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온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한달정도 되었는데요 이제.. 제가 26이니 저보다 3살이 많은 29이네요..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좋은 하루를 보내는 중에 여자친구가 컴퓨터에 관심이 없는편이라 제가 가르쳐 준다고 네이트온에 원격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좀 가르쳐 주다가 언뜻 궁금해서 여자친구 싸이를 클릭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안된다고 했지만.. 솔직히너무 궁금해서 들어가봤죠.. 그런데.. 저랑 찍은 사진 말고도 비공개로 전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들이 있더군요... 솔직히 저는 머리가 어지럽고 망치에 맞은듯이 어지러운 느낌을 그때 처음 받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나더군요... 여자친구는 지우려고했는데 못지웠다고.. 미안하다고... 너 만난뒤로는 한번도 본적도 없다고 하는데. 너무 섭섭하고 미워지더군요.. 물론 저도 지금 여자친구와 사귀기전에 몇명의 여자를 사귀었습니다.. 물론 잠자리도 같이 했구요.. 그런데..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몰라도 여자친구의 과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남자친구와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선명해서.. 몇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힘듭니다.. 여자친구는 과거이야기는 하고싶지않다고 하고 제가 계속 추궁하면 서로 힘들어질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데 혼자서 끙끙 앓고 있으니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계속 그사진이 떠오르고 그남자와 행복했던 시간과 관계한걸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습니다 두번의 연예후에 자기는 사랑한다는 말을 버렸다고 합니다... 그말을 들으니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구요.. 지금 여자친구 사랑해서 헤어지고 싶지않는데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소심한놈이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너도 여자랑 자고 사귀었는데 그럴수있냐고 이기적인놈이라도 해도좋습니다.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신분 있으시면 제가 어찌해야할지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여자친구의 과거가 자꾸 생각나서 답답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온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한달정도 되었는데요 이제..
제가 26이니 저보다 3살이 많은 29이네요..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좋은 하루를 보내는 중에 여자친구가 컴퓨터에 관심이 없는편이라
제가 가르쳐 준다고 네이트온에 원격을 신청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좀 가르쳐 주다가 언뜻 궁금해서 여자친구 싸이를 클릭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안된다고 했지만.. 솔직히너무 궁금해서 들어가봤죠..
그런데.. 저랑 찍은 사진 말고도 비공개로 전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들이 있더군요...
솔직히 저는 머리가 어지럽고 망치에 맞은듯이 어지러운 느낌을 그때 처음 받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화가나더군요... 여자친구는 지우려고했는데 못지웠다고..
미안하다고... 너 만난뒤로는 한번도 본적도 없다고 하는데.
너무 섭섭하고 미워지더군요..
물론 저도 지금 여자친구와 사귀기전에 몇명의 여자를 사귀었습니다.. 물론 잠자리도 같이 했구요..
그런데.. 제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몰라도 여자친구의 과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남자친구와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선명해서..
몇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힘듭니다.. 여자친구는 과거이야기는 하고싶지않다고 하고
제가 계속 추궁하면 서로 힘들어질까봐 말도 못하고 있는데
혼자서 끙끙 앓고 있으니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계속 그사진이 떠오르고
그남자와 행복했던 시간과 관계한걸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않습니다
두번의 연예후에 자기는 사랑한다는 말을 버렸다고 합니다...
그말을 들으니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구요..
지금 여자친구 사랑해서 헤어지고 싶지않는데 지금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소심한놈이라고 욕해도 좋습니다.. 너도 여자랑 자고 사귀었는데 그럴수있냐고 이기적인놈이라도 해도좋습니다.
저와같은 경험이 있으신분 있으시면 제가 어찌해야할지 알려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