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악플들이 너무 많습니다. 비평과 비난은 다릅니다. 음악적 수준은 낮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맞습니다. 건전한 네티즌이 됩시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로 인해 자살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나레이션 ) 그냥 심심하니 걸린게 너야.. 왜..? 억울해..? 시간이 남아 심심풀이.. 잠시나마 재밌었어.. 그래도 니가 그럴 줄은 몰랐어.. 미안~!
1절) 지나가다보니 그냥 눈에 걸렸지 그래 미안하다 나도 그냥 재미들렸지 어떤 계집과 사내놈을 만나나 늘 뒤에서 난 좋아라 때가되면 내가 죄다 매달아 벗기리라 니가 얼굴에 칼을 댈때 내가 니 심장에 칼을 댈께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너의 가족들과도 놀아줄께 익명이라는 느티나무속에 나는 숨어 너를보며 실실 쪼개 나 모르게 묘한 쾌락이 차오르게 두 눈 퀭하니.. 계속 내 손에서 놀아나라 예쁜 꼭두각시.
코러스) 이젠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겠어.. 소름이 끼칠때면 날 기억해줘.. 더러워진 너의 손을 씻어 주겠어... 뜨겁게 흐르는 붉은 나의 피로서..
2절) 지금부터 내말 집중해서 들어. 혹시 흘려 들어도 니 귀에는 들려 악에 바친 비명이 또 내가 너를 부르는 소리 '그게 나라는 걸 알까?' 라는 너의 생각 잠깐 그럼 이건 뭘까. 내 눈동자에 비치는 실룩거리는 니 얼굴은 너같은 놈들에게 사과는 다 같은 말이지만 용서는 바라지 않으니 너도 바라지 않기를 바래 같잖게 행복같은 애비 애미가 뭐를 가르쳤니 발정난 개만도 못한 얘기 오냐 오냐 우리 착한 애기 함부로 나대지마 그러다 너 죽지.
코러스) 이젠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겠어.. 소름이 끼칠때면 날 기억해줘.. 더러워진 너의 손을 씻어 주겠어... 뜨겁게 흐르는 붉은 나의 피로서..
악플러(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많이 미흡하지만 첨부파일 클릭해서 꼭 들어주세요.
http://boom.naver.com/2/20070225050348027
요즘 악플들이 너무 많습니다.
비평과 비난은 다릅니다. 음악적 수준은 낮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맞습니다.
건전한 네티즌이 됩시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로 인해 자살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나레이션 ) 그냥 심심하니 걸린게 너야.. 왜..? 억울해..?
시간이 남아 심심풀이.. 잠시나마 재밌었어..
그래도 니가 그럴 줄은 몰랐어.. 미안~!
1절) 지나가다보니 그냥 눈에 걸렸지 그래 미안하다 나도 그냥 재미들렸지
어떤 계집과 사내놈을 만나나 늘 뒤에서 난 좋아라 때가되면 내가 죄다 매달아 벗기리라
니가 얼굴에 칼을 댈때 내가 니 심장에 칼을 댈께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너의 가족들과도 놀아줄께
익명이라는 느티나무속에 나는 숨어 너를보며 실실 쪼개
나 모르게 묘한 쾌락이 차오르게 두 눈 퀭하니..
계속 내 손에서 놀아나라 예쁜 꼭두각시.
코러스) 이젠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겠어.. 소름이 끼칠때면 날 기억해줘..
더러워진 너의 손을 씻어 주겠어... 뜨겁게 흐르는 붉은 나의 피로서..
2절) 지금부터 내말 집중해서 들어. 혹시 흘려 들어도 니 귀에는 들려
악에 바친 비명이 또 내가 너를 부르는 소리
'그게 나라는 걸 알까?' 라는 너의 생각 잠깐 그럼 이건 뭘까.
내 눈동자에 비치는 실룩거리는 니 얼굴은
너같은 놈들에게 사과는 다 같은 말이지만 용서는 바라지 않으니 너도 바라지 않기를 바래
같잖게 행복같은
애비 애미가 뭐를 가르쳤니 발정난 개만도 못한 얘기
오냐 오냐 우리 착한 애기 함부로 나대지마 그러다 너 죽지.
코러스) 이젠 내가 너희들을 지켜보겠어.. 소름이 끼칠때면 날 기억해줘..
더러워진 너의 손을 씻어 주겠어... 뜨겁게 흐르는 붉은 나의 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