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동기들이 거의 다 좋은 차 타고 다니기 때문에....저도 당연히 있을꺼라 생각한건지???..(소개 주선한 동기 차는 신형 쏘나타였습니다.ㅎㅎ)
어쨌든..그 여자 그 이후로 분위기 싸늘해지는거 같더니만....결국..차였네요.ㅎㅎㅎ
참 황당하네요..
"" 입사 1년차가 무슨 차를 사나?? 과장이나 달면 아반떼정도 뽑아야 정상 아닌가???
신입사원이 신형 소나타 타는게 얼빠진 놈 같은데....왜 멀쩡한 내가 욕을 먹는 분위기 인건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알고보니..울 동기들 20명중 차 없는 놈은 저 포함 3명 밖에 없더군요.그랜저 TG타는 미친놈도 있어요.......ㅎ<--TG는 진짜 미친거 맞죠??ㅠㅠ;
그래도 전 자가용 대신 .. 해외펀드 들어서..
돈은 동기들 두배-세배 모았는데......ㅠㅠ;
현금이 젤 중요한거 아닌가요??? 통장에 돈 많이 있는놈이 젤 잘사는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돈 한푼에 가슴졸이는 구두쇠는 아닙니다.
전 회사 ..택시타고 출근합니다.(택시타는 저를 과장님께선..재벌2세라고 부르십니다.ㅠㅠ;
아무리 계산해도 택시타는게-하루3500- 쏘나타 타는 놈 기름값보다 작게 드는데...택시타는게 더 이상해 보이는 세상..ㅎㅎ)
여자분들!! 차 없는 남자 싫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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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왜 이리 리플이 많이 달린것인지???ㅎㅎ
'쳐먹여 준다'는 표현은.......정말..죄송합니다.
제가 부산 남자라서..말이 좀..과격하죠.ㅎㅎ
그냥..돈 아끼지 않고 잘 사준다는 뜻으로 쓴말인데..
오해가 생긴것 같네요. 어쨋든 죄송합니다..
대학때 프리젠테이션 할때도 이런 문제 때문에 교수한테..욕먹은적 있었는데.ㅠㅠ;
그리고 택시 타고 회사 출근하는 건.........
회사 위치가 애매해서 .....택시타면 10분거리인데..
..버스타고 출근하면,...30-50분 걸립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너무 들쭉날쭉이에요.. 지각하기 딱 좋죠.. 버스가 잘 안오는데다...정류장에서 걸어서 15분 걸린다는.......그래서 회사 위치때문에 저를 뺸..거의 모든 동기들이 차를 사는거죠.
그리고 소개팅 한번 해보고 이런말 하는건 아니구요.
몇번이나 그런 문제가 생겼어요....한번은 소개받은 여자랑 밥먹는다고..
'빕스'인지 뭔지하는 이상한데 갔다가..(그 여자가 데리고 간곳입니다..ㅠㅠ;)
... 쪽팔려 죽을뻔 했습니다.
87000원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하고.......현금 10만원만 들고 갔었거든요.충분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영화보고 밥먹으니깐..돈이 부족해서...그 여자가 카드로 긁었어요......제가..카드를 잘 안들고 다녀요.......ㅠㅠ;그 이후로 연락이 안되더라구요.....ㅡ.ㅡ
그래서 그 사건 이후론 카드는....
꼬박꼬박 챙겨 나갑니다..ㅎ
그리고..제가 꾸미지 않는건 알고 있지만...원래 날때부터 그런거에 관심이 없는데..
어떻하겠습니까?? 평생 투자한거라곤 5년전 군대 휴가때 산 왁스 한통뿐입니다.
이제 완전 굳어서 못쓰겠더군요..ㅎㅎ그래도 가끔 쓰고 있습니다.케케케..
대학 다닐때는.......별 문제없이 여자친구 잘 사귀곤 했었는데.......
사회 나와보니.....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을 올려 봤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별로 꾸미고 다니고 싶은 마음은 없구요. 차를 구입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ㅎㅎ
그냥 여자분들이 어떤 마음인지 궁금해서 올려 본겁니다.
언젠가 저랑 맞는 짝이 나타나겠지요.ㅎㅎ
그래두..3년안에는 나타났으면 좋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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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8살..입사 2년차 남자구요.
솔직히 남들보다 빠지는거 없다고 생각하는데...........
차가 없어서 여자들이 싫어하는건지??ㅎㅎㅎ
얼마전에 회사 동기한테 여자를 소개받았거든요..
...분위기 정말..좋았는데 대뜸...차가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우리 회사 동기들이 거의 다 좋은 차 타고 다니기 때문에....저도 당연히 있을꺼라 생각한건지???..(소개 주선한 동기 차는 신형 쏘나타였습니다.ㅎㅎ)
어쨌든..그 여자 그 이후로 분위기 싸늘해지는거 같더니만....결국..차였네요.ㅎㅎㅎ
참 황당하네요..
"" 입사 1년차가 무슨 차를 사나?? 과장이나 달면 아반떼정도 뽑아야 정상 아닌가???
신입사원이 신형 소나타 타는게 얼빠진 놈 같은데....왜 멀쩡한 내가 욕을 먹는 분위기 인건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알고보니..울 동기들 20명중 차 없는 놈은 저 포함 3명 밖에 없더군요.그랜저 TG타는 미친놈도 있어요.......ㅎ<--TG는 진짜 미친거 맞죠??ㅠㅠ;
그래도 전 자가용 대신 .. 해외펀드 들어서..
돈은 동기들 두배-세배 모았는데......ㅠㅠ;
현금이 젤 중요한거 아닌가요??? 통장에 돈 많이 있는놈이 젤 잘사는거 아닙니까??
그렇다고 돈 한푼에 가슴졸이는 구두쇠는 아닙니다.
전 회사 ..택시타고 출근합니다.(택시타는 저를 과장님께선..재벌2세라고 부르십니다.ㅠㅠ;
아무리 계산해도 택시타는게-하루3500- 쏘나타 타는 놈 기름값보다 작게 드는데...택시타는게 더 이상해 보이는 세상..ㅎㅎ)
저도 쓸 만큼 씁니다.데이트 할때..맛있는거 먹여주구요.ㅎㅎ
하지만.............
옷도 정장 한 벌에..캐주얼 한 벌밖에 없지??구두는 한켤레..ㅠㅠ;
차도 없지???
MP3는 4년전 구닥다리 쓰고 있지..........
핸펀은 3년 지난 골동품이지..
이 상태론 안되는 건가요??
진짜 현명한 여자라면 ..날 알아 볼것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지난 1년간 한명도 없었음돠.ㅎㅎㅎ
여자복이 없는건지???
아님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