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꼭 잡아야겠습니다??

박민우2007.02.25
조회620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한 고등학생 입니다...

 

하두 힘이들어서 적어보네요;;

 

조금 지루하시더라두 끝까지 들어주시고 답좀 남겨주세요 ^^

 

시작하겠습니다...

 

음.... 작년 2월이였습니다~ ㅋ

 

이친구랑은 잘 몰라서 한 2달정도 말도못건내보구 어색하기만 했습니다..

 

근데 2월달엔 남친이 있었구요~ㅋㅋ

 

그땐 저두 별루 좋아하지도 안았습니다 ..

 

그러고 한 4개월쯤후?? 제가 이친구한테 점점 끌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학교에서두 우리 둘은 썸씽이 있어서 너무 친해졌구요 ㅋㅋ

 

그러던 어느날 제 친구가 저한테 줄게 있어서 가져다주는데 ㅋㅋ

 

그여친이 따라왔던거예요~ㅋㅋ

 

전 기분에 너무 좋아서 노래를 사정없이 불렀답니다~ㅋㅋ

 

그리고 그날 고백했어요 ㅋ 나 진짜 너 좋아한다 ㅋㅋ

 

그애가 말하더군요 담배끊으면 생각해본다구 ㅋㅋ

 

그래서 담배도 1달동안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안에 제 친구와친구의여친과 그녀가 같이 해남으로 놀러를 간데요ㅋ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부모님이 엄하서셔 ㅠㅠ

 

그래서 그녀만 혼자 보내고 말았습니다 ㅠ

 

너무 보고싶고 걱정이되서 전화를 계속 했었습니다 ;;

 

근데 다 안받더군요......문자도 씹구요.....

 

그래서 다른번호로 전화해봤씁니다 ..

 

당황하면서 받더군요;;;

 

그래서 물어봣씁니다..  너혹시 다른남자랑 있냐???

 

그랫더니 조용하게 "응".. 이라네요;;;

 

너무 배신감에 저는 정말 화가나서 하룻동안 연락을 한했씁니다..

 

그랬더니 새벽 1시쯤에 전화가 왔떠군요..

 

미안하다구 ... 그말뜻이 무슨 뜻인지가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광주 내려오라구 했습니다 만나서 예기좀 하자구..

 

그랬더니 또 나주를 가야한다구 피하더군요..

 

그잘 정말 비가 많이 왔었습니다.. 비맞으면서 그녀집앞에서 기다리는데 죽을 맛이었습니다..

 

못견디겠길래 저는 공중전화로 달려가서 말했습니다.. 너없이는 안되겠다구요 ...

 

그랬더니 잠시만 기달려보라네요 ..

 

생각좀 한다구요 ..

 

그래서 다음날 학교에서 비가오는데 우산쓰고 집까지 바려다준다고 나오랬습니다..

 

그래서 같이가면서 노래방을 가자네요 ㅋㅋ

 

그래서 같이 갔죠 ㅋㅋ

 

노래 몇곡 부르고 있는데 자신의 핸드폰문자로 적더군요..

 

나그애정리했어..

 

제가 이해력이좀 늦어서 그날도 이해를 못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했죠 ㅋ

 

머해??ㅋㅋ 그랬더니 답이 이렇게 오더군요 2%가 부족해 ㅋ

 

그게 먼가 생각을 해봤더니 고백이었습니다..

 

다음날 점심 시간에 뒤로 불러서 수줍은 마음에 조심히 말을 꺼냈습니다..

 

우리..사귀자.. 그랬더니 기다렸단듯이 "응" 이러더군요 ㅋㅋ

 

그때부터 우리는 정말 깊은 사랑에 빠졌습니다 ....

 

그러고 약 80일쯤 .. 그안에 사고를좀 많이 친게 있어서 여친이 힘들어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다가 헤어졌습니다..

 

전 정말 이여친을 좋아한나머지 즉 미친짓까지 했구요 ㅠ

 

한동안 싸이코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잠시 다시 사랑하게 돼었고..

 

그러다가 친구의친구때문에 연관이 돼서 싸웟습니다..

 

그래서 또 헤어졌구요 ..

 

3번째 사귈무렵 그땐정말 따귀를 한대치고싶었어요..

