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을 떠난지 하루하구 반밖에 안되었는디 어찌 그리도 그립던지... 사실,지가 우아 좀 떨어 볼라코 혔는디 그게 되겠능교?? 울 엄니,남푠,친구들 내게 이렇게 말씸하져. '니는 말안하구 있을땐 고상~한디 말만 하문 삼류다!' (자랑??) 그래서인지 울 남동생은 지보구 가끔 '넘버쓰리'라구 약올리면서 같이 다니는걸 꺼리네염. 허긴 식성두 그러네여. 이상한 부위만 좋아하구.. 치킨뒤하우스(닭똥집),닭발,모가지,순대는 물론, 구멍 뽕뽕 뚫린 허파,간. 돼지껍줄,꼬리,족발,등등...(쓰다 보니 '쇼킹 아시아'가 따로 없네?) 거의 못 먹는 거 없져(없어서 몬 먹재이여^^) 개고기는 인이 박히면 한국으로 짐싸갖고 나갈까봐서리 아직^^ 오늘두 즘슴을 나가서 해장국 먹었는데 울 남푠 지 식성 알아서 선지는 다 지 뚝배기에 넣어 줍니다.(기특하기도 하쥐) 지인들과 저녁두 먹구 크피도 한잔 때리구 늦게 들어 왔는디 울 엄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 갔다 이렇게 늦게 왔냐?' '응,뉴저지(발음조심!) 갔다가 저녁먹구 이제 들어 왔어' 근디 그 순간! 지 발 옆으로 미키 마우스가 지나 갔심더. '꺄~악!'(저 답지 않다고 생각하시겠져?흠흠) '뭔 일이냐?' '쥐..쥐가 지나갔어!' '애 떨어지는 줄 알았다!(아니 이게 무신 말씸???) 그러면서 하시는 말씸 '왜 니가 쥐를 보고 놀래? 쥐가 널보고 놀랬겠구먼!' 흐미,울 엄니는 지보다 쥐를 더 걱정하시나봐염. 지가 맨날,울 엄니보구 팥쥐엄마라구 부르는디 (지는 착하디 착한 콩쥐구 엄마 사랑 많이 받는 여동생은 당연히 팥쥐^^) 쓰고 보니 오늘은 쥐야그뿐인네?? 봄이 되어서 차고문을 자주 열어 놓았더니만 쥐가 들어 왔나 봅니다. 근디 아까 그 미키 마우스는 미니 마우스를 델구 왔을까여?? 남의 살은 다 좋아하는디 아직 쥐고기의 맛은 몰러라~ 알았으면 월매든지 환영할틴디...쩝! 지가 바로 이런 여잡니다.엽기스러운 그녀!^^ 오늘 이 자릴 빌어서 40방 모든 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여.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란 저를 과분한 사랑과 위로,격려 해주신거 눈물겹게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을께여. 어디서 읽은 구절에서 은혜는 바위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그러겠습니다. 님들을 위해 이 노랠 골랐심더. 오늘 지가 이 노래 듣구 기분이 업되면서 좋아서 춤췄다는거 아닙니꺼^^ 님들두 지랑 같이.. 출튜?(충청도사투리의 경제성) 안 추시면.. 섭휴! 님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여~ 노래:I'm Still Loving You (두리안) 햇살같은 그대는 나의 빛바라만 봐도 눈이 부셔날 행복하게 해내 마음을 왜 몰라주나요내 뒤에 비친 그림자속에흐르는 내 눈물을I'm still loving you언젠가는 알게 될 꺼야차마 얘기 못한 내 맘을눈물보다 더한 내 선택도찬란한 빛 태양이 잠든 후어두워진 하늘의 저 달은아마 내맘 알꺼야I'm still loving you해를 따라 맴도는 그대이런 그댈 서성이는 나이런 내맘 저 달과 같은걸내 마음을 왜 몰라주나요내 눈물속에 베어있었던간절한 내 소망을I'm still loving you 지가 좋아하는 안개꽃 한다발을 님들에게 보낸다고 혔더니만 이 이쁜 아그(김민희)가 전해 드린다네여^^ 근디...태양님이 젤 좋아하실거 같은건 왜 일까?ㅎㅎㅎ
아~
아~이방을 떠난지 하루하구 반밖에 안되었는디
어찌 그리도 그립던지...
