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완전 혼자사는건 아니고... 저희 할머니가 원룸을 하시는데 저랑, 작은아버지가족이랑 각방에서 살고있습니다. 제 옆방에는 작은아버지 가족이 살구요 또 옆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런데 일끝나고 오면 12시가 넘는데 심심하기도 하고, 원래 동물들이랑 물고기를 좋아했는데.. 이번에 괭이를 들일까, 아니면 물고기나 키울까 하는데요 괭이 분양받으면 코숏같은경우에는 2~3만원정도에 이것ㅈㅓ것(모래, 사료) 하면 한번에 8만원정도, 어항도 뭐 이정도 나갈것같구요 대신에 괭이 아파버리면 빚내얄지도;; 그래도 한번 안아프면 계속 건강하더군요 주기적으로 검진받고... 어떤게 더 나을까요? 고양이 돌봐줄 시간은 오전에는 운동가서 자리를 비우고 오후에는 제가 일나가고. 대신에 작은어머니아들, 딸들이 오후에 와서 같이 놀아주면 될듯합니다만... 한달에 버는돈은 (대학교 방학때 제외) 월 150~250정도입니다.. 용돈으로는 20만원쓰고 있고 나머지는 적금 및 핸드폰비입니다.
고양이냐! 물고기냐!
안녕하세요
25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완전 혼자사는건 아니고...
저희 할머니가 원룸을 하시는데 저랑, 작은아버지가족이랑 각방에서 살고있습니다.
제 옆방에는 작은아버지 가족이 살구요
또 옆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런데 일끝나고 오면 12시가 넘는데
심심하기도 하고, 원래 동물들이랑 물고기를 좋아했는데..
이번에 괭이를 들일까, 아니면 물고기나 키울까 하는데요
괭이 분양받으면 코숏같은경우에는 2~3만원정도에 이것ㅈㅓ것(모래, 사료)
하면 한번에 8만원정도, 어항도 뭐 이정도 나갈것같구요
대신에 괭이 아파버리면 빚내얄지도;;
그래도 한번 안아프면 계속 건강하더군요 주기적으로 검진받고...
어떤게 더 나을까요?
고양이 돌봐줄 시간은 오전에는 운동가서 자리를 비우고 오후에는 제가 일나가고.
대신에 작은어머니아들, 딸들이 오후에 와서 같이 놀아주면 될듯합니다만...
한달에 버는돈은 (대학교 방학때 제외) 월 150~250정도입니다..
용돈으로는 20만원쓰고 있고 나머지는 적금 및 핸드폰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