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여자애는 정신은 제대로 박혀(솔직히 진짜 박혀있었을지)있었는지 저를 꽤나 빨리 정리하더군요(아마도 전 그녀에게 엔조이였는듯^^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 떼네려고 떼넨다음에 할일없고 잊을 겸 저 갖고 즐기다 버린거죠 뭐^^)
전 나름 첫사랑이나 다름없는 여자라 무지하게 힘들어 했습니다
세상 모든여자가 믿을 수가 없는 존재라고 여겨질 정도로
무서웠고
사람이 싫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가 저를 엄청 도와주었고 그래서 전 그나마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_-;;
친구와 친구여자친구가 깨져서
저한테 거의 10분간격으로 둘이서 계속 전화를 하더군요;;
그래도 전 그 둘에게 도움을 너무 받아놔서 둘 다시 도와주려고...그리고 저 자신도 누군가가 도와주었으면 하는 상황이었어서 열심히 도와주었지요
그러다..그 (이제부터 편의상 친구는 1 그 여자는 2로 하겠습니다) 2가 친구가 아닌 저한테로 마음이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알았습니다 -_-;;
그 순간부터 전 그녀의 전화를 피하고 문자도 피하며 친구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했지요
친구는 황당해 하고 -_-;; 저에게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꽤나 먼(상당히 장거리에요;;) 우리 동네까지 놀러왔습니다(물론 명목상 이유는 다른데 있다고 하고)
온 김에 얼굴이나 보자고 밥사준다고 하길래...나갔습니다..(죄송합니다 전 정말 가난해요)
그러다 같이 술까지 먹게 되고...제 앞에서 하염없이 울더군요...;;
그러다..둘이서 ...솔직하게 잤습니다.-_ㅠ(저 스스로 변호는 하지 않겠습니다. 전 슈레기에요)
그리고 저보고 사랑한다고 하고 그 다음날 자기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며칠 뒤 전 친구에게 정말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한번에 한남자를 만나는 적이 거의 없고
잠자리는 기본이며(친구는 그녀 아껴준다고 손댄적도 없는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정말 할말을 잃었다 합니다.)
꽤나 평판도 안좋고 심지어 가족에게도 거의 배척받는 수준에...
학교에선 이미 소문 날대로 났다더군요
듣고 전 살짝 충격을...받지 않았습니다. 대충 하는 행동이 예상이 갔거든요;
친구놈만 눈에 콩깍지씌여 못본거죠.
그러다 또 며칠뒤 그녀가 제 생일이라고 또 왔습니다.
역시..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ㅋㅋㅋ 혹시 해서 그녀정신을 완벽하게 빼 놓은 다음에 한번 싹 흝어 보았는데 예상대로 몸에 흔적이 많더군요.(경험 적은 사람들은 모르는 흔적이지요 ㅋㅋ 그러니 제 친구가 알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마크가 몸에 대체 몇개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속에서 울컥하더군요
제 착한 친구녀석이 이런 여자한테 왜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이...-_-^
그 이후 전 복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장거리니 그쪽은 제가 뭐 하는지 Never모릅니다
일단 그 전 여자친구나 2번 같은 여자 말고 제대로 된 여자 찾을거구요
2번은 진짜 등골이 휘게 만들어 줄겁니다.
뭐 벌써 두번 만났는데 횟수로는 20번이...(제가 좀 세요 -ㅁ-;)
어차피 제가 뭘 해도 등골 휠 여자같지는 않습니다만...(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여자입니다 정말 여자분들조차 싫어하실 정도지요.)
제대로 된 여자 찾는 순간 정리하되
진짜 세상에서 가장 크고 잔인하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크게 복수하고 싶습니다(전 여자몫까지)
그 전까지는
엔조이지요
제가 뭐하는지
그쪽은 전혀 모르거든요
전 그쪽이 뭐하고 사는지
속속들이 다 압니다.
속이려고 무지하게 노력하고 사는데 그래봤자 제 손바닥 위더군요
제가 알면서 속아준다는 걸 모르나봅니다.
어쨋거나 재밌습니다 사람 하나 가지고 논다는게
그쪽은 절 가지고 논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게임이네요 이건.
(저한테 이런 개쓰레기야 너같은 남자 만날까봐 걱정이다 이러셔도 전 개의치 않습니다. 제가 당했던 것 만큼 배신당하고 믿음이 깨져보세요. 덕분에 이젠 제대로 된 사람 보는 눈이 생겼지만요. 여자분들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만약 제대로 된 여자라면 전 절대 이런 짓 안하거든요. 연애경험도 별로 없고 세상에서 제 여자가 가장 소중했다고 생각했던 저였습니다^^ 몇몇 쓰레기같은 여자분들덕분에 요렇게 변하게 되네요 ㅋㅋㅋ 전 그 일 이후로 여자를 믿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생활하시면서 저 욕하시는 여자분들은 본인의 삶부터 되돌아보세요. 전 이제 개같은 여자들한테는 복수하고 살겁니다. 세상 착한남들이 이용당하는 만큼요. 똑같이 당해봐야 느낄...아니 느끼기나 하시겠습니까?)
전 여자친구. 그리고 2번같은 여자들.
평생 지보다 더한 남자 만나서 고생해봐야 정신차릴...아니 지가 뭘 잘못했는지나 느꼇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주 좋은까진 아니었어도 그런대로 좋은 남자였다고 자부했는데 신나게 이용당하고 나니 인간이 변하게 되더군요.