사실,지가 우아 좀 떨어 볼라코 혔는디 그게 되겠능교??
울 엄니,남푠,친구들 내게 이렇게 말씸하져.
'니는 말안하구 있을땐 고상~한디 말만 하문 삼류다!'
(자랑??)
그래서인지 울 남동생은 지보구 가끔 '넘버쓰리'라구 약올리면서
같이 다니는걸 꺼리네염.
허긴 식성두 그러네여.
이상한 부위만 좋아하구..
치킨뒤하우스(닭똥집),닭발,모가지,순대는 물론, 구멍 뽕뽕 뚫린 허파,간.
돼지껍줄,꼬리,족발,등등...(쓰다 보니 '쇼킹 아시아'가 따로 없네?)
거의 못 먹는 거 없져(없어서 몬 먹재이여^^)
개고기는 인이 박히면 한국으로 짐싸갖고 나갈까봐서리 아직^^
오늘두 즘슴을 나가서 해장국 먹었는데
울 남푠 지 식성 알아서 선지는 다 지 뚝배기에 넣어 줍니다.(기특하기도 하쥐
)
지인들과 저녁두 먹구 크피도 한잔 때리구 늦게 들어 왔는디
울 엄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어디 갔다 이렇게 늦게 왔냐?'
'응,뉴저지(발음조심!) 갔다가 저녁먹구 이제 들어 왔어'
근디 그 순간! 지 발 옆으로 미키 마우스가 지나 갔심더.
'꺄~악!'(저 답지 않다고 생각하시겠져?흠흠)
'뭔 일이냐?'
'쥐..쥐가 지나갔어!'
'애 떨어지는 줄 알았다!(아니 이게 무신 말씸???)
그러면서 하시는 말씸
'왜 니가 쥐를 보고 놀래? 쥐가 널보고 놀랬겠구먼!
'
흐미,울 엄니는 지보다 쥐를 더 걱정하시나봐염.
지가 맨날,울 엄니보구 팥쥐엄마라구 부르는디
(지는 착하디 착한 콩쥐구 엄마 사랑 많이 받는 여동생은 당연히 팥쥐^^)
쓰고 보니 오늘은 쥐야그뿐인네??
봄이 되어서 차고문을 자주 열어 놓았더니만 쥐가 들어 왔나 봅니다.
근디 아까 그 미키 마우스는 미니 마우스를 델구 왔을까여??
남의 살은 다 좋아하는디 아직 쥐고기의 맛은 몰러라~
알았으면 월매든지 환영할틴디...쩝!
지가 바로 이런 여잡니다.엽기스러운 그녀!^^
오늘 이 자릴 빌어서
40방 모든 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여.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란 저를
과분한 사랑과 위로,격려 해주신거 눈물겹게 감사드립니다.
잊지 않을께여.
어디서 읽은 구절에서
은혜는 바위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그러겠습니다.
님들을 위해 이 노랠 골랐심더.
오늘 지가 이 노래 듣구 기분이 업되면서
좋아서 춤췄다는거 아닙니꺼^^
님들두 지랑 같이..
출튜?(충청도사투리의 경제성)
안 추시면..
섭휴!
님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여~
노래:I'm Still Loving You (두리안)
햇살같은 그대는 나의 빛
바라만 봐도 눈이 부셔
날 행복하게 해
내 마음을 왜 몰라주나요
내 뒤에 비친 그림자속에
흐르는 내 눈물을
I'm still loving you
언젠가는 알게 될 꺼야
차마 얘기 못한 내 맘을
눈물보다 더한 내 선택도
찬란한 빛 태양이 잠든 후
어두워진 하늘의 저 달은
아마 내맘 알꺼야
I'm still loving you
해를 따라 맴도는 그대
이런 그댈 서성이는 나
이런 내맘 저 달과 같은걸
내 마음을 왜 몰라주나요
내 눈물속에 베어있었던
간절한 내 소망을
I'm still loving you
지가 좋아하는 안개꽃 한다발을 님들에게 보낸다고 혔더니만
이 이쁜 아그(김민희)가 전해 드린다네여^^
근디...태양님이 젤 좋아하실거 같은건 왜 일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