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헤어지고나서 93일날 헤어져서 100일돼고나서 문자를 보냇거든요 . 고친다고한번만믿어달라는식으로 헤어지자는 이유가 저보고 매일 말뿐이고 또 게을른여자 자기는 제일 싫어한다고 그이유엿거든요 . 옛날에 한번 크리스마스전에 헤어졋다가 제가 고친다고 해놓고 매달려서 사겻는데 다시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그애눈에는 그렇게 안보였나봐요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제가 문자를 보냇죠 매달리는식으로 그런데도 저한테 넌 말뿐이고 자긴 게을른 여자제일싫다고 문자를 보내길래 저도 알았다는식으로 문자를 보내고 끝냇습니다 근대 잊을라고 해도 잊을수가없어서.. 마지막으로 붙잡아 보고싶어서 보냇는데 문자를 씹었어요 저는 이남자애 친구들이랑 네이트에서도 대화하고 저번에또 헤어진후에도 제친구들이랑 술먹고 막 그랬거든요 제가 만나자고한건아니고 이 남자애 친구들이 만나자고해서 발렌타인데인날초콜릿 기숙사에다가 퀵서비스 보냇거든요 이 남자애가 운동하는애거든요~농구하는애라서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주말에만 나와요 퀵서비스로 초콜릿을 보냈거든요 벌써 시간이많이지나갔지만 너무힘드네요 이남자애는 잘지내는거같은데 내생각 하지도않고..휴 제가 막 커플핸드폰줄을 사서 넣었는데 만약에 다시 절 받아준다면 그거 한개를 저한테주고 아니면 내가 널 잊게 도와달라고 그런식으로 편지를 썻거든요 그러고나서 이남자애가 네이트에와서 말을걸더니 몇마디하고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새벽에 저나를하고 안받길래 저나안받네..너의답기다리고있는데..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너의생각을다말해줬음좋겟어..기다릴게이렇게보냇는데 문자를씹혔어요 - - 그래서 그담날네이트에 들어오길래 너의답기다리고있는데..나어떻게해야하니.. 이랫더니..잘모르겟어..이러는거에요..그래서 그럼 나 너 잊어야하는거지?이래도 모르겠다고만 답을해버리고 이래서 생각중이면 생각중이라고라도말을해줘..아님 너잊게 싫음싫다고하던가 이랫더니 모르겟다구.. 이래서 제가 그냥 씹고 나와버렸거든요 근대 저한테 새벽에 구정잘보내고새해복많이받아대지야^^ㅋ 이렇게문자가온거에요 그래서씹었는데 이남자애랑가장친한친구한테 고민상담을했는데 제가 이런예기를했더니..글세..이녀석도고민중인가? 이래서 내가떠볼게..이러더니 전화를했대요 근대..그친구가 전화통화하고나서 그냥 끝내 ;;걔..별로 생각 없는거 같다;; 이래서 제가 왜 모라고하는데 이랫더니 막 처음에 다른얘기 하다가 내가 중간에 요즘 저랑 연락하냐구.. 이렇게 얘길 꺼냈대요.. 그래서 뭐 제가 자꾸 어떻게 해야되 기다릴께 뭐 이런식으로 문자나 네이트온 들어와서 그런다고 그래서 이 친구가 그럼 너어떻게할라구 이랫더니 모르겠다고 그랬다고 그래서 그친구가 그럼 너는 어떻게 할껀데 다시 만날꺼야?? 이러니깐 아니 ... 이러길래 그럼? 이러니깐 끝내야겠지 ..? 이러는거야 그래서 너 알아서 하라구 그랬대요..; 그리고..제가 저기 위에보낸문자 술만먹고 보내지않앗다면다시시작할라고했다고 그런식으로도 말했대요 이 친구한테 이남자애 확실한마음을 알고싶어서 그래서 이친구가 자리를마련해준다고해서 제친구랑 저랑 이남자애랑 이 남자애친구랑같이 만나기로약속했거든요 근대 지금 이남자애 미니홈피 가보니깐 스킨은.. 기다린다는건 참 설레는일이야 ♡ 이렇게 대있는 스킨이고 배경음악도 에버그린..