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녀와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헤어 지게 됬었습니다 저는 그녀와 정말 헤어지 맘도 생각도 않했습니다 연락도 없었습니다 몇일동안 연락도 없고 그렇게 몇일 떨어져서 지내게 됬었습니다 남원에서 제가 서울에 짐챙기로 온다고 하니깐 내 여자 친구는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럼 챙겨서 가라고 친구와 약속있다고 전 혼자 화가 났습니다 오늘 보면 또 언제 볼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말한게 난 무척이나 화가 나더군요 제가 여자 친구였던 그 분께 정말 잘못한게 만습니다 이제 와서 후회 하고 있지만 ... 부질 없는 짓이란거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이 여자와 헤어 지고 싶지 않습니다 네이트 온에서 여자 친구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헤어진거라고.,. 전 정말 생각지도 못할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그때 심정을 미칠것 같았습니다 죽고도 싶었구요 전 그녀가 정말 내 인생에 마직막 여인이라고 생각하고 만나 여자 였습니다 그녀도 제게 나도 니가 마지막 남자다 나의 종착역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 그녀가 제곁을 떠났습니다 지금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자 친구와 다시 잘해보려구 어머님께 단돈 3만원을 받아서 시골에서 서울에 왔습니다 남원 고속 버스 터미널을 갔습니다 버스가 없더군요,,,ㅜㅜ 그래서 시외버스 터미널로 다시 갔습니다 그리고 전주로가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내려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다행이도 버스가 전주에서는 만았습니다 전 버스에 올라 앉아 한참을 창밖을 바라보며 그녀를 생각 했습니다 제발 헤어지지만 않았으면... 하는마음이 간절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바램은 이루워 지지 않았습니다 전 이제 살고 싶은 맘이 없습니다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그녀가 옆에 없으면 왠지 불안했습니다 제가 원래 여자 앞에서 아무리 좋고 그래도 표현을 잘 못합니다 아직 겁쟁인가 봅니다 저는 그녀에게 해준것도 없고 늘 저는 받기만 했습니다 받아도 정말 나는 미칠정도로 좋은데 표현을 못했습니다 표현을 재대로 못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진심으로 사랑 한다는 표현도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후회가 돼고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되면 저는 제가 받았던 그 행복을 두배로 돌려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예전 처럼 돌아 가고 싶은마음이 간절 합니다 전 이제 그럴 기회도 없나 봅니다 그녀는 저에게 정도 없고 아무런 감정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난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니까요 이제 저는 세상이 싫습니다 아무도 어느 누구도 만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녀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녀와 사귈때 제가 너무나 못대게 굴고 너무나 말도 않듣고 그녀가 싫은짓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저는 정말 마음 다짐을 하고 이제는 그녀에게 정말로 잘해야겠다 두 번 다시 이와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또해서는 안돼겠다 뉘우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있을때 잘해 이 말이 이렇게 소중한 말인지 정말 후회가 됬습니다 이제 저는 어디가서 무얼 먹고 살아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갈때도 없고 돈이라곤 단돈 삼만원 들고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원도에 아무 절이라도 들어가서 나의 행동들을 고치고 싶습니다 마무도 모르는 곳 어느 누구도 모르게 절에서 평생을 썩고 싶습니다 살고 싶지 않지만 생명을 쉽게 끈을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달려 오는차에 달려 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이제 전 살아도 사는것이 아니고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런 저 그녀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날 수 없겠죠?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과 이별
오늘 그녀와 마지막으로 인사하고 헤어 지게 됬었습니다
저는 그녀와 정말 헤어지 맘도 생각도 않했습니다
연락도 없었습니다
몇일동안 연락도 없고 그렇게 몇일 떨어져서 지내게 됬었습니다
남원에서 제가 서울에 짐챙기로 온다고 하니깐
내 여자 친구는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럼 챙겨서 가라고 친구와 약속있다고
전 혼자 화가 났습니다
오늘 보면 또 언제 볼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말한게 난 무척이나 화가 나더군요
제가 여자 친구였던 그 분께 정말 잘못한게 만습니다
이제 와서 후회 하고 있지만 ...
부질 없는 짓이란거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이 여자와 헤어 지고 싶지 않습니다
네이트 온에서 여자 친구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제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헤어진거라고.,.
전 정말 생각지도 못할 말을 들었습니다
정말 그때 심정을 미칠것 같았습니다
죽고도 싶었구요
전 그녀가 정말 내 인생에 마직막 여인이라고 생각하고 만나 여자 였습니다
그녀도 제게 나도 니가 마지막 남자다
나의 종착역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 그녀가 제곁을 떠났습니다
지금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여자 친구와 다시 잘해보려구 어머님께 단돈 3만원을 받아서 시골에서 서울에 왔습니다
남원 고속 버스 터미널을 갔습니다
버스가 없더군요,,,ㅜㅜ
그래서 시외버스 터미널로 다시 갔습니다
그리고 전주로가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내려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다행이도 버스가 전주에서는 만았습니다
전 버스에 올라 앉아 한참을 창밖을 바라보며 그녀를 생각 했습니다
제발 헤어지지만 않았으면...
하는마음이 간절 했습니다
하지만 나의 바램은 이루워 지지 않았습니다
전 이제 살고 싶은 맘이 없습니다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는 그녀가 옆에 없으면 왠지 불안했습니다
제가 원래 여자 앞에서 아무리 좋고 그래도 표현을 잘 못합니다
아직 겁쟁인가 봅니다
저는 그녀에게 해준것도 없고 늘 저는 받기만 했습니다
받아도 정말 나는 미칠정도로 좋은데 표현을 못했습니다
표현을 재대로 못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데 진심으로 사랑 한다는 표현도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후회가 돼고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녀와 다시 만나게 되면 저는 제가 받았던 그 행복을 두배로 돌려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 예전 처럼 돌아 가고 싶은마음이 간절 합니다
전 이제 그럴 기회도 없나 봅니다
그녀는 저에게 정도 없고 아무런 감정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녀를 잡고 싶었습니다
난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니까요
이제 저는 세상이 싫습니다
아무도 어느 누구도 만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녀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녀와 사귈때 제가 너무나 못대게 굴고 너무나 말도 않듣고 그녀가 싫은짓도 엄청 많이 했습니다
저는 정말 마음 다짐을 하고 이제는 그녀에게 정말로 잘해야겠다
두 번 다시 이와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또해서는 안돼겠다 뉘우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살고 싶지 않습니다
있을때 잘해 이 말이 이렇게 소중한 말인지 정말 후회가 됬습니다
이제 저는 어디가서 무얼 먹고 살아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갈때도 없고 돈이라곤 단돈 삼만원 들고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원도에 아무 절이라도 들어가서 나의 행동들을 고치고 싶습니다
마무도 모르는 곳 어느 누구도 모르게 절에서 평생을 썩고 싶습니다
살고 싶지 않지만 생명을 쉽게 끈을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달려 오는차에 달려 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무서웠습니다
이제 전 살아도 사는것이 아니고 아무런 생각 없이 그냥 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런 저 그녀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날 수 없겠죠?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