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렇게 제게 많은 힘이 돼주신 말들... 전부 , 절 신경써주셔서 하는 말들... 너무나 감사 합니다. 그런글들 보면서 많은 생각도 했었고,,, 느낀것도 많았습니다. 결론은... 그런 여자에게서 , 버려진다면,,, 그 버려지는 순간 까지 가보렵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내가 더 아프고, 더 힘들어지고, 더 눈물 난나도,, 내가 만신창이가 됐을때, 그만큼 깨달음도 클태고,,, 그땐 정말 멋진 여자 만날 준비 할꺼에요. 그때 까진,, 멈추지 않으렵니다.. 만신창이가 돼고, 한줌의 재가 돼어도, 가보려 합니다. 허나, 여러분의 충고 대로,, 절망의 끝에 서있더라도, 내가 어떻게 돼더라도, 멋지게 재기 하리라는 굳은 신념하나는 가지고 지내려 합니다. 또한,, 제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이제 심장을 줄만큼, 제 모든걸 걸수는 없을거 같네요.. 저도 준비를 해야 하니까... ^^ -----------------------------------------------------------------------------------길다고 끄지마시고...제발 꼭좀 읽어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전 속이 타 미치겠습니다. 매번 눈톡으로만 하다가 처음 올려보네요..먼저 뭐라고 말을 꺼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혼자서 끙끙돼기엔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톡이 돼든 툭이 돼든 또한 리플이 어떻게 달리든 상관없지만 제 심정 이해하시는분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21살의 나이에 정말 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친구 아는 여자들과 술을 먹던게 첫 만남이었죠. 전 처음부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겼고, 그녀의 솔직함과 순수함에 매료되어 버렸죠.. 그치만 그앤 친구가 좋아했던 상태고, 학창시절 그녀와 잠자리를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백할 상황은 돼지 못했죠...그 첫만남이 있고 일주일이 지난뒤 그녀는 술이 취해 저희 집앞으로 왔어요; 전 당황스럽고 제 친구도 불러야 할지 고민했지만,,결국 제 이기심은 그녀와 단둘이 만남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던 그녀가 제게 고백을 했어요, 저와 사귀지 않겠냐고... 전 순간 정신이 멍했어요. 이 생각 저생각 들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좋았습니다. 친구 생각도 났지만,,,뵈는게 없더군요.. 그날이후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녀와 사귄다고... 근대 친구가 그러더군요.. `게 나랑 잔거 알어? 나만 잔줄 아냐? 내친구랑도 잤는대?` 이 말을 들은 전 대답했죠. `나도 딴여자랑 잔적있는대? 쌤쌤이니까 상관없는거 아냐?` 이러면서 저희 사랑은 시작돼었습니다. 사귀고 저희는 시작부터 불안한 외줄타기같은 사랑이 시작돼었어요. 전 여자가 밤늦게 술먹고 외박하는걸 정말 싫어 합니다. 근대 그녀는 술을 너무 좋아했고,,,적당히 마시는걸 할줄모르고 매번 취해서 기억을 못합니다. 그래서 잦은 싸움에 결국 일주일만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대 제가 그 일주일동안 그녀를 너무 사랑하게 되버려서인지... 마니 힘들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붙잡자! 안좋은 버릇 내가 고쳐주면 돼는거야 !` 라고... 그렇게 저희는 다시 시작했고...그녀의 버릇은 고쳐질줄 몰랐지만 차츰 낳아지고 있는 모습도 보며 또한 그녀가 내게 하는 많은 것들을 보면서 더 없이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남들이 부러워 할만큼..이쁜사랑..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몇달뒤...그녀는 21살이란 나이에 고등학교도 1년 남들보다 늦게 졸업하고 매일 놀기만 했었어요. 그래서 일을 하거나 무언가 배우는게 좋지 않겠냐고 조금씩 그녀에게 말을 건냈죠. 그리고 얼마뒤, 그녀가 많은 돈을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물어보면 용돈 받은거라고 대답하지만 매일 십만원 상당의 돈이 용돈으로 받을리 없다는걸 알기에 전 끝까지 문책을 했어요. 근대 저보고 ...그동안 자기는 돈이 없어서 제게 해주지 못한게 많아서, 너무 해주고 싶었던게 많았대요..그래서 보도를 한다고 하더군요...정말 멍 하고 아무 생각이 안났어요 한참 혼자 생각에 빠지고 마니 괴로웠었죠. 근대 전 좋게 생각했어요..그래..나한테 얼마나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엇으면 저럴까..