(이지혜랑 pk혜만이 불른거) 저랑 똑같은 배경음악으로도 바꾸고 다른음악들도잇지만 사귈때계 제컬러링이엿구요 알텐데 제 미니홈피 음악이랑 같아서 무슨 메인에는 나의 성유리는 어디에..♡ 이렇게 대잇고 메인은 나의 게르다는 어디에 ㅋㅋ 이렇게 대잇네요 일단 3월3일날 만나서 마지막으로예기해볼라고하거든요 근대 제가 지금 친한오빠하고 장난치고그러느라 일촌명도 달링 이고 그냥 막 저 좋아하는애도 거기다가 매일 답글달아놓고 티내놓고 그래서 남자친구있는줄아는거같아요 .들어와보지는 모르겠지만. 일부로 아무렇지도아는척할라고하고있거든요 헤어진지는 한달째돼었거든요 초콜렛주고 그이후로 이친구들한테도 전혀 고민상담조차 안하구 그러는대 . 아 만나서 어쩔지를몰르겟어요 제가 어제 그냥 문득 생각나서 이 남자애 비밀번호 알아서 그냥 들어갔는데 들어갔다가 제아이디로 다시들어오니깐 이남자애 친구가 저보고 그애 비밀번호 아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왜 이랫더니 노래좀들을라고 이러면서 핑계대면서 옛날비밀번호라도 모아는거없냐고 막그래서요 까먹었다고 걍 그러고 넘겼거든요 내가 어떻게 아냐고 - -; 근대 눈치챈거같아요.. 그래서 친구보고 잠깐 들어왔다가 나가달라고부탁했는데 저인지 ..티낫을까요..아 어떻하죠 정말....ㅜㅜ 미치겠네요 휴 헤어진지 한달만에 밝은척할라고 싸이도 밝게 하고지냇는데 갑자기 다시 싸이도우울모드로 바뀌고 너무힘드네요
헤어진지 한달.다시생각이나요
제가 헤어지고나서 93일날 헤어져서
100일돼고나서 문자를 보냇거든요 . 고친다고한번만믿어달라는식으로
헤어지자는 이유가 저보고 매일 말뿐이고
또 게을른여자 자기는 제일 싫어한다고
그이유엿거든요 .
옛날에 한번 크리스마스전에 헤어졋다가 제가 고친다고 해놓고 매달려서
사겻는데 다시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그애눈에는 그렇게 안보였나봐요
그렇게 한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헤어졋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제가 문자를 보냇죠 매달리는식으로 그런데도
저한테 넌 말뿐이고 자긴 게을른 여자제일싫다고 문자를 보내길래
저도 알았다는식으로 문자를 보내고 끝냇습니다
근대 잊을라고 해도 잊을수가없어서..
마지막으로 붙잡아 보고싶어서 보냇는데 문자를 씹었어요
저는 이남자애 친구들이랑 네이트에서도 대화하고
저번에또 헤어진후에도 제친구들이랑 술먹고 막 그랬거든요
제가 만나자고한건아니고 이 남자애 친구들이 만나자고해서
발렌타인데인날초콜릿 기숙사에다가 퀵서비스 보냇거든요
이 남자애가 운동하는애거든요~농구하는애라서
대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주말에만 나와요
퀵서비스로 초콜릿을 보냈거든요
벌써 시간이많이지나갔지만 너무힘드네요
이남자애는 잘지내는거같은데
내생각 하지도않고..휴
제가 막 커플핸드폰줄을 사서 넣었는데 만약에 다시 절 받아준다면
그거 한개를 저한테주고 아니면 내가 널 잊게 도와달라고
그런식으로 편지를 썻거든요
그러고나서 이남자애가 네이트에와서
말을걸더니 몇마디하고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새벽에 저나를하고 안받길래
저나안받네..너의답기다리고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너의생각을다말해줬음
좋겟어..기다릴게
이렇게보냇는데 문자를씹혔어요 - -
그래서 그담날네이트에 들어오길래
너의답기다리고있는데..나어떻게해야하니..
