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던 남자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제 단짝친구(여자) 와 저 그리고 제 남자친구 이렇게 셋이 좀 친하게 지냈어요. 처음에는 저한테 무지 잘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처음 사귈때 저는 남자친구에게 약간의 호감만 있는 정도였는데 남자친구의 친절과 저를 위해주는 모습을 보고 좋아지게 됬거든요. 그런데 사귀고 한 두달쯤 지나서부터 제가아닌 제 친구랑 같이있는게 자꾸 보이더라구요. 그냥 친하니까 그렇게생각했는데. 나중에 세달쯤 되니까 저한테는 전화도 안하면서 친구한테 모닝콜해주구요. 길가다가 만나서 손흔들고 인사했더니 모른척 지나가더라구요. (그때 제 단짝친구랑 같이 있었음) 그리고 또 우연히 봤는데 단짝친구랑 단둘이 앉아서 핸드폰을 가지고 장난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화난얼굴하면서 뒤돌아서 나왔는데 저랑 눈이 마주쳤으면서도 아무렇지도않게 친구랑 계속장난치구 그러더라구요.... 그사람. 제가 다른남자랑 이야기하는것도 싫어해서 막 화내고 그러는데.. (제가 남자친구가 좀 많거든요.. 단순히 그냥 친구요.) 요즘은 제친구랑 사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좀 마음이 그러네요...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요?
내친구와 자꾸 같이있는 남자친구...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던 남자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제 단짝친구(여자) 와 저 그리고 제 남자친구
이렇게 셋이 좀 친하게 지냈어요.
처음에는 저한테 무지 잘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처음 사귈때 저는 남자친구에게 약간의 호감만 있는 정도였는데
남자친구의 친절과 저를 위해주는 모습을 보고 좋아지게 됬거든요.
그런데
사귀고 한 두달쯤 지나서부터
제가아닌 제 친구랑 같이있는게 자꾸 보이더라구요.
그냥 친하니까 그렇게생각했는데.
나중에 세달쯤 되니까
저한테는 전화도 안하면서 친구한테 모닝콜해주구요.
길가다가 만나서 손흔들고 인사했더니 모른척 지나가더라구요.
(그때 제 단짝친구랑 같이 있었음)
그리고 또
우연히 봤는데
단짝친구랑 단둘이 앉아서 핸드폰을 가지고 장난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화난얼굴하면서 뒤돌아서 나왔는데
저랑 눈이 마주쳤으면서도
아무렇지도않게 친구랑 계속장난치구 그러더라구요....
그사람.
제가 다른남자랑 이야기하는것도 싫어해서 막 화내고 그러는데..
(제가 남자친구가 좀 많거든요.. 단순히 그냥 친구요.)
요즘은 제친구랑 사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좀 마음이 그러네요...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