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백조생활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ㅠ

백조20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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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올해로 23살인데요...

진짜 백조생활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ㅠ 정말이지... 취업하기가 왜이렇게 어렵고 힘든걸까요??

집에만 있기에도 눈치보이고 저 또한 집에서만 뒹굴고 있으려니.. 

갑갑하기만 합니다일이라고는 고등학교때 취업나가서 2년반동안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작년 이맘때 대전와서는 서비스직

일을 하다가 놀게된지는 약두달이 넘어가고 잇습니다이렇게 될줄

알았던거였다면 대학교나 들어갈껄 하는 후회가 많이 생깁니다ㅠ

집에다가 손벌리기도 미안하고 정말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

이 절로 듭니다 저에겐 친오빠가 한명있습니다 오빠는 지금 현재보

험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마니 힘든가 봅

니다 군제대하고서 2년씩이나 놀아놓구선 저에겐 왜케 일 안하냐구

구박을하는지;;정말 면목없고 괴롭기만 합니다 ㅠ 세상 살기가 너무

힘들기만 합니다 저도 성인인데 부모님은 너무 간섭이 심하십니다.

오빠는 남자라고 외박을 하거나 늦게 들어와도 별말이 없는데 왜 저

에게만 면박을 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구속받으며까지 살기

는 정말 싫습니다 집에서 안지내고 타지에서 일을 했을때가 너무나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제와서 왜이렇게 후회가 되는 걸까요??진짜 백조생활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ㅠ진짜 백조생활 아무나 하는게 아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