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3년간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다. 3년이란 시간동안 오빠땜에 웃는날도 우는날도 참많았던거 같다 난 정말 내 남자친구가 좋은데..다른사람들 보는 눈엔 나랑 맞지 않다고 한다 둘다 서로 잘난건 없는거 같은데 왜 맞지 않다고들 할까?? 날 아는 사람들은 그런다..결혼하면 분명 넌 고생할꺼라고 상처받고 지지리 궁상으로 살꺼라고 난 정말 돈에 쪼달려 살기도싫고 내하고싶은걸 못하고 살고 싶지도 않다 오빠랑 결혼하면 정말 행복하게 살수있을껀만 같은데 사귀는 동안 임신을 한적이있었다..난 낳자고 울면서까지 애원했으나 오빤 아직 아이를 생각해본적도 없다고 했다..내친구들도 다 말렸다 너나이가 몇살인데 이시기에 애를 낳으냐고...그래도 난정말 낳고싶어했었고 그때 그리 어린나이도 아니였거들 23살 그때 알았다 오빠가 무책임하다는것을...항상 말론 날 책임질꺼라고 했는데 남자들은 다똑같나보나..여기 글올라온걸보면 하지만 오빠가 날 사랑하지않는거 아니다..남들도 다 그런다 오빠가 너한테 참 잘한다고들.. 답답해서 점을 보러간적이 있다..그 점쟁이 나보고 이러더라 지금 남자랑은 아니다고..헤어지라고..서로 상처만 주는 그런 관계라고// 넌정말 남자보는 눈이없다고 난 애써 부정하고 싶다..하지만 맞는말이기도 한거 같다 난 벌써 사회생활한지 2년이다 되어 돈도 조금모았다..하지만 오빠난이 이제 27살인데 모아놓기는 커 녕취직해도 오래 못버티고 관둔다..그것도 일방적으로 안나가고 연락오면 피한다.. 항상 돈없으면 나한테 빌린다..그리고 일한데서 월급받으면 돈갚긴한다 내 눈에 콩깍지인지 모르겠지만 난 오빠가 좋다 점쟁이가 그러더라 넌 오빠를 사랑하는데 아니라 /. 동정과 연민이라고. 하긴 오빠를 보면 내가 보듬어 줘야겠다고 생각한다...왜보고만 있음 안타깝고 불쌍한지 모르겠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다..그사람보다 오빠한테 얽매어있는 니가 더 불쌍하다고 난정말 오빠랑 행복하고싶은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남들이 생각하는게 맞는지 정말 궁금하다 결혼도해서 오빠 닮은 아이도 낳고싶고 정말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부자처럼 돈 쓰면서 살고싶은 것도 아니고 소박하게 살고싶은데 난 왜 자신이 없는지 모르겠다 오빠가 좀더 책임감있고 미래에 대한 확신만있으면 다른 사람이 욕하더라도 난 정말 행복할수 있을꺼 같은데....솔직히 자신이 없다 어떤판단이 옳은건지....... 모르겠다..오빠가 이글을 볼수있을지는 모르지만...내맘이 이렇단걸 알수있는진 모르겠다 만나서 서로 좋다고 웃고 떠들어대도 막상 내속은 그런게 아닌데 오빠한테 한마디 하고싶다.. 오빠 우리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남들처럼 오빠네 형처럼...서로 아껴주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일들이 어떻게 될줄모르지만...서로한테 상처만 주고 끝날수도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남들이 뭐라고 하건 난 오빠 정말 사랑해 오빠가 나만나고 나서 일이 잘안풀리는거 같아서 맘이 아프긴하지만 오빠가 조금만더 생각해보고 참아보고 일하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꺼 같아 오빠가 나랑은 아니여도 어느 누군가를 만나 결혼을하더라도 남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거잖아..그치?? 내말 무슨뜻인줄 알지?? 오랜만에 이말해보내 사랑해^^
내속만이렇게 타들어가나봐요
나에겐 3년간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다.
