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전날... 선물세트를 사려고 마트를 갔습니다. 그런데... 1층에서... 알바복장을 입고.. 서성이던 내 친구.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었구.. 이름도 기억하는나.. 거의 5년만에 만나는 거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 친구가 손을 쭉 뻗더군요. 저도.. 너무 반가워서 활짝 웃으면서 손을 뻗으면서...'반갑다'를 말하려고 "반..."을 말하는 순간. 내 친구의 한마디 "무료쿠폰입니다" -_-;;;;;;;;;;;;;;;;;;;;;;;; 친구는 절 기억하지 못하고 있더군요. 전 활짝웃으면서 아는척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친구의 눈에는 제가 무료쿠폰을 받고 싶었던 걸로 보였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초등학교 6학년때 같은 반이었던애가 절 못알아봐서 그이후로 초6전 친구들은 아는척도 안했는데.. 이젠 중2 전에 아는사람도 아는척 하면 안돼겠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중학교2학년때 친구 기억 못하나요....ㅠㅠ 웃으면서 쳐다보는 사람.. 한번쯤 본적이 있나 생각해주세요..ㅋㅋ;;; 제가 웃고 있을 수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우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에서 만난 내친구가 너무 반가웠던 나...
설날 전날...
선물세트를 사려고 마트를 갔습니다.
그런데... 1층에서... 알바복장을 입고.. 서성이던 내 친구.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었구.. 이름도 기억하는나..
거의 5년만에 만나는 거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 친구가 손을 쭉 뻗더군요.
저도.. 너무 반가워서 활짝 웃으면서 손을 뻗으면서...'반갑다'를 말하려고
"반..."을 말하는 순간.
내 친구의 한마디
"무료쿠폰입니다"
-_-;;;;;;;;;;;;;;;;;;;;;;;;
친구는 절 기억하지 못하고 있더군요.
전 활짝웃으면서 아는척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친구의 눈에는 제가 무료쿠폰을 받고 싶었던 걸로 보였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초등학교 6학년때 같은 반이었던애가 절 못알아봐서 그이후로 초6전 친구들은 아는척도 안했는데..
이젠 중2 전에 아는사람도 아는척 하면 안돼겠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중학교2학년때 친구 기억 못하나요....ㅠㅠ
웃으면서 쳐다보는 사람.. 한번쯤 본적이 있나 생각해주세요..ㅋㅋ;;;
제가 웃고 있을 수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우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