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가 돌아가신지 2주됐어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생각이 나는지... 악성뇌종양으로 수술하고 6개월을 못채우시고 돌아가셨어요 15년전에 아빠를 보내고 또다시 엄마까지 보내야 하는게 넘 슬펐어요 다행히 합장을 해드려서 두분이서 좋은곳에서 오붓하게 계실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나이 30에 고아가 된다는건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참 세상은 이토록 살기 힘든것인지 몰랐어요 엄마가 계실땐 몰랐는데 안 계시니깐 어딘가 허전하고 텅 빈거 같아요 엄마한테 못된짓 많이 했는데... 이제와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이미 엄만 이세상에 안계신데 말이에요 님도 넘 힘드실거 같아요 그렇지만 얼른 털어버리고 힘내세요
저도 님처럼 너무 슬퍼요
저도 엄마가 돌아가신지 2주됐어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생각이 나는지...
악성뇌종양으로 수술하고 6개월을 못채우시고 돌아가셨어요
15년전에 아빠를 보내고 또다시 엄마까지 보내야 하는게 넘 슬펐어요
다행히 합장을 해드려서 두분이서 좋은곳에서 오붓하게 계실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나이 30에 고아가 된다는건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참 세상은 이토록 살기 힘든것인지 몰랐어요
엄마가 계실땐 몰랐는데 안 계시니깐 어딘가 허전하고 텅 빈거 같아요
엄마한테 못된짓 많이 했는데...
이제와 후회하면 뭐하겠어요
이미 엄만 이세상에 안계신데 말이에요
님도 넘 힘드실거 같아요
그렇지만 얼른 털어버리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