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단지..나약함..현실도피..일까요....?

글쓴이2007.02.24
조회321

헤어진다음날.. 글들을 보면.. 그렇죠 그냥 죽고싶다고, 너무힘들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의 리플은 그렇죠,, 목숨은 소중한거라고.. 그렇게 쉽게 버려선 안된다고..

 

자살.. 대부분의 사람들은..생각하죠 나약함.. 그냥 힘든현실로 부터..벗어나기위해.. 그걸 이겨낼

마음이 넘약하니까..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수있다면.. 그렇게 쉽게..하지말란말은 못하실껀데..

 

말리는게 정상이기도 하지만..

하지만.. 자살을 생각하는 그사람의 입장에 보자면.. 그니까..저의입장에서 보면..

 

자살은.. 단지..현실도피.. 나약함이기보단.. 정말.. 그렇게 지금이순간이 너무힘드니까..

현실을 이겨내는게..차라리 죽는거보다 힘드니까.. 차라리죽는게 낫다고.. 사실 시간이 지나면..

 

이런감정도 무뎌지고.. 이겨내겠지만.. 하여튼..지금이순간 너무그러니까..

저에게도 사랑하는사람이있었고..지금 3주가 넘엇네요..헤어진지..

 

시간이약이라고..무뎌진다고들한데..나는 아프고..그리움만 커져가네요..

이제까진..부모님 생각에 참아왔지만,,더지나면 .. 저도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사랑변치말자고,..매일 약속했던우리인데..

내가 ..너무 잘해주기만해서인지.. 쉽게 흥미를 잃었나봐요..나한테..

 

여자친구품에서.. 그렇게 사랑했던 여자친구품에서,, 아니 지금도사랑하는 여자품에서..

 

죽을수있다면..

남자의 삶에서.. 이세상누구보다 행복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이렇게 여자친구생각에,, 부모님생각에 망설여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커져만가는....이마음..이.. 나중에도 주체할수있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