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헤드라인에 .. 500밖에 없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거참.. 내 얘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나도 나이 32에 . 500 이 전부 인데 ., 그동안 뭐 한다고 그것만 . 모왔냐고 묻는 사람들... 뭐 잘 해 볼려고..정말 나도 잘 되어 볼려고.. 4년동안. 별짓을 다해봤거든요.. 그런데.. 세상이란 놈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수입보다는 .. 지출이 많이 지더군요.. 지갑에 . 많은 돈이 있슬때는.. 분식점에 가서 . 라면을 하나 먹더라도 .. 별미로 생각하고 먹을수 있지만.. 주머니에 5천원 달랑 하나 있슬때 라면 먹는 기분..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사람은 모르겠지요.. 4년이 지난다음.. 거의 폐인이 되다보니 .. 정말. 사람만나기도 겁나더군요.., 친구 랑 후배들이 불러도.. 나갈수도 없고.. 그렇게 . 지내니..살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더군요.. 잘 아는분께서. 일자리를 주더군요.. 그때 부터 . 일한지 10달째 .. 지금 통장에 500 .. 뿌듯하더군요.. 정말.. 이제 .. 어느정도 . 안정이 되고.. 사람들 만나는거.. 더이상 기피도 안합니다 .., 이제는 어깨 피고 .. 다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 32살까지 .. 여자친구 한번 사귀어 보질 못했습니다 . .. 헤드라인에 나온 글을 읽어보니 .. 참.. 아직은 .. 아니구나 ..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ㅋ 여자 친구.. 있슴 좋쵸....그런데 .. ㅎㅎ 난감하네 .. 현실. 역쉬 냉정 하구나 .. 재테크 잘 하시는분.. 제가 월 140정도를 받습니다 . 이걸.. 어떻게 써야 . 할지 . 좀 알려 주세요.
현실을 인정하고 살자.. 500밖이라..,
오늘의 헤드라인에 .. 500밖에 없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거참.. 내 얘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 나도 나이 32에 . 500 이 전부 인데 .,
그동안 뭐 한다고 그것만 . 모왔냐고 묻는 사람들...
뭐 잘 해 볼려고..정말 나도 잘 되어 볼려고.. 4년동안. 별짓을 다해봤거든요..
그런데.. 세상이란 놈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수입보다는 .. 지출이 많이 지더군요..
지갑에 . 많은 돈이 있슬때는.. 분식점에 가서 . 라면을 하나 먹더라도 ..
별미로 생각하고 먹을수 있지만.. 주머니에 5천원 달랑 하나 있슬때 라면 먹는 기분..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사람은 모르겠지요..
4년이 지난다음.. 거의 폐인이 되다보니 .. 정말. 사람만나기도 겁나더군요..,
친구 랑 후배들이 불러도.. 나갈수도 없고.. 그렇게 . 지내니..살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더군요.. 잘 아는분께서. 일자리를 주더군요..
그때 부터 . 일한지 10달째 .. 지금 통장에 500 .. 뿌듯하더군요.. 정말..
이제 .. 어느정도 . 안정이 되고.. 사람들 만나는거.. 더이상 기피도 안합니다 ..,
이제는 어깨 피고 .. 다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
32살까지 .. 여자친구 한번 사귀어 보질 못했습니다 .
.. 헤드라인에 나온 글을 읽어보니 .. 참.. 아직은 .. 아니구나 .. 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ㅋ
여자 친구.. 있슴 좋쵸....그런데 .. ㅎㅎ 난감하네 .. 현실. 역쉬 냉정 하구나 ..
재테크 잘 하시는분.. 제가 월 140정도를 받습니다 . 이걸.. 어떻게 써야 . 할지 . 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