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절에 다녀오시더니 스님이 태명 짓지 말고 아가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하네요;; 계류유산후 첫 아이라.. 기대반 두려움반에 건강하라는 뜻으로 `강이`라고 신랑이랑 부르고 있는데;; 스님이 말씀하시길 나중에 태어나면 이름 생길텐데 지금 태명 지어놓으면 아이가 헷갈릴거라 하네요;; 믿고 싶진 않지만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은연중에라도 강이아빠, 강이엄마란 말이 나오면 혼날까 반박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절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빨리 분가하고 싶은 맘 뿐이네요;;
아기 태명 짓지 말라고 하는데;;
시어머니가 절에 다녀오시더니 스님이 태명 짓지 말고 아가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하네요;;
계류유산후 첫 아이라..
기대반 두려움반에 건강하라는 뜻으로 `강이`라고 신랑이랑 부르고 있는데;;
스님이 말씀하시길 나중에 태어나면 이름 생길텐데 지금 태명 지어놓으면 아이가 헷갈릴거라 하네요;;
믿고 싶진 않지만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어서..
은연중에라도 강이아빠, 강이엄마란 말이 나오면 혼날까 반박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절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나요?
빨리 분가하고 싶은 맘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