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 순탄히 되어 날아갈것같습니다^^ 부랴부랴 발로뛰어 좋은집 얻어 부지런히 돈모아보렵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었죠.. 정말 돈한푼 없이 월세로 시작해 또 한번 그나마 한푼 더 아끼려 싼 월세를 찾다가 남편 회사 형의 소개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걸리는건.. 저희가 대출을 받아 전세로 가게되는걸 비밀로 할것인데..
지금 시댁은 이백만원 월세에 반지하라는거..
저희만 집에갔다하면.. 어디가 그리 매일 아프신지.. 이제 쉰 이신 어머님은 남편만 보면 어린애가 되더라구요..;;; 어찌나 신세한탄을 하시던지..;;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빚을져서 시댁이 그렇게 흔들리는것이 아니고..일을 안하십니다..;; 시누또한 일을 안합니다.. 우리가 일하라고 떠밀수는 없는노릇이지만.. 돈없다고 저희에게 손벌릴때면 사실 얄밉죠.. 아픈데없고 건강한 시누는 탱자하는데..이제 쉰 넘으신 아버님은 밤낮을 가리지 않으며 일하신다는거..;; 무슨조화인지..
그런다고 시댁에서 우리한테 잘해주냐..절대아니거든요.. 대놓고 욕안하시는것만으로도 복이라 생각합니다.. 장남이라는 타이틀은 정말가끔 너무 힘든 짐인거 같습니다.
무엇을 하나해도 티하나 안나고.. 생색도 안나고.. 안하면 죽을 죄인이 되니..
베태랑 주부님들께 여쭐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만약 저희가 전세로 가게되면 명의를 남편껏으로 할껀데. 아버님이 빚잔치가많으세요.. 접대도 월급 차압당하려는거 겨우 막았는데 혹시 전세로 가면 무슨 여파가 있는지..
시댁은 이백만원 월세.. 우린 전세.
/추가글. 많은 분들의 조언감사드립니다
월세에서만 살다가 전세로 이사가게되서 한편으론 기쁘기도 하지만 전세집 구하는것도 만만찮네요
워낙 몰라서 인터넷 뒤지다가 시친결 들어와서 님들의 조언글과 많은 정보들 정말 감사드립니다.근데 먼 전세값들이 이리 비싼지.;;^^;;
시누일시키라는 분이있는데 접대 말한번 잘못꺼냈다가 댄통 혼났습니다. 어머님이 애 스트레스 주지말라며 타박을;;저보다 5살 어리거든요.. 머..할말없죠..우쩃든! 하늘이 도왔는지 땅이 도왔는지..
대출이 순탄히 되어 날아갈것같습니다^^ 부랴부랴 발로뛰어 좋은집 얻어 부지런히 돈모아보렵니다!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었죠.. 정말 돈한푼 없이 월세로 시작해 또 한번 그나마 한푼 더 아끼려 싼 월세를 찾다가 남편 회사 형의 소개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걸리는건.. 저희가 대출을 받아 전세로 가게되는걸 비밀로 할것인데..
지금 시댁은 이백만원 월세에 반지하라는거..
저희만 집에갔다하면.. 어디가 그리 매일 아프신지.. 이제 쉰 이신 어머님은 남편만 보면 어린애가 되더라구요..;;; 어찌나 신세한탄을 하시던지..;; 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빚을져서 시댁이 그렇게 흔들리는것이 아니고..일을 안하십니다..;; 시누또한 일을 안합니다.. 우리가 일하라고 떠밀수는 없는노릇이지만..
돈없다고 저희에게 손벌릴때면 사실 얄밉죠.. 아픈데없고 건강한 시누는 탱자하는데..이제 쉰 넘으신 아버님은 밤낮을 가리지 않으며 일하신다는거..;; 무슨조화인지..
그런다고 시댁에서 우리한테 잘해주냐..절대아니거든요.. 대놓고 욕안하시는것만으로도 복이라 생각합니다.. 장남이라는 타이틀은 정말가끔 너무 힘든 짐인거 같습니다.
무엇을 하나해도 티하나 안나고.. 생색도 안나고.. 안하면 죽을 죄인이 되니..
베태랑 주부님들께 여쭐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만약 저희가 전세로 가게되면 명의를 남편껏으로 할껀데. 아버님이 빚잔치가많으세요.. 접대도 월급 차압당하려는거 겨우 막았는데 혹시 전세로 가면 무슨 여파가 있는지..
그리고 전세방을 구할때 꼭 해야하고 알아야 할사항이나 봐야하는서류들은 무엇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시댁은 월세 단칸방인데.. 저희가 전세로 가게되면..과연.. 살아남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