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네이트를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 글 올려봅니다 ... 제목그대로 제사랑은 변하지않았어요. 변한건 그사람이에요........ 한결같이 사랑해왔고, 변함없이 그사람만 바라보면서 지내왔는데... 영원히 너만 사랑할거라고, 평생 지켜줄거라며 혹한 말로 날 사랑이란 늪에 깊이 빠져 들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 헤어지잔 한마디로 모든걸 끝내려는 그사람이 너무 미워서 아니 그말을 믿고싶지 않아서 거의 매일 술과 눈물로 밤을 지새워요 저 다친곳 하나도 없어요, 누구한테 맞지도않았어요 그냥 그사람이 "헤어지자" 한마디 한것뿐인데.. 그한마디에... 심장이... 제심장이 너무 아파요 ...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누군가가 제 심장을 콕콕 찌르고 있는거처럼 너무 아파요...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것이다.. 이말, 인터넷에서 본글인데요... 정말... 지금 제 가슴에 와닿네요...
내사랑은변하지않았어요,
평소 네이트를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 글 올려봅니다 ...
제목그대로 제사랑은 변하지않았어요.
변한건 그사람이에요........
한결같이 사랑해왔고, 변함없이 그사람만 바라보면서 지내왔는데...
영원히 너만 사랑할거라고, 평생 지켜줄거라며
혹한 말로 날 사랑이란 늪에 깊이 빠져 들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
헤어지잔 한마디로 모든걸 끝내려는 그사람이 너무 미워서
아니 그말을 믿고싶지 않아서 거의 매일 술과 눈물로 밤을 지새워요
저 다친곳 하나도 없어요, 누구한테 맞지도않았어요
그냥 그사람이 "헤어지자" 한마디 한것뿐인데..
그한마디에...
심장이...
제심장이 너무 아파요 ...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누군가가 제 심장을 콕콕 찌르고 있는거처럼 너무 아파요...
사랑이 변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것이다..
이말, 인터넷에서 본글인데요... 정말...
지금 제 가슴에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