3년이란 시간동안 오빠땜에 웃는날도 우는날도 참많았던거 같다
난 정말 내 남자친구가 좋은데..다른사람들 보는 눈엔 나랑 맞지 않다고 한다
둘다 서로 잘난건 없는거 같은데 왜 맞지 않다고들 할까??
날 아는 사람들은 그런다..결혼하면 분명 넌 고생할꺼라고 상처받고 지지리 궁상으로 살꺼라고
난 정말 돈에 쪼달려 살기도싫고 내하고싶은걸 못하고 살고 싶지도 않다
오빠랑 결혼하면 정말 행복하게 살수있을껀만 같은데
사귀는 동안 임신을 한적이있었다..난 낳자고 울면서까지 애원했으나
오빤 아직 아이를 생각해본적도 없다고 했다..내친구들도 다 말렸다 너나이가 몇살인데 이시기에 애를
낳으냐고...그래도 난정말 낳고싶어했었고 그때 그리 어린나이도 아니였거들 23살
그때 알았다 오빠가 무책임하다는것을...항상 말론 날 책임질꺼라고 했는데
남자들은 다똑같나보나..여기 글올라온걸보면
하지만 오빠가 날 사랑하지않는거 아니다..남들도 다 그런다 오빠가 너한테 참 잘한다고들..
답답해서 점을 보러간적이 있다..그 점쟁이 나보고 이러더라
지금 남자랑은 아니다고..헤어지라고..서로 상처만 주는 그런 관계라고// 넌정말 남자보는 눈이없다고
난 애써 부정하고 싶다..하지만 맞는말이기도 한거 같다
난 벌써 사회생활한지 2년이다 되어 돈도 조금모았다..하지만 오빠난이 이제 27살인데 모아놓기는 커
녕취직해도 오래 못버티고 관둔다..그것도 일방적으로 안나가고 연락오면 피한다..
항상 돈없으면 나한테 빌린다..그리고 일한데서 월급받으면 돈갚긴한다
내 눈에 콩깍지인지 모르겠지만 난 오빠가 좋다
점쟁이가 그러더라 넌 오빠를 사랑하는데 아니라 /. 동정과 연민이라고.
하긴 오빠를 보면 내가 보듬어 줘야겠다고 생각한다...왜보고만 있음 안타깝고 불쌍한지 모르겠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다..그사람보다 오빠한테 얽매어있는 니가 더 불쌍하다고
난정말 오빠랑 행복하고싶은데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남들이 생각하는게 맞는지 정말 궁금하다
결혼도해서 오빠 닮은 아이도 낳고싶고 정말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부자처럼 돈 쓰면서 살고싶은 것도 아니고 소박하게 살고싶은데 난 왜 자신이 없는지 모르겠다
오빠가 좀더 책임감있고 미래에 대한 확신만있으면 다른 사람이 욕하더라도 난 정말 행복할수
있을꺼 같은데....솔직히 자신이 없다
어떤판단이 옳은건지.......
모르겠다..오빠가 이글을 볼수있을지는 모르지만...내맘이 이렇단걸 알수있는진 모르겠다
만나서 서로 좋다고 웃고 떠들어대도 막상 내속은 그런게 아닌데
오빠한테 한마디 하고싶다..
오빠 우리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남들처럼
오빠네 형처럼...서로 아껴주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일들이 어떻게 될줄모르지만...서로한테 상처만 주고 끝날수도있는 일이지만..
그래도 남들이 뭐라고 하건 난 오빠 정말 사랑해
오빠가 나만나고 나서 일이 잘안풀리는거 같아서 맘이 아프긴하지만
오빠가 조금만더 생각해보고 참아보고 일하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꺼 같아
오빠가 나랑은 아니여도 어느 누군가를 만나 결혼을하더라도
남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거잖아..그치??
내말 무슨뜻인줄 알지??
오랜만에 이말해보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