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현실도 그렇고, 네이트 톡을 읽어봐도 알 수 있는 일이지만 혼전순결을 지키자는 것보다는 지킬 필요 없다는 논리가 더 많이 생겨나고 있어여. 20살 넘으면 당연히 해도 된다는 입장도 있고, 정신적 사랑뿐만 아니라 육체적 사랑도 중요한 거니까 관계는 남녀간에 당연하다는 입장도 있어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관계 해도 되며, 결혼은 결혼할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 뿐이므로 꼭 결혼할 사람하고만 관계를 가질 필요는 없다는 논리도 많은 것 같아여. 그리고 최근에는 속궁합이라는 개념이 급부상하면서 혼전관계는 의무? 로까지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생각들..... 다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여. 문제 또한 있을 수 있어여. 윤리적인 측면보다도 건강/위생적 측면에서 염려스럽네여. 에이즈를 비롯해서, 간염, 매독 같은 질병들은 단순한 접촉이 아닌 특별한 접촉으로 전파되거든여. 네이트 톡을 보면 당연히 알게 되는 사실이지만... 연인분들은 서로 해보지 않은 것 없더라구여. 더군다나 연인분들이 서로가 처음 만난 인연일 경우 뿐만이 아니라 과거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각자에게는 2번째 이상으로 사귀는 대상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 점을 감안할 때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으네여. 남자분들에게는 쫌 죄송한 말이지만... 이런 말 하기는 쫌 곤란하기는 하지만... 군대 갔다오신 대한민국 남자들 핏속에 에이즈 균이 있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1년 동안에도 군인으로부터 헌혈된 피를 조사해 봐도 에이즈 때문에 인생 망치시는 분들 많다구여. 에이즈 뿐만이 아니라 간염도 정말 심각하구여. B형과 C형 간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간염이랍니다. 의사들이 그러는데요. 간염은 술마실 때 술잔을 같이 돌려 마셔도 전염되지 않는 답니다. 그러므로 간염 역시 남녀가 서로 ..~~~~ 할 때 대부분 전파된다는 것이져. 우리나라가 간염 왕국이 된 것도.. 30세 이전의 남녀 중에서 성관계 경험이 없는 비율은 한자릿수이므로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닌 것 같구여. 남자들의 사생활..... 여자들이 과연 얼마나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여? 남자의 체액 속에 어떠한 위험물질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무분별하게 그래도 되나여? 여자분들? 저도 우연히 학교 친구에게서 들은 얘기인데 남자들 치고 빨간 불빛 있는 건물에 안 갔다온 사람 어디 있냐고 그럽니다. 당연한 듯이 말하더군여. 그냥 웃어 넘길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가볍게 넘길 문제도 아닌 것 같구여. 에이즈의 기원을...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따지는 것은 별 의미 없는 것 같구여. 남자이든 여자이든 누가 먼저이든 간에 먼저 감염되었던 사람으로부터 옮는 거니까여. 요즘 남녀분들은 20대를 살아가시면서 최소한 2~3명 이상 사겨보는게 일반적이잖아여. 빠르면 10대부터도 사귀구여. 그리고 남녀가 일단 사귀게 되면... 1~2일? 아니, 일주일만 사귀고 헤어지지 않는 이상.. 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일반인들도 위생적으로 100% 깨끗하다고는 보장하기 어렵게 되었구여. 결국... 이런 경우가 생기겠져. 순결한 여자가 결혼할 때 어떤 남자랑 결혼했는데 남자가 에이즈 보균자라서 감염되고 말았다든지, 그리고 순결한 남자가 결혼할 때 어떤 여자랑 결혼했는데 여자가 에이즈 보균자라서 감염되게 되는 일.. 이러한 경우들은 피해입은 당사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땅을 치면서 통곡할 일이져. 보상 받을 길도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억울함은 호소할 곳조차 없는 게 문제구여. 아마.. 뉴스에 안 나와서 그렇지 실제로도 있는 일일지 모릅니다. 누구에게 책임 전가하거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그냥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건 어떨른지 .. 머리 아프게시리 경우의 수를 따지는 것보다는...모두가 뜻을 모아서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게 좋잖아여. 아무튼, 연애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본인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서라도 위생적인 면에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네여.
혼전순결 어기는 건 좋지만.. 피해는 확산시키지 말자구여.
