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어른들이 말하는 똥고집.. 아무말도 듣질 안아요..싸우면 자기 멋대로.. 대꾸도 안하고..여자친구인 나한테도 안하고..부모님이랑 다투어도 아무말 하지 않고.. 요즘 취업난이 힘든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지금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이제 다닌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엊그제 엄마랑 좀 심하게 다투었나봐요~ 학원을 가지 않네요..말을 해도 통하지도 않고..자기 인생 자기가 꾸려 나가야하는거 아니냐는둥.. 이것 뿐만이 아니고.. 그냥 모든게 다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면 생각할 겨를 조차 안하고 포기하는.. 자기만 아는 그런 남친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런 고집 꺽을순 없나요? 그리고 참고로..A형인데.. 소심하기까지 해요.. 내가 조금만 뭐라하면 넌 내편이 되어야 하는거 아니냐~..됐다..너랑은 안통해.. 철부지 같은 소리만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거든요.. 좀 도와주세요.. 그런 버릇 고쳐주고 싶어요.
고집쟁이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하는지...
흔히 어른들이 말하는 똥고집..
아무말도 듣질 안아요..싸우면 자기 멋대로..
대꾸도 안하고..여자친구인 나한테도 안하고..부모님이랑 다투어도 아무말 하지 않고..
요즘 취업난이 힘든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제 남자친구가 지금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이제 다닌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엊그제 엄마랑 좀 심하게 다투었나봐요~
학원을 가지 않네요..말을 해도 통하지도 않고..자기 인생 자기가 꾸려 나가야하는거 아니냐는둥..
이것 뿐만이 아니고..
그냥 모든게 다 조금만 자기 맘에 안들면 생각할 겨를 조차 안하고 포기하는..
자기만 아는 그런 남친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런 고집 꺽을순 없나요?
그리고 참고로..A형인데..
소심하기까지 해요..
내가 조금만 뭐라하면 넌 내편이 되어야 하는거 아니냐~..됐다..너랑은 안통해..
철부지 같은 소리만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거든요..
좀 도와주세요..
그런 버릇 고쳐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