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찾아주고 기분더럽다 2007년 2월 23일 여느때와 다름없이 새벽 6:30에 같이 일하는 형과 같이 출근하기위해(얻어타기위해) 길을 나섰다. 산골짜기를 연상하는 오르막길을 지나치고 포장된 길이 나오자 마자 길위에 휴대폰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폰은 꺼져있었다. 폰을 켜보니 밧데리가 거의없었다. 비밀번호도 걸려있었다. 나는 그길로 일하는 현장인 오륙도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휴대폰을 충전시켰다 혹시나 휴대폰 주인이 연락올지몰라서.... 한참이 지난후에 채권??업자라던가...그런사람한테 전화가 오더니 내가 받으니 끊어버렸다. 또 한참이 흘렀을까 집 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다.. 휴대폰 주인이었다. 다짜고짜 하는말이 택시기사냐는 말이었다;;; 어이없다.. 나한테 어디냐구 묻길래 오륙도라고했다. 예의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틀림없군... 나역시 물었다..그쪽은 어디냐구... 학장이라고했다.. 오후에 엄궁에서 보자고 했다. 그러니 알았다고 하고 그냥 끊어버린다.. 그뒤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지만 바쁜관계로 벨소리를 듣지못했다. 한참후....저녁.... 김선미 라는 여자한테 전화가왔다... 열받는다....애인같기도한... 잘못걸었다면서 끊더니 다시 전화가온다 누구냐고 계속 캐묻는다 . 신경질이 난다. 휴대폰 주인아니고 휴대폰 주인은 저녁에 찾으러 온다는 대답까지 해주고서야 끊었다. 내가 왜 일일히 해명까지 해야하지?;;; 저녁?? 전화가 오지않았다 밤 8시가 지나서야 전화가 온다. 휴대폰 주인이란다 바빠서 나중에 찾으러가면안대냐구 묻는다. 누군 휴대폰 돌려주려고 신경 쓰고있는데 ;;; 자기 물건 잃어버렸으면 걱정도 안되는가 30분가량 후 그 버릇없는 녀석의 어머니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들이란 사람이 휴대폰 안찾아가니까 본인이라도 찾아가라고 했다. 어디냐구 묻는다 9시에 엄궁동 부산은행앞으로 나오라고했다 내려가는 도중 아들이란 사람한테 이제서야 전화가왔다. 그리곤 부산은행 앞으로 갔다 부모로 추정되는 2명의 노친네들이 있다. 통화하다가 내가 오니 날 바꿔준다. 고맙다고 하는 아들의 전화상 멘트;;; 어이가없다.. 휴대폰 충천시켜서 주인찾아주려는데 찾을생각도 안하는 아들이란 작자;;; 영감 둘을 보니.....누그러진다.... 그녀석 어머니란사람은 술한잔 해야하지않냐면서 빈정거린다;;; 그리곤 직업이 머냐구 물어본다... 노가다 한다고했다;; 아버지란 사람이 고맙다면서 만원을 내민다.. 받으면서 머라고하고싶은데 말이 안나온다.. 그냥 뒤돌아섰다... 난 거진가.......... 십!!팔!!! 기분 조까타.!! 거지면 차라리 더 달라고할껄... 아무리 내가 돈에 빈곤하지만....이리도 비참스럽단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휴대폰 찾아주고 기분더럽다
휴대폰 찾아주고 기분더럽다
2007년 2월 23일 여느때와 다름없이 새벽 6:30에 같이 일하는 형과 같이 출근하기위해(얻어타기위해)
길을 나섰다.
산골짜기를 연상하는 오르막길을 지나치고 포장된 길이 나오자 마자 길위에 휴대폰이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폰은 꺼져있었다.
폰을 켜보니 밧데리가 거의없었다. 비밀번호도 걸려있었다.
나는 그길로 일하는 현장인 오륙도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휴대폰을 충전시켰다
혹시나 휴대폰 주인이 연락올지몰라서....
한참이 지난후에 채권??업자라던가...그런사람한테 전화가 오더니 내가 받으니 끊어버렸다.
또 한참이 흘렀을까 집 이라는 곳에서 전화가 왔다..
휴대폰 주인이었다. 다짜고짜 하는말이 택시기사냐는 말이었다;;;
어이없다.. 나한테 어디냐구 묻길래 오륙도라고했다.
예의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틀림없군...
나역시 물었다..그쪽은 어디냐구... 학장이라고했다..
오후에 엄궁에서 보자고 했다. 그러니 알았다고 하고 그냥 끊어버린다..
그뒤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지만 바쁜관계로 벨소리를 듣지못했다.
한참후....저녁....
김선미 라는 여자한테 전화가왔다...
열받는다....애인같기도한...
잘못걸었다면서 끊더니 다시 전화가온다
누구냐고 계속 캐묻는다 . 신경질이 난다. 휴대폰 주인아니고 휴대폰 주인은 저녁에 찾으러 온다는 대답까지 해주고서야 끊었다. 내가 왜 일일히 해명까지 해야하지?;;;
저녁?? 전화가 오지않았다
밤 8시가 지나서야 전화가 온다. 휴대폰 주인이란다 바빠서 나중에 찾으러가면안대냐구 묻는다.
누군 휴대폰 돌려주려고 신경 쓰고있는데 ;;; 자기 물건 잃어버렸으면 걱정도 안되는가
30분가량 후 그 버릇없는 녀석의 어머니라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들이란 사람이 휴대폰 안찾아가니까 본인이라도 찾아가라고 했다. 어디냐구 묻는다
9시에 엄궁동 부산은행앞으로 나오라고했다
내려가는 도중 아들이란 사람한테 이제서야 전화가왔다.
그리곤 부산은행 앞으로 갔다
부모로 추정되는 2명의 노친네들이 있다. 통화하다가 내가 오니 날 바꿔준다. 고맙다고 하는 아들의 전화상 멘트;;;
어이가없다.. 휴대폰 충천시켜서 주인찾아주려는데 찾을생각도 안하는 아들이란 작자;;;
영감 둘을 보니.....누그러진다....
그녀석 어머니란사람은 술한잔 해야하지않냐면서 빈정거린다;;;
그리곤 직업이 머냐구 물어본다...
노가다 한다고했다;;
아버지란 사람이 고맙다면서 만원을 내민다..
받으면서 머라고하고싶은데 말이 안나온다..
그냥 뒤돌아섰다...
난 거진가..........
십!!팔!!! 기분 조까타.!! 거지면 차라리 더 달라고할껄...
아무리 내가 돈에 빈곤하지만....이리도 비참스럽단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