그렇게 전 다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위태한 고비를 넘기고 얼마뒤 또 싸움의 시작이 시작됐어요. 어떻게 알게된 그녀의 사랑 얘기..나랑은 모든게 처음이고, 나만큼 사랑한적 없단 말을 했던 그녀의 과거를 알게돼었어요.. 그 전남자와 깊은 사랑에 잠겨있단걸... 그리고 그남자의 아이도 가졌었다는거.. 그렇게 전또 힘든 사랑이 계속 됐죠..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니까 이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1년이 지나 지금 까지 왔습니 다. 그동안 술버릇도 마니 고쳤고,,(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은 술취해 기억을 못합니다.) 서로 마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그녀는 제게 밤에 Bar에서 일을 하게 돼다며 밤마다 일을했어요. 전 말렸지만,,그녀가 너무 애원하길래 허락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게됐고 전 그녀가 일끝나는 시간마다 기다렸어요. 집에 가는길 내내 전화를 하고 들어가는 걸 확인해야 안심이 돼거든요. 근대 어느날은 전화를 엄청 안받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이 생긴거 같아 불안불안 했습니다. 집밖을 뛰처나와 수도 없이 저화를 했습니다. 50통화 정도... 그녀가 전화를 받았을땐 이미 그녀는 만취 상태더군요, 절 알아보지 못합니다. 어디냐고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알아듣지 못할말만 늘어놓는대 환장하죠... 그래도 끝까지 참으며 어디냐고,, 대리러 간다며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노원 길거리라고 하더군요, 전 무작정 노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계속 전화를 해도 잘 받지도 안코 10통화중 1번 받으면 나 노원 길거리 인데 이따 전화해~ 라고 말하며 끊어 버립니다. 전 노원을 전부 뒤졌습니다. 울고 불고....그날 아침에 츄리닝 입고 울면서 길거리 뛰어다닌 놈 보셨다면,,, 저 ,,맞습니다;; 그렇게 차자 해맨 끝에 모텔이더군요.. 정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남자는 이미 갔고 여친 혼자 침대 누워있더군요... 그걸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거울을 처버렸습니다 (여자를 때리거나 욕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더니 손에 금이 가더라고요;; 당연..손이 아픈건 못느낍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여친은 제게 울구 불고 잘못했다고 합니다. 같이 온 남자는 나이트에서 만났는대..같이 술마시곤 기억이 잘 안난다고..그치만 절대 하지는 않았다고,, 전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그녀에게 배신감과 원망이 밀려왔지만 다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게 고백하더군요 사실 바에서 일한게 아니라 도우미 시작했다고.. 완전 힘듭니다.. 죽을거 같습니다.. 그것도 몇일동안 저 혼자 끙끙대며,, 이해해갔습니다. 근대 또 오늘...그녀 몰래 싸이월드에 들어간게 화근이죠... 전남자와의 사랑얘기..너무 달콤하더군요 제겐 그냥 그남자가 쫓아 다닌것 뿐이라 하더니...수없던 잠자리와,,그녀의 지극정성인 행동을 보며 이젠 히해하기가 힘듭니다. 왜 거짓말을 했었을까...제 여친은 제게 너무 잘해줘요,,저도 고맙게 생각하고 너무 사랑합니다. 결혼까지 약속했고,, 전 다음달에 그녀와 일찍 혼인 하기 위해 직업군인을 갑니다..근대 지금의 이 찹찹함과 그녀에 대항 실망... 그녀가 절 사랑하는건 느끼지만 그녀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는 무엇을까 궁금하네요... 여자 속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전 다음달이면 직업군을 가는대 과연 그녀와 제가 무사히 결혼할수 있을지...불안감도 밀려오고.. 이 사랑이 참된것인지...너무 속이 쓰리고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짧지 않은 글인데...여기까지 읽어 주신분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22살이 됀 제게 사랑은 너무 쓰기만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특히 여자분이시라면 제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뭐라고 말씀좀 해주세요.....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 Vs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
우선 이렇게 제게 많은 힘이 돼주신 말들... 전부 , 절 신경써주셔서 하는 말들...