요즘에는
현실도 그렇고, 네이트 톡을 읽어봐도 알 수 있는 일이지만
혼전순결을 지키자는 것보다는 지킬 필요 없다는 논리가 더 많이 생겨나고 있어여.
20살 넘으면 당연히 해도 된다는 입장도 있고,
정신적 사랑뿐만 아니라 육체적 사랑도 중요한 거니까 관계는 남녀간에 당연하다는 입장도 있어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관계 해도 되며, 결혼은 결혼할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 뿐이므로
꼭 결혼할 사람하고만 관계를 가질 필요는 없다는 논리도 많은 것 같아여.
그리고 최근에는 속궁합이라는 개념이 급부상하면서 혼전관계는 의무? 로까지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생각들..... 다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여. 문제 또한 있을 수 있어여. 윤리적인 측면보다도 건강/위생적 측면에서 염려스럽네여.
에이즈를 비롯해서, 간염, 매독 같은 질병들은 단순한 접촉이 아닌 특별한 접촉으로 전파되거든여.
네이트 톡을 보면 당연히 알게 되는 사실이지만... 연인분들은 서로 해보지 않은 것 없더라구여.
더군다나 연인분들이 서로가 처음 만난 인연일 경우 뿐만이 아니라 과거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각자에게는 2번째 이상으로 사귀는 대상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 점을 감안할 때 걱정되는 부분들이 많으네여.
남자분들에게는 쫌 죄송한 말이지만... 이런 말 하기는 쫌 곤란하기는 하지만...
군대 갔다오신 대한민국 남자들 핏속에 에이즈 균이 있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1년 동안에도 군인으로부터 헌혈된 피를 조사해 봐도 에이즈 때문에 인생 망치시는 분들 많다구여.
에이즈 뿐만이 아니라 간염도 정말 심각하구여. B형과 C형 간염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간염이랍니다.
의사들이 그러는데요. 간염은 술마실 때 술잔을 같이 돌려 마셔도 전염되지 않는 답니다.
그러므로 간염 역시 남녀가 서로 ..~~~~ 할 때 대부분 전파된다는 것이져.
우리나라가 간염 왕국이 된 것도.. 30세 이전의 남녀 중에서 성관계 경험이 없는 비율은 한자릿수이므로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닌 것 같구여.
남자들의 사생활..... 여자들이 과연 얼마나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을까여?
남자의 체액 속에 어떠한 위험물질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무분별하게 그래도 되나여? 여자분들?
저도 우연히 학교 친구에게서 들은 얘기인데
남자들 치고 빨간 불빛 있는 건물에 안 갔다온 사람 어디 있냐고 그럽니다. 당연한 듯이 말하더군여.
그냥 웃어 넘길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가볍게 넘길 문제도 아닌 것 같구여.
에이즈의 기원을... 남자가 먼저냐 여자가 먼저냐 따지는 것은 별 의미 없는 것 같구여.
남자이든 여자이든 누가 먼저이든 간에 먼저 감염되었던 사람으로부터 옮는 거니까여.
요즘 남녀분들은 20대를 살아가시면서 최소한 2~3명 이상 사겨보는게 일반적이잖아여.
빠르면 10대부터도 사귀구여.
그리고 남녀가 일단 사귀게 되면... 1~2일? 아니, 일주일만 사귀고 헤어지지 않는 이상.. 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일반인들도 위생적으로 100% 깨끗하다고는 보장하기 어렵게 되었구여.
결국... 이런 경우가 생기겠져.
순결한 여자가 결혼할 때 어떤 남자랑 결혼했는데 남자가 에이즈 보균자라서 감염되고 말았다든지,
그리고 순결한 남자가 결혼할 때 어떤 여자랑 결혼했는데 여자가 에이즈 보균자라서 감염되게 되는 일..
이러한 경우들은 피해입은 당사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하고 땅을 치면서 통곡할 일이져.
보상 받을 길도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억울함은 호소할 곳조차 없는 게 문제구여.
아마.. 뉴스에 안 나와서 그렇지 실제로도 있는 일일지 모릅니다.
누구에게 책임 전가하거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 그냥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건 어떨른지 ..
머리 아프게시리 경우의 수를 따지는 것보다는...모두가 뜻을 모아서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게 좋잖아여.
아무튼, 연애하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본인들의 건강은 물론이고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서라도
위생적인 면에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