이랫더니..잘모르겟어..이러는거에요..그래서
그럼 나 너 잊어야하는거지?이래도 모르겠다고만 답을해버리고
이래서 생각중이면 생각중이라고라도말을해줘..아님 너잊게 싫음싫다고하던가
이랫더니 모르겟다구..
이래서 제가 그냥 씹고 나와버렸거든요
근대 저한테 새벽에 구정잘보내고새해복많이받아대지야^^ㅋ
이렇게문자가온거에요 그래서씹었는데
이남자애랑가장친한친구한테 고민상담을했는데
제가 이런예기를했더니..글세..이녀석도고민중인가?
이래서 내가떠볼게..이러더니 전화를했대요
근대..그친구가 전화통화하고나서
그냥 끝내 ;;걔..별로 생각 없는거 같다;;
이래서 제가 왜 모라고하는데 이랫더니
막 처음에 다른얘기 하다가
내가 중간에 요즘 저랑 연락하냐구..
이렇게 얘길 꺼냈대요..
그래서 뭐 제가 자꾸 어떻게 해야되 기다릴께
뭐 이런식으로 문자나 네이트온 들어와서 그런다고
그래서 이 친구가 그럼 너어떻게할라구 이랫더니
모르겠다고 그랬다고 그래서
그친구가 그럼 너는 어떻게 할껀데 다시 만날꺼야?? 이러니깐
아니 ... 이러길래 그럼? 이러니깐
끝내야겠지 ..? 이러는거야 그래서 너 알아서 하라구 그랬대요..;
그리고..제가 저기 위에보낸문자
술만먹고 보내지않앗다면다시시작할라고했다고
그런식으로도 말했대요 이 친구한테
이남자애 확실한마음을 알고싶어서
그래서 이친구가 자리를마련해준다고해서
제친구랑 저랑 이남자애랑 이 남자애친구랑같이
만나기로약속했거든요
근대 지금 이남자애 미니홈피 가보니깐
스킨은.. 기다린다는건 참 설레는일이야 ♡
이렇게 대있는 스킨이고
배경음악도 에버그린..(이지혜랑 pk혜만이 불른거)
저랑 똑같은 배경음악으로도 바꾸고 다른음악들도잇지만
사귈때계 제컬러링이엿구요 알텐데 제 미니홈피 음악이랑 같아서
무슨 메인에는 나의 성유리는 어디에..♡
이렇게 대잇고 메인은 나의 게르다는 어디에 ㅋㅋ
이렇게 대잇네요
일단 3월3일날 만나서 마지막으로예기해볼라고하거든요
근대 제가 지금 친한오빠하고 장난치고그러느라
일촌명도 달링 이고 그냥 막 저 좋아하는애도 거기다가 매일
답글달아놓고 티내놓고 그래서 남자친구있는줄아는거같아요 .들어와보지는 모르겠지만.
일부로 아무렇지도아는척할라고하고있거든요
헤어진지는 한달째돼었거든요 초콜렛주고 그이후로 이친구들한테도
전혀 고민상담조차 안하구 그러는대 . 아 만나서 어쩔지를몰르겟어요
제가 어제 그냥 문득 생각나서 이 남자애 비밀번호 알아서
그냥 들어갔는데 들어갔다가 제아이디로 다시들어오니깐
이남자애 친구가 저보고 그애 비밀번호 아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왜 이랫더니 노래좀들을라고 이러면서
핑계대면서 옛날비밀번호라도 모아는거없냐고 막그래서요
까먹었다고 걍 그러고 넘겼거든요 내가 어떻게 아냐고 - -;
근대 눈치챈거같아요..
그래서 친구보고 잠깐 들어왔다가 나가달라고부탁했는데
저인지 ..티낫을까요..아 어떻하죠 정말....ㅜㅜ 미치겠네요
휴 헤어진지 한달만에 밝은척할라고
싸이도 밝게 하고지냇는데
갑자기 다시 싸이도우울모드로 바뀌고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