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적한 마음에 쓰네요 저희집이 아버님이 안계시구... 형이랑 어머님 만 같이 살아요 근데 형이 안좋은일 때문에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전 이제 20살이고 대학.취업을 안나가거든요 군대를 일찍갈 생각이였는데... 막상 군대 가기전까진 어머님한테 짐만되고있어요 우선은 형을 보러 면회를 어머님과 저와 같이 갔거든요.. 형이 합의를 2곳에 봐야된다고 하시길래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못해 어머님이 그냥 거기서 살아 하시고 나오셨습니다.. 문제는 형의 편지때문이네요 오늘 도착했어요 편지내용엔 ...... '어머님 잘지내셨는지요 편지는 또 처음 써보네요.. -생략- 어머님 저 이곳에서 그냥 있을께요 잘한일때문에 여기들어온것도아니고 속상해하실꺼 알고..합의까지 강요하게한 제가 오히러 못난 아들같네요.. 제동생 xx이 중.고등학교 졸업식 내내 어쩔수없이 못찾아보는게 맘에 걸리네요.. 아맞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이렇게 여기에서 나마 새해 인사를 올리네요.. 떡국은 드셨는지요? 저는 이곳에서 떡국 먹었습니다 어머님 너무 신경쓰시지마세요 정말 저는 괜찮습니다 한번도 사랑한다 말을 못썼는데 이제서야 말하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이런식에 편지였는데 그걸 어머님이 읽고 얼마나 무정하게 굴었는지.. 미안해..미안해 하시면서 우시는데....정말 마음이 찡하더라고요 모두들 가족들에게 잘하세요 가족들과 안좋은일로 얼굴 붉히지말고요...... 가족보다 좋은친구 없습니다....
모두들 가족한테 잘하세요......
안녕하세요 울적한 마음에 쓰네요 저희집이 아버님이 안계시구...
형이랑 어머님 만 같이 살아요 근데 형이 안좋은일 때문에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전 이제 20살이고 대학.취업을 안나가거든요
군대를 일찍갈 생각이였는데...
막상 군대 가기전까진 어머님한테 짐만되고있어요
우선은 형을 보러 면회를 어머님과 저와 같이 갔거든요..
형이 합의를 2곳에 봐야된다고 하시길래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못해 어머님이 그냥 거기서 살아 하시고
나오셨습니다..
문제는 형의 편지때문이네요
오늘 도착했어요
편지내용엔 ......
'어머님 잘지내셨는지요 편지는 또 처음 써보네요..
-생략-
어머님 저 이곳에서 그냥 있을께요
잘한일때문에 여기들어온것도아니고
속상해하실꺼 알고..합의까지 강요하게한 제가 오히러
못난 아들같네요..
제동생 xx이 중.고등학교 졸업식 내내
어쩔수없이 못찾아보는게 맘에 걸리네요..
아맞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이렇게 여기에서 나마
새해 인사를 올리네요.. 떡국은 드셨는지요? 저는
이곳에서 떡국 먹었습니다 어머님 너무 신경쓰시지마세요
정말 저는 괜찮습니다 한번도 사랑한다 말을 못썼는데
이제서야 말하네요 어머님 사랑합니다'
이런식에 편지였는데
그걸 어머님이 읽고 얼마나 무정하게 굴었는지..
미안해..미안해 하시면서 우시는데....정말 마음이 찡하더라고요
모두들 가족들에게 잘하세요
가족들과 안좋은일로 얼굴 붉히지말고요......
가족보다 좋은친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