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그 남자 처음 본 순간 그 남자가 제 마음속에 들어왔습니다... 그남자에게 내가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그 남자 성격은 자기 맘에 들고 외모는 잘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친구로 지내던 한달도 안되서... 그 남자....저희 집에 널러 왔습니다.. 마침 혼자 있어서...무슨일 있겟냐 싶었습니다... 그 남자를 믿었기에.... 하지만...그 남자..술마시고 싶다해서... 소주 몇병...안주거리를 마트에서 빨리 사다가.. 안주만들고 둘이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 따라 소주가 왜 그렇게 쓴지....잘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차라리 소주마실때 입에 착착 붙었으면 했지만...소주가 써서...잘 마시지 못했습니다.. 술에 막 취했음 했습니다...일찍 잠들려구요... 술을 넘 과하게 마셨는지 술에 취했습니다...하지만.. 그 남자가 절 덮칠지 안 덮칠지...하지만 곱게 자고 있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일어났는데... 제 몸을 스다듬으면서...키스를 하더니...그러다...그 남자 필이 꽃혔는지... 덮치기 시작할려고 합니다.. 술에 취해...몸도 제대로 가누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그날 일 출근하면서 왜 그랫냐고 물어 봤더니.. 그저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 그 남자에게 한번더 보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가 이제 내 남자였음 하는 바램이 있었죠.... 그냥 도저히 못 참겠어서...그 남자에게 사귈레??한 마디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남자... 나랑 사귀면 힘들것 같애....라는...말을 건내는 겁니다.. 하지만...힘든거 가만하고 그날 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남자친구랑 사귀는건 첨이 였습니다.. 다른 글을 읽었는데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남친이랑 사귀는게 첨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그 얘기 저랑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사람들 사는게 거의 비슷한것 같네요... 그분이 이글을 보면 힘내라고 하고 싶네요... 발렌타인 데이때 남친에게 선물해주는게....첨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설레기도 했습니다...그냥 친구 끼리 줄때는 그냥 대충 포장해서 줬지만.. 이번은 남자친구 이기 때문에 좀 신경좀 썻습니다. 그러다 발렌타인 선물 주고...영화보고 술마시고 노래방가고..둘만의 시간을 보내다.. 남자친구 친구들이 와서 술마시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날 제가 완전 쐈습니다... 그러다 저는 집에 가서 쉬고 있을 무렵... 남자친구 전화해서 갑자기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하고 같이 있는겁니다.. 소주하고 안주거리 사갖구 왔습니다... 이미 저희 집 근처를 왔기에 보낼수도 없고... 또 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혼자 살기에... 술 마시고 잠을 청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출근준비 하고 출근했습니다.. 그날 술마시고 싶다해서 술을 마셨습니다.. 술집에서... 그러고 나서 노래방가서 노래 부르고.. 술마실때부터 기분이 이상하게 안좋아서... 막 짜증내면 안되는데 남친에게 짜증내고 친구들한테도 짜증을 냈습니다.... 그날 마법에 걸린날이라..짜증이 쫌 났습니다... 우울하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했습니다.... 하지만...남자친구 지금 현재..... 연락이 두절입니다..제가문자해도 전화해도 받질않고.. 전화는 아예 끊어 버립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제가 술 마시고 취해서...짜증나서 성격이 안좋아 보여서 절 피하는걸까요 아님...그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받고 헤어질 엔조이였을까요?? 너무 힘듭니다...엊그제부터 눈물이 계속 납니다... 그 남자가 절 싫어 하거나 원하지 않으면 포기할려고 하지만... 그 남자 아무말도 없는데 포기를 해야 할지 이대로 가슴앓이를 해야 하는지.. 그게 참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지만헤어져야할??
처음은...그 남자 처음 본 순간 그 남자가 제 마음속에 들어왔습니다...
그남자에게 내가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그 남자 성격은 자기 맘에 들고 외모는 잘 안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친구로 지내던 한달도 안되서...
그 남자....저희 집에 널러 왔습니다..
마침 혼자 있어서...무슨일 있겟냐 싶었습니다...
그 남자를 믿었기에....
하지만...그 남자..술마시고 싶다해서...
소주 몇병...안주거리를 마트에서 빨리 사다가..
안주만들고 둘이 소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그 날 따라 소주가 왜 그렇게 쓴지....잘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냥 차라리 소주마실때 입에 착착 붙었으면 했지만...소주가 써서...잘 마시지 못했습니다..
술에 막 취했음 했습니다...일찍 잠들려구요...
술을 넘 과하게 마셨는지 술에 취했습니다...하지만..
그 남자가 절 덮칠지 안 덮칠지...하지만 곱게 자고 있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일어났는데...
제 몸을 스다듬으면서...키스를 하더니...그러다...그 남자 필이 꽃혔는지...
덮치기 시작할려고 합니다..
술에 취해...몸도 제대로 가누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그날 일 출근하면서 왜 그랫냐고 물어 봤더니..
그저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 그 남자에게 한번더 보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가 이제 내 남자였음 하는 바램이 있었죠....
그냥 도저히 못 참겠어서...그 남자에게 사귈레??한 마디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 남자...
나랑 사귀면 힘들것 같애....라는...말을 건내는 겁니다..
하지만...힘든거 가만하고 그날 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남자친구랑 사귀는건 첨이 였습니다..
다른 글을 읽었는데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남친이랑 사귀는게 첨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그 얘기 저랑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사람들 사는게 거의 비슷한것 같네요...
그분이 이글을 보면 힘내라고 하고 싶네요...
발렌타인 데이때 남친에게 선물해주는게....첨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설레기도 했습니다...그냥 친구 끼리 줄때는 그냥 대충 포장해서 줬지만..
이번은 남자친구 이기 때문에 좀 신경좀 썻습니다.
그러다 발렌타인 선물 주고...영화보고 술마시고 노래방가고..둘만의 시간을 보내다..
남자친구 친구들이 와서 술마시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그날 제가 완전 쐈습니다...
그러다 저는 집에 가서 쉬고 있을 무렵...
남자친구 전화해서 갑자기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하고 같이 있는겁니다..
소주하고 안주거리 사갖구 왔습니다...
이미 저희 집 근처를 왔기에 보낼수도 없고...
또 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혼자 살기에...
술 마시고 잠을 청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출근준비 하고 출근했습니다..
그날 술마시고 싶다해서 술을 마셨습니다..
술집에서...
그러고 나서 노래방가서 노래 부르고..
술마실때부터 기분이 이상하게 안좋아서...
막 짜증내면 안되는데 남친에게 짜증내고 친구들한테도 짜증을 냈습니다....
그날 마법에 걸린날이라..짜증이 쫌 났습니다...
우울하고..
남자친구에게 미안했습니다....
하지만...남자친구 지금 현재.....
연락이 두절입니다..제가문자해도 전화해도 받질않고..
전화는 아예 끊어 버립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제가 술 마시고 취해서...짜증나서 성격이 안좋아 보여서
절 피하는걸까요 아님...그 발렌타인 데이 선물을 받고
헤어질 엔조이였을까요??
너무 힘듭니다...엊그제부터 눈물이 계속 납니다...
그 남자가 절 싫어 하거나 원하지 않으면 포기할려고 하지만...
그 남자 아무말도 없는데 포기를 해야 할지 이대로 가슴앓이를 해야 하는지..
그게 참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