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과xxxxxxx평가원에 한 여자가 있다. 그 여자가 직원들 출석과 관련된 업무를 맞고있는데,.(나는 아르바이트생) 수요일(어제) 내가 휴학신청 사유로 회사를 나오지 못하겠노라고 화요일(21일)에 말했더니, 그걸 왜이제야 말하냐며 신경질이다..-_-^ "그래 그것만큼은 내가 늦게 말한거니까 내 잘못이지" 라 생각하며, 그 사람의 말에 동의하고 수긍했다. 그런데 난데 없이 당신네 학교가 뭐가 머냐면서 천안(천안에 있는 대학)이면 2시간이면 갔다온다면서 회사에 오후1시까지 나오라는것이다. "휴학신청 시간이 11시부터이고, 교수님면담까지 해야하는 상황, 그리고 호서대천안캠퍼스는 빨라도 가는데만 2시간 30분이 걸리는데 1시까지 오라니.." ... 어이가 없었지만,, 노력해보겠노라고 말하고선. 수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휴학신청을 하러 떠났다. 10시에 학교에 도착하여 이것저것 휴학에 관련된 서류를 작성하고 교수님 면담을 듣다보니, 1시가 되어갔다.. 그래도 난. 아르바이트생이지만 , 연락을 당연히 드려야겠거니하고 문자로 가기 어렵겠다고 보냈다. 답은 없었다.. 조금 걱정이되었다. 이 여자 성격에 넘어가줄리 없다고 생각됬기 때문이다 ㅋㅋㅋㅋ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오늘이 되었다.. 오늘 아침일찍나와 출근을 했다. 앞에 그여자가 보여서 인사를 하는 순간 나를 정색하며 쳐다보면서 인사를 무시하는것이다. 그러더니 다른 직원남 한테 말했는지 같이 낄낄 거린다. 아....존내 벌레 취급당한 기분.. "분명히 내가 인사하는걸 봤을텐데,,.,,,-_-" 그냥 빤히 쳐다보고... 아놔,...-_-^ 아 나는 그 여자한테 오늘 확 질려버리고 정내미가 뚝 떨어졌다. 그 무시하는 태도와 말투는 도저히. 감당하기가 싫다. 그사람을 비판하고자 했다면 글을 쓰지 않았을거다. 난 그런 사람이 되기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자식들도 그렇게 키우지는 않을거다. 이 사람은 말이에요, ㅠ 아르바이트생 잔심부름 시키고, 다른 층에 서류 배달 시키고.. 귀찮은 업무만 죄다 우리 시킵니다... 다른 분들은 그래도, 말투 정식사원대하듯이 해주시는데.. 아르바이트 생이라도 그렇지...너무하는거 같아요, 일전에는 바쁘다며 저보고 "바쁘니까 저리가세요!" 라며 신경질내며 말하고,-_- 또! 저는 대학생이기에 , 부모님께 어느정도 월급에 관한 계약서(일련의 서류)를 보여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여자한테 달라고했더니. 그게 도대체 왜 필요하냐고 하더라고요-_-;; 아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부모님께 아들이 얼만큼 일했고 , 받았는지 지급서류를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더니. 어이가 없다는 둥 정색하면서 "부모님이 그게 왜필요한데?!" 아놔 - 주라면 그냥 쳐주면 되잖아 )+_@! 아놔 ㅋㅋ 여러분...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제가 감히 그녀를 원망합니다... 조용히 나조차 나조차도 모르게 없는 척 산다는 건 차라리 죽은겁니다...아아. 세상에 비난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님들아..ㅠ 저힘들어여ㅛ ㅠㅠ알바..
여기 과xxxxxxx평가원에 한 여자가 있다.
그 여자가 직원들 출석과 관련된 업무를
맞고있는데,.(나는 아르바이트생)
수요일(어제) 내가 휴학신청 사유로 회사를 나오지 못하겠노라고
화요일(21일)에 말했더니,
그걸 왜이제야 말하냐며 신경질이다..-_-^
"그래 그것만큼은 내가 늦게 말한거니까 내 잘못이지"
라 생각하며, 그 사람의 말에 동의하고 수긍했다.
그런데 난데 없이 당신네 학교가 뭐가 머냐면서
천안(천안에 있는 대학)이면 2시간이면 갔다온다면서 회사에 오후1시까지 나오라는것이다.
"휴학신청 시간이 11시부터이고, 교수님면담까지 해야하는
상황, 그리고 호서대천안캠퍼스는 빨라도 가는데만 2시간 30분이 걸리는데 1시까지 오라니.." ...
어이가 없었지만,, 노력해보겠노라고 말하고선.
수요일에 친구들과 함께 휴학신청을 하러 떠났다.
10시에 학교에 도착하여 이것저것 휴학에 관련된 서류를 작성하고
교수님 면담을 듣다보니, 1시가 되어갔다..
그래도 난. 아르바이트생이지만 , 연락을 당연히 드려야겠거니하고
문자로 가기 어렵겠다고 보냈다. 답은 없었다..
조금 걱정이되었다. 이 여자 성격에 넘어가줄리 없다고 생각됬기
때문이다 ㅋㅋㅋㅋ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오늘이 되었다..
오늘 아침일찍나와 출근을 했다.
앞에 그여자가 보여서 인사를 하는 순간
나를 정색하며 쳐다보면서 인사를 무시하는것이다.
그러더니 다른 직원남 한테 말했는지 같이 낄낄 거린다.
아....존내 벌레 취급당한 기분..
"분명히 내가 인사하는걸 봤을텐데,,.,,,-_-"
그냥 빤히 쳐다보고...
아놔,...-_-^
아 나는 그 여자한테 오늘 확 질려버리고
정내미가 뚝 떨어졌다.
그 무시하는 태도와 말투는 도저히. 감당하기가 싫다.
그사람을 비판하고자 했다면 글을 쓰지 않았을거다.
난 그런 사람이 되기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자식들도 그렇게 키우지는 않을거다.
이 사람은 말이에요, ㅠ
아르바이트생 잔심부름 시키고,
다른 층에 서류 배달 시키고..
귀찮은 업무만 죄다 우리 시킵니다...
다른 분들은 그래도, 말투 정식사원대하듯이 해주시는데..
아르바이트 생이라도 그렇지...너무하는거 같아요,
일전에는 바쁘다며 저보고 "바쁘니까 저리가세요!" 라며
신경질내며 말하고,-_-
또!
저는 대학생이기에 , 부모님께
어느정도 월급에 관한 계약서(일련의 서류)를 보여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여자한테 달라고했더니.
그게 도대체 왜 필요하냐고 하더라고요-_-;;
아놔...-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부모님께 아들이 얼만큼 일했고 , 받았는지
지급서류를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더니.
어이가 없다는 둥 정색하면서
"부모님이 그게 왜필요한데?!"
아놔 - 주라면 그냥 쳐주면 되잖아 )+_@! 아놔 ㅋㅋ
여러분...ㅠ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제가 감히 그녀를 원망합니다...
조용히 나조차 나조차도 모르게
없는 척 산다는 건 차라리 죽은겁니다...아아.
세상에 비난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