 

여친이 시합을 갓는데 어떤 모자를 주웠데요.. 근데 그모자에 전화번호가 적혀있었다네요..

 

여친꺼네이트온은 문자오면 알려주거등요..

 

저는 여친이 자고있는줄알고 5동씩이나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잘자~ 라는 내용으로 보냈습니다..

 

답장이 없더군요....

 

그래서 기달려봤더니 여친꺼 네이트온으로 아주 끈적끈적한 문자가 왔습니다..

 

아직도 이 "오빠"생각에 빠졌나보네......

 

잘못 보낸줄 알았습니다.. 그냥 멍하니 기다리고 있는데 2번쨰 문자가 왔습니다..

 

"오빠" 기분 좋은데.... 저정말 그날 술먹고 지랄염병을 했습니다..

 

완전 이건 당하는 기분이더군요.. 전 정말 일편단심에 걱정을 수도없이 하는데;;

 

그래서 전화했습니다.. 이게 말이돼냐구...

 

그랬더니 미안하단말밖에 안하더군요.. 그러고 문자가 왔어요.. 미안해사랑해 .,..

 

그리고 비맞지마 감기걸리면 죽여버린데요 ㅋ그동안은 기분 좋았죠 ㅋ

 

근데............2주전 전 정말 뼈아픈 이별을 했습니다...

 

그녀가 방황을좀 타기 시작하더군요 ... 솔직히 여친이 방황타면 남친도 기분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두 한동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녀도 운동을 하고 저도 운동을 하는데요 ..

 

그녀가 갑자기 다짜고짜 운동이 하기 싫타네요..

 

그래서 이랬습니다..

 

너 운동안하면 나도 안한다.. 그리고 인연 끊을줄알아!!

 

그랬더니 진심이냐?? 그럼너도 운동안하면 나랑 인연끊어..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녀마음을좀 돌려보려구 정말 그날 뒤질것 각오하고 운동을 안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운동 끝날시간에 문자가 오더군요.. 신발 다신나볼생각하지마라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난 지때문에 운동 때려치운것도 모르고..

 

그래서 지금도 운동을 안하구 있구요 약 2달가까이 쉬었어요...

 

그다음날 정말 화가나는 일은.. 하루만에 다른 남자랑 실실쪼개면서 시내를 나간것입니다..ㅡㅡ

 

참내.. 누군 사랑도 못하게 만들어놀고 자기혼자 열심히 놀고 있었던 것입니다..

 

더 열받는것은 내가제일 아끼는 후배라는것입니다.... 정말 기가막히고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그후배한테 정말 비굴하지만 무릎까지꿇고 제발 놔주라고했습니다..

 

흔쾌히 받아드리더군요 ..

 

그래서 전 촛불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준비하는게 꽤나 땀좀 흘렸습니다.....ㅋㅋ

 

그래서 친구들이 그녀를 부르로 갔습니다..

 

한마디로 납치죠 ㅋ

 

그래서 그녀가 저기앞에서 웃으면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ㅋ

 

그래서 성공인줄알고 좋아하고 있는데 ㅋㅋ

 

갑자기 앞에와서 하는말이 정색타면서 "뭐냐"?? 이러네요;;;;

 

정말 눈물이 날지경이었습니다..

 

근데 정말 제가 피땀쏱아서 번돈을 촛불이벤트에 썻다는게 커플링도그렇고...

 

정말 내가 노력했으니까 한번만 지켜봐주라...

 

나정말 잘할게..

 

그랬더니 "됐어" "싫어" 이말만 반복하더군요...

 

정말 그날 술을 ... 아휴~~ 말도못하게 먹었습니다.. 다리까지 붙잡으면서 그리고 촛불이..

 

좀 많아서 정말 이뻣답니다...

 

고생도 많이 했구요..

 

근데 욕만하고 집에 가버리더군요..

 

저정말 그녀를 잡고 싶은데.. 그녀는 제가 성공해서 앞에 나타나보라네요 ..

 

제가생각해도 그녀는 카사에 뻔뻔함이 지대로묻어있는 그런여자입니다..

 

근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일편단심이어서 잘 잊지도 못하는데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댓글좀 많이 박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