너무나 감사 합니다. 그런글들 보면서 많은 생각도 했었고,,, 느낀것도 많았습니다.
결론은... 그런 여자에게서 , 버려진다면,,, 그 버려지는 순간 까지 가보렵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고,,, 내가 더 아프고, 더 힘들어지고, 더 눈물 난나도,,
내가 만신창이가 됐을때, 그만큼 깨달음도 클태고,,, 그땐 정말 멋진 여자 만날 준비 할꺼에요.
그때 까진,, 멈추지 않으렵니다.. 만신창이가 돼고, 한줌의 재가 돼어도, 가보려 합니다.
허나, 여러분의 충고 대로,, 절망의 끝에 서있더라도, 내가 어떻게 돼더라도, 멋지게 재기 하리라는
굳은 신념하나는 가지고 지내려 합니다. 또한,, 제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이제 심장을 줄만큼,
제 모든걸 걸수는 없을거 같네요.. 저도 준비를 해야 하니까... ^^
-----------------------------------------------------------------------------------길다고 끄지마시고...제발 꼭좀 읽어 주세요...부탁드립니다.. 전 속이 타 미치겠습니다.
매번 눈톡으로만 하다가 처음 올려보네요..먼저 뭐라고 말을 꺼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혼자서 끙끙돼기엔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톡이 돼든 툭이 돼든 또한 리플이
어떻게 달리든 상관없지만 제 심정 이해하시는분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 21살의 나이에 정말 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친구 아는 여자들과 술을 먹던게 첫 만남이었죠.
전 처음부터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겼고, 그녀의 솔직함과 순수함에 매료되어 버렸죠..
그치만 그앤 친구가 좋아했던 상태고, 학창시절 그녀와 잠자리를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백할 상황은 돼지 못했죠...그 첫만남이 있고 일주일이 지난뒤 그녀는 술이 취해
저희 집앞으로 왔어요; 전 당황스럽고 제 친구도 불러야 할지 고민했지만,,결국 제 이기심은
그녀와 단둘이 만남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던 그녀가 제게 고백을
했어요, 저와 사귀지 않겠냐고... 전 순간 정신이 멍했어요. 이 생각 저생각 들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좋았습니다. 친구 생각도 났지만,,,뵈는게 없더군요.. 그날이후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녀와 사귄다고... 근대 친구가 그러더군요..
`게 나랑 잔거 알어? 나만 잔줄 아냐? 내친구랑도 잤는대?`
이 말을 들은 전 대답했죠.
`나도 딴여자랑 잔적있는대? 쌤쌤이니까 상관없는거 아냐?`
이러면서 저희 사랑은 시작돼었습니다.
사귀고 저희는 시작부터 불안한 외줄타기같은 사랑이 시작돼었어요.
전 여자가 밤늦게 술먹고 외박하는걸 정말 싫어 합니다.
근대 그녀는 술을 너무 좋아했고,,,적당히 마시는걸 할줄모르고 매번 취해서 기억을 못합니다.
그래서 잦은 싸움에 결국 일주일만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대 제가 그 일주일동안 그녀를 너무
사랑하게 되버려서인지... 마니 힘들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붙잡자! 안좋은 버릇 내가 고쳐주면 돼는거야 !` 라고...
그렇게 저희는 다시 시작했고...그녀의 버릇은 고쳐질줄 몰랐지만 차츰 낳아지고 있는 모습도 보며
또한 그녀가 내게 하는 많은 것들을 보면서 더 없이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그렇게 남들이 부러워 할만큼..이쁜사랑..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몇달뒤...그녀는 21살이란 나이에 고등학교도 1년 남들보다 늦게 졸업하고 매일 놀기만
했었어요. 그래서 일을 하거나 무언가 배우는게 좋지 않겠냐고 조금씩 그녀에게 말을 건냈죠.
그리고 얼마뒤, 그녀가 많은 돈을 가지고 나타났습니다. 물어보면 용돈 받은거라고 대답하지만
매일 십만원 상당의 돈이 용돈으로 받을리 없다는걸 알기에 전 끝까지 문책을 했어요.
