아주 불을내고있고.. 그모습을 제남자친구는 보고 거침없이 웃고있고..ㅠ
아 진짜 왜그래~ 이러면서 고개를 베게에 푹숙이니까 억지로 제 머리를들고 자기 얼굴보라고하고
얼굴빨개진거 구경하자고하고 -_-;
어느순간 시간이 지나니까 그일도 잊혀져간거같아서 다시 생기를되찾고 머할까 ? 하니깐..
남자친구왈.." 역시 요가를하면 장이 활발해지긴하는가부다.." 하는거있져......................
지금은 그때그일을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그땐정말.. 쥐구멍.. 아니 개미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답니다..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열심히 낮에든 밤에든 도로에서 근무할 내남자친구..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