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렁에렁

어벙이2007.02.23
조회76

에렁에렁 많은 생각을 합니다...

 

많은것을 준비하고 연습하기도 해요=ㅅ=;;

 

근데..

 

여자친구 만나면 아무생각 안들어요..

 

생각한 것처럼 행동하지 못하구...

 

나름 멋지게 준비한 말 조차 하지 못합니다..

 

때론 여자친구에게 밉게 보일 말조차 해버려요..

 

그래서 다 포기했어요..

 

그저 여자친구에게 하나만 해주려고요..

 

부끄러운 이야기..

 

야한 이야기..

 

아픈 이야기..

 

기쁜 이야기..

 

어떠한 말을 하여도..

 

어떠한 행동을 하여도..

 

내 가슴에서 스스로 하고픈 행동만 하자구..

 

거짓없이..진실로만..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말이 내 자신속에서.. 수천 수백번 질문해도 진실로 답할수 있는 마음으로..

 

여자친구를 생각하고 바라보니..

 

그다지..

 

별 고민은 안생기더라구 저는..^^;;

 

다만 미안함이 생기지요..

 

어쩌면 끝 없이 부족한 제곁에 있어주는 여자친구..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는 기회를 제가 뺏은것 같아서..

 

그 미안함 마저도..

 

다 행복으로 돌려줄 마음으로..

 

깊은 마음으로 조아라 하니..

 

고민이 안생기네여 ㅠ_ㅠ

 

머 자랑할려구 글을 쓰는 것이던가..아..=ㅅ=;;

 

행복한 만큼 이별이 두렵습니다..

 

그 이별까지도..

 

만약 내가 조아라 하는 여자친구에게 행복이 될수 있다면..

 

그것까지 내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

 

욕심도 버리기로 하니까 먼가 편안한..

 

사랑은 자기 자신의 욕심을 채울수도 있겠죠..

 

인간은 이기적이니까요..

 

내 욕심은..내 행복은..

 

샤르르 웃는 여자친구 웃음에서 시작하고 끝이 나네요..

 

..

 

먼가..

 

나의 글은..

 

나도 고민이 이따 싶어서 적었는데..

 

그다지 고민은 아닌듯 하네요..

 

사랑하세요!!

 

이별까지 잊을수 있게 =ㅅ=;;

 

애 하나 톡~.~ 노쿠 검은 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ㅅ=;;

 

엥;;

 

아 고민 있음..

 

여자 친구가 찌찌를 안줘욜 =ㅅ=;;

 

키헹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