근대 저보고 ...그동안 자기는 돈이 없어서 제게 해주지 못한게 많아서, 너무 해주고 싶었던게
많았대요..그래서 보도를 한다고 하더군요...정말 멍 하고 아무 생각이 안났어요 한참 혼자 생각에
빠지고 마니 괴로웠었죠. 근대 전 좋게 생각했어요..그래..나한테 얼마나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엇으면
저럴까..그렇게 전 다 이해했습니다. 그렇게 위태한 고비를 넘기고 얼마뒤 또 싸움의 시작이
시작됐어요. 어떻게 알게된 그녀의 사랑 얘기..나랑은 모든게 처음이고, 나만큼 사랑한적 없단
말을 했던 그녀의 과거를 알게돼었어요.. 그 전남자와 깊은 사랑에 잠겨있단걸... 그리고 그남자의
아이도 가졌었다는거.. 그렇게 전또 힘든 사랑이 계속 됐죠..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니까 이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1년이 지나 지금 까지 왔습니
다. 그동안 술버릇도 마니 고쳤고,,(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은 술취해 기억을 못합니다.)
서로 마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그녀는 제게 밤에 Bar에서 일을 하게 돼다며
밤마다 일을했어요. 전 말렸지만,,그녀가 너무 애원하길래 허락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게됐고
전 그녀가 일끝나는 시간마다 기다렸어요. 집에 가는길 내내 전화를 하고 들어가는 걸 확인해야
안심이 돼거든요. 근대 어느날은 전화를 엄청 안받는 것이더군요. 그래서 무슨일이 생긴거 같아
불안불안 했습니다. 집밖을 뛰처나와 수도 없이 저화를 했습니다. 50통화 정도... 그녀가 전화를
받았을땐 이미 그녀는 만취 상태더군요, 절 알아보지 못합니다. 어디냐고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알아듣지 못할말만 늘어놓는대 환장하죠... 그래도 끝까지 참으며 어디냐고,, 대리러 간다며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노원 길거리라고 하더군요, 전 무작정 노원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계속 전화를
해도 잘 받지도 안코 10통화중 1번 받으면 나 노원 길거리 인데 이따 전화해~ 라고 말하며 끊어
버립니다. 전 노원을 전부 뒤졌습니다. 울고 불고....그날 아침에 츄리닝 입고 울면서 길거리 뛰어다닌
놈 보셨다면,,, 저 ,,맞습니다;; 그렇게 차자 해맨 끝에 모텔이더군요.. 정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남자는 이미 갔고 여친 혼자 침대 누워있더군요... 그걸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거울을 처버렸습니다
(여자를 때리거나 욕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더니 손에 금이 가더라고요;; 당연..손이
아픈건 못느낍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여친은 제게 울구 불고 잘못했다고 합니다.
같이 온 남자는 나이트에서 만났는대..같이 술마시곤 기억이 잘 안난다고..그치만 절대 하지는
않았다고,, 전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그녀에게 배신감과 원망이 밀려왔지만
다 참았습니다. 그리고 제게 고백하더군요 사실 바에서 일한게 아니라 도우미 시작했다고..
완전 힘듭니다.. 죽을거 같습니다.. 그것도 몇일동안 저 혼자 끙끙대며,, 이해해갔습니다.
근대 또 오늘...그녀 몰래 싸이월드에 들어간게 화근이죠... 전남자와의 사랑얘기..너무 달콤하더군요
제겐 그냥 그남자가 쫓아 다닌것 뿐이라 하더니...수없던 잠자리와,,그녀의 지극정성인 행동을 보며
이젠 히해하기가 힘듭니다. 왜 거짓말을 했었을까...제 여친은 제게 너무 잘해줘요,,저도 고맙게
생각하고 너무 사랑합니다. 결혼까지 약속했고,, 전 다음달에 그녀와 일찍 혼인 하기 위해
직업군인을 갑니다..근대 지금의 이 찹찹함과 그녀에 대항 실망... 그녀가 절 사랑하는건 느끼지만
그녀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는 무엇을까 궁금하네요... 여자 속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전 다음달이면 직업군을 가는대 과연 그녀와 제가 무사히 결혼할수 있을지...불안감도 밀려오고..
이 사랑이 참된것인지...너무 속이 쓰리고 답답하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짧지 않은 글인데...여기까지 읽어 주신분 너무 고맙습니다.. 이제 22살이 됀 제게 사랑은 너무
쓰기만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특히 여자분이시라면 제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뭐라고 말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