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요~ 22살 새댁....ㅎㅎ 요즘 여기 자주 오네요... 어제 저녁부터 신랑하구 말두 안해요....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가게 문제로 얘기하다가... 신랑하고 얘기 하자니 답답하고 답이 안나오데요...다시 원점..ㅡㅡ;; 그냥...그냥...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과연 우리한테 미래란 있을까..절망적이기만 해요.. 그래서 제 입 닫아 버렸어요... 내일 제 생일에요....부모님께 죄송하지만 태어난게 너무 후회스러워요.... 다름이 아니라.. 시댁일이며...남편 흉이며... 같이 공유하고 수다 떨수 있는 친구가 필요해요.... 이게 우울증인가요... 갈수록 삶이 무의미해져가고....무기력해지는거 같고... 일어서려 하면 무너지게 만들고..... 그냥.. 제 친구들은 한창 놀때고 결혼은 아직 생각도 안하는 애들이라.... 친구들 하곤 이런얘기 못하죠~ 공감대 형성도 안될뿐더러..... 제일 첫번째로 결혼한 친구가 지지고 볶는모습만 보여주면 결혼하고 싶겠어요...ㅡㅡ;; 언니도 괜찮구요... 제 또래도 괜찮구요... 말동무...친구 찾아 헤맵니다...
새댁 친구 구해용...
저에요~ 22살 새댁....ㅎㅎ
요즘 여기 자주 오네요...
어제 저녁부터 신랑하구 말두 안해요....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가게 문제로 얘기하다가... 신랑하고 얘기 하자니 답답하고 답이 안나오데요...다시 원점..ㅡㅡ;;
그냥...그냥...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과연 우리한테 미래란 있을까..절망적이기만 해요..
그래서 제 입 닫아 버렸어요...
내일 제 생일에요....부모님께 죄송하지만 태어난게 너무 후회스러워요....
다름이 아니라.. 시댁일이며...남편 흉이며... 같이 공유하고 수다 떨수 있는 친구가 필요해요....
이게 우울증인가요... 갈수록 삶이 무의미해져가고....무기력해지는거 같고...
일어서려 하면 무너지게 만들고.....
그냥.. 제 친구들은 한창 놀때고 결혼은 아직 생각도 안하는 애들이라....
친구들 하곤 이런얘기 못하죠~ 공감대 형성도 안될뿐더러.....
제일 첫번째로 결혼한 친구가 지지고 볶는모습만 보여주면 결혼하고 싶겠어요...ㅡㅡ;;
언니도 괜찮구요... 제 또래도 괜찮구요... 말동무...친구 찾아 헤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