친구의 전여자친구를 엔조이로 만나는 저.하지만 이여자는 더 쓰레기
저랑 제 친구랑 비슷한 시기에 여자친구가 생기고
제가 친구보다 2주 빨리 깨졌습니다
근데 그 여자애는 정신은 제대로 박혀(솔직히 진짜 박혀있었을지)있었는지 저를 꽤나 빨리 정리하더군요(아마도 전 그녀에게 엔조이였는듯^^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 떼네려고 떼넨다음에 할일없고 잊을 겸 저 갖고 즐기다 버린거죠 뭐^^)
전 나름 첫사랑이나 다름없는 여자라 무지하게 힘들어 했습니다
세상 모든여자가 믿을 수가 없는 존재라고 여겨질 정도로
무서웠고
사람이 싫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가 저를 엄청 도와주었고 그래서 전 그나마 다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_-;;
친구와 친구여자친구가 깨져서
저한테 거의 10분간격으로 둘이서 계속 전화를 하더군요;;
그래도 전 그 둘에게 도움을 너무 받아놔서 둘 다시 도와주려고...그리고 저 자신도 누군가가 도와주었으면 하는 상황이었어서 열심히 도와주었지요
그러다..그 (이제부터 편의상 친구는 1 그 여자는 2로 하겠습니다) 2가 친구가 아닌 저한테로 마음이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을...알았습니다 -_-;;
그 순간부터 전 그녀의 전화를 피하고 문자도 피하며 친구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했지요
친구는 황당해 하고 -_-;; 저에게 고맙다고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꽤나 먼(상당히 장거리에요;;) 우리 동네까지 놀러왔습니다(물론 명목상 이유는 다른데 있다고 하고)
온 김에 얼굴이나 보자고 밥사준다고 하길래...나갔습니다..(죄송합니다 전 정말 가난해요)
그러다 같이 술까지 먹게 되고...제 앞에서 하염없이 울더군요...;;
그러다..둘이서 ...솔직하게 잤습니다.-_ㅠ(저 스스로 변호는 하지 않겠습니다. 전 슈레기에요)
그리고 저보고 사랑한다고 하고 그 다음날 자기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며칠 뒤 전 친구에게 정말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한번에 한남자를 만나는 적이 거의 없고
잠자리는 기본이며(친구는 그녀 아껴준다고 손댄적도 없는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정말 할말을 잃었다 합니다.)
꽤나 평판도 안좋고 심지어 가족에게도 거의 배척받는 수준에...
학교에선 이미 소문 날대로 났다더군요
듣고 전 살짝 충격을...받지 않았습니다. 대충 하는 행동이 예상이 갔거든요;
친구놈만 눈에 콩깍지씌여 못본거죠.
그러다 또 며칠뒤 그녀가 제 생일이라고 또 왔습니다.
역시..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ㅋㅋㅋ 혹시 해서 그녀정신을 완벽하게 빼 놓은 다음에 한번 싹 흝어 보았는데 예상대로 몸에 흔적이 많더군요.(경험 적은 사람들은 모르는 흔적이지요 ㅋㅋ 그러니 제 친구가 알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마크가 몸에 대체 몇개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속에서 울컥하더군요
제 착한 친구녀석이 이런 여자한테 왜 당하고 살아야 하는가라는 생각이...-_-^
그 이후 전 복수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장거리니 그쪽은 제가 뭐 하는지 Never모릅니다
일단 그 전 여자친구나 2번 같은 여자 말고 제대로 된 여자 찾을거구요
2번은 진짜 등골이 휘게 만들어 줄겁니다.
뭐 벌써 두번 만났는데 횟수로는 20번이...(제가 좀 세요 -ㅁ-;)
어차피 제가 뭘 해도 등골 휠 여자같지는 않습니다만...(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여자입니다 정말 여자분들조차 싫어하실 정도지요.)
제대로 된 여자 찾는 순간 정리하되
진짜 세상에서 가장 크고 잔인하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크게 복수하고 싶습니다(전 여자몫까지)
그 전까지는
엔조이지요
제가 뭐하는지
그쪽은 전혀 모르거든요
전 그쪽이 뭐하고 사는지
속속들이 다 압니다.
속이려고 무지하게 노력하고 사는데 그래봤자 제 손바닥 위더군요
제가 알면서 속아준다는 걸 모르나봅니다.
어쨋거나 재밌습니다 사람 하나 가지고 논다는게
그쪽은 절 가지고 논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게임이네요 이건.
(저한테 이런 개쓰레기야 너같은 남자 만날까봐 걱정이다 이러셔도 전 개의치 않습니다. 제가 당했던 것 만큼 배신당하고 믿음이 깨져보세요. 덕분에 이젠 제대로 된 사람 보는 눈이 생겼지만요. 여자분들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만약 제대로 된 여자라면 전 절대 이런 짓 안하거든요. 연애경험도 별로 없고 세상에서 제 여자가 가장 소중했다고 생각했던 저였습니다^^ 몇몇 쓰레기같은 여자분들덕분에 요렇게 변하게 되네요 ㅋㅋㅋ 전 그 일 이후로 여자를 믿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생활하시면서 저 욕하시는 여자분들은 본인의 삶부터 되돌아보세요. 전 이제 개같은 여자들한테는 복수하고 살겁니다. 세상 착한남들이 이용당하는 만큼요. 똑같이 당해봐야 느낄...아니 느끼기나 하시겠습니까?)
전 여자친구. 그리고 2번같은 여자들.
평생 지보다 더한 남자 만나서 고생해봐야 정신차릴...아니 지가 뭘 잘못했는지나 느꼇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주 좋은까진 아니었어도 그런대로 좋은 남자였다고 자부했는데 신나게 이용당하고 나니 인간이 변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