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이 나서 이케 글이라두 올립니다 전 아는사람한테 받을 돈이 잇구요 그사람도 사정이 안좋은지 벌써 6개월가량 못받구 잇구여 매번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나두 힘드니깐 도와달라구 햇슴다 그러다 얼마전 그사람 핸폰이 끊겻엇구 전 것도 모르고 문자메세지.호출 번호들을 남겻어여 연락이 엄서서 전화를 해보니 끊겻더군여 어이가 엄서서 그래서 멜을 보냇는데 수신이 안되어잇구 그러다 며칠뒤에 연락이 되엇어여 물론 제가 연락을 햇구여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 한번도 성질 낸적이 없엇는데 첨으로 화를 내면서 제가 말을 햇슴다 어케 이럴서가 잇냐 사정은 말 안해도 알겟는데 나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내가 지금 돈을 못받아서 이러는게 아니다 사람이 적어도 되든 안되는 연락이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니야 메세지 못받앗냐 등.. 그랫더니만 그사람 미안하다 저나가 끊겨서 그랫다 일하면 줄께 그리고 제가 하는말이 언제 일하는데하고 물으니 모르겟다고 하더라구여 어이가 없어서 그럼 언제일하지도 모르는데 그때까지 또 기다려야되냐고 화를냇죠 그랫더니 그사람 니한텐 미안한말밖에는 할말이 읍따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또 한마디 햇죠 그럼 당연히 미안하지 또 무슨말 할려고 햇냐 등... 그사람 갑자기 화난말투로 내가 친구한테 빌려서라도 돈줄께 이케 말하고 저나를 딱 끊어버리는거에여 황당해서리 >.< 난 첨으로 이런문제로 화를냇건만 성질 한번 냇다고 사람이 이케 말을 할수 잇는건지 정말 어이가 엄슴다 헉.... 그리고 벌써 일주일이 지낫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엄슴다 또 저나하기두 그렇구 헉..... 좋게 얘기하구 싶은데 이젠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몰겟군여 진짜 빌려줄땐 서서 빌려주고 받을땐 엎드려서 받아야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군여
어이가 엄서서...헉
성질이 나서 이케 글이라두 올립니다
전 아는사람한테 받을 돈이 잇구요
그사람도 사정이 안좋은지 벌써 6개월가량 못받구 잇구여
매번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나두 힘드니깐 도와달라구 햇슴다
그러다 얼마전 그사람 핸폰이 끊겻엇구 전 것도 모르고 문자메세지.호출
번호들을 남겻어여 연락이 엄서서 전화를 해보니 끊겻더군여 어이가 엄서서
그래서 멜을 보냇는데 수신이 안되어잇구
그러다 며칠뒤에 연락이 되엇어여 물론 제가 연락을 햇구여
얼마나 성질이 나던지 한번도 성질 낸적이 없엇는데 첨으로 화를 내면서
제가 말을 햇슴다
어케 이럴서가 잇냐 사정은 말 안해도 알겟는데 나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내가 지금 돈을 못받아서 이러는게 아니다 사람이 적어도
되든 안되는 연락이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니야 메세지 못받앗냐
등..
그랫더니만 그사람 미안하다 저나가 끊겨서 그랫다
일하면 줄께
그리고 제가 하는말이 언제 일하는데하고 물으니 모르겟다고 하더라구여
어이가 없어서 그럼 언제일하지도 모르는데 그때까지 또 기다려야되냐고
화를냇죠
그랫더니 그사람 니한텐 미안한말밖에는 할말이 읍따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또 한마디 햇죠 그럼 당연히 미안하지 또 무슨말 할려고 햇냐 등...
그사람 갑자기 화난말투로 내가 친구한테 빌려서라도 돈줄께
이케 말하고 저나를 딱 끊어버리는거에여
황당해서리 >.<
난 첨으로 이런문제로 화를냇건만 성질 한번 냇다고 사람이 이케 말을 할수 잇는건지
정말 어이가 엄슴다 헉....
그리고 벌써 일주일이 지낫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엄슴다
또 저나하기두 그렇구 헉.....
좋게 얘기하구 싶은데 이젠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몰겟군여
진짜 빌려줄땐 서서 빌려주고 받을땐 엎드려서 받아야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