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친구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게 되고 빠져들어 콩깍지 99.9프로 씌인 사람 입니다. 지금 소주 2병(제 주량이 1~ 1.5 병 입니다.) 마시고 이렇게 톡에 글을 올립니다. ] 제 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나 답글은 2개 뿐이네요 ㅋ 그중에 한분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적어주신 글이 있군요... 네 저도 그렇게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혹시나 이 여자분이 나를 그냥 편한 오빠로 생각해 버릴거 같아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나이 이제 29.... 저도 다름 사람 만큼이나 아름 다운 사랑도 해봤고 아픈 사랑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만난 여자분이라... 그래서 인지 더욱더 끌리고 마음이 갑니다... 처음 만났을때... (이런 느낌 받으신분 있을지도 모릅니다. ㅋ;;;) 아... 이 여자는 내가 수십년 지나서도 내옆에 있을 사람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첨 볼때 느낌이 수십년 지나서도 내옆에 있으면서 내 사람일거 같은... 아...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그런 느낌인데... 이 여자분은 그렇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 ... 인연.. 환생 등등 이런거 믿는 편입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전생에 어떤 말 못할 인연이라도... 인연이라서 이렇게 만난거라 봅니다... 시간이 지난후에는 이 여자분이 제 여자가 되 있을거라 봅니다...(만고 제 셍각 ㅋ) 벗드 그러나 ! 제가 생각하는 이 감정이 저는 짝 사랑이라 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은 아랑곳 하지 않고 저만 혼자 하는 사랑 말입니다.... 혼자 하는 사랑의 힘은 대단 합니다... 그 힘든 자신의 습관도 고칠수 있으며.. 그 사람에게 모든것을 걸수 잇는 힘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스토커라고 하겟지만.... 스토커도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 없으면 할수 없는 것이라 봅니다.좀 지나친것일뿐..)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좋아하고 아파하지만 언젠간 이 내 마음을 알아줄 그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전 그여자분을 위해 모든것을 줄것입니다.... 이야기가 횡설수설 이상하지만 술취하고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넋두리라 읽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사람만을 생각하며 지내는 모든 분들에게 ... 화이팅 ! 이란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어느 노래 가사에도 있지 않습니까... 원하고 또 원하다보면 이뤄진죠 ~~~~(환휘~~~~) 우리 그 사랑이 이루어 지는 날까지 참고 인내하며 그날만을 기다리며 지냅시다... 세상 모든 짝사랑하는이들에게 !!!! 꼭 ! 그 사랑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취한놈의 넋두리 일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주제도 ... 내용도 멋 같지만 결론은... 술취한 제글 읽어 주신거 감사하며 이글을 읽는 저와같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용기를 줬으면 하는 바랍니다. ! 화이팅 !!! 그럼 하시는일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S 지금까지 제 닉넴으로 된 글을 읽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전 제가 짝사랑으로만 나혼자 앓고 잇는게 아니 라는걸 아실겁니다. 그여자분도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난것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러분들의 응원을 듣고 힘낼수 박에 없는 저를 이해해주시고 많은 격려 부낙 드립니다...
짝사랑의 힘은 끝이 없다 !
안녕하십니까 !
친구의 소개로 만나 호감을 갖게 되고 빠져들어 콩깍지 99.9프로 씌인 사람 입니다.
지금 소주 2병(제 주량이 1~ 1.5 병 입니다.) 마시고 이렇게 톡에 글을 올립니다.
]
제 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나 답글은 2개 뿐이네요 ㅋ
그중에 한분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적어주신 글이 있군요...
네 저도 그렇게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혹시나 이 여자분이 나를 그냥 편한 오빠로 생각해 버릴거 같아서 너무나 괴롭습니다.
제나이 이제 29....
저도 다름 사람 만큼이나 아름 다운 사랑도 해봤고 아픈 사랑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만난 여자분이라... 그래서 인지 더욱더 끌리고 마음이 갑니다...
처음 만났을때... (이런 느낌 받으신분 있을지도 모릅니다. ㅋ;;;) 아...
이 여자는 내가 수십년 지나서도 내옆에 있을 사람이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첨 볼때 느낌이 수십년 지나서도 내옆에 있으면서 내 사람일거 같은... 아...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그런 느낌인데...
이 여자분은 그렇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 ... 인연.. 환생 등등 이런거 믿는 편입니다...
그 사람이 나에게 전생에 어떤 말 못할 인연이라도... 인연이라서 이렇게 만난거라 봅니다...
시간이 지난후에는 이 여자분이 제 여자가 되 있을거라 봅니다...(만고 제 셍각 ㅋ)
벗드 그러나 ! 제가 생각하는 이 감정이 저는 짝 사랑이라 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은 아랑곳 하지 않고 저만 혼자 하는 사랑 말입니다....
혼자 하는 사랑의 힘은 대단 합니다... 그 힘든 자신의 습관도 고칠수 있으며..
그 사람에게 모든것을 걸수 잇는 힘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스토커라고 하겟지만....
스토커도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 없으면 할수 없는 것이라 봅니다.좀 지나친것일뿐..)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좋아하고 아파하지만 언젠간 이 내 마음을 알아줄 그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전 그여자분을 위해 모든것을 줄것입니다....
이야기가 횡설수설 이상하지만 술취하고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넋두리라 읽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그 사람만을 생각하며 지내는 모든 분들에게 ...
화이팅 ! 이란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어느 노래 가사에도 있지 않습니까...
원하고 또 원하다보면 이뤄진죠 ~~~~(환휘~~~~)
우리 그 사랑이 이루어 지는 날까지 참고 인내하며 그날만을 기다리며 지냅시다...
세상 모든 짝사랑하는이들에게 !!!!
꼭 ! 그 사랑 이루어지길 빌겠습니다.!
취한놈의 넋두리 일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주제도 ... 내용도 멋 같지만 결론은...
술취한 제글 읽어 주신거 감사하며 이글을 읽는 저와같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용기를 줬으면 하는 바랍니다. !
화이팅 !!!
그럼 하시는일 잘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S 지금까지 제 닉넴으로 된 글을 읽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전 제가 짝사랑으로만 나혼자 앓고 잇는게 아니 라는걸 아실겁니다.
그여자분도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난것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여러분들의 응원을 듣고 힘낼수 박에 없는 저를
이해해주시고 많은 격려 부낙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