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어머니 똑똑하고 할말다하구 사세요 스트레스 없는 그런 분이시죠 제가 격는 갈등을 요약하자면 1. 돈문제 한번드릴때 마다 20만원이상.. 5 또는 10만원은 자기 무시한다고 오빠 통해서 전해 듣는다. 결혼한지 2개월 조금 넘었는데 어찌어찌 들어간돈 120만원 집들이때 오셔서 스탠드가 이뿌다며 챙겨가셨다 오빠 장사에는 꼭 관여하십니다. 하루 수입을 아셔야 주무시거든요 휴~~ 앞으론 형편껏 하려합니다. 2. 대화 꽈배기를 드셨다 진심으로 얘기한 것도 싹 무시~ 상처를 팍팍 주신다 며느리는 시아버지 사랑이라는데 아들을 더 챙긴다 오빠가 짐을 두개 들고가면 하나를 뺏어서 저를 주시는 시아버지 너무 서럽다 정말 울 부모님처럼 잘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할 도리만 하려고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제 기잡으려고하는 시어머님 제가 져드려야죠? 근데 매일 눈물이 납니다. 맘 독하게 먹으려고해도 잘 안되네요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참! 어머님 하시는 말씀 둘째 며느리 노릇 잘하라고 하는데 어떡게 해야 잘하는건가요?
고부갈등...지는게 이기는거다? help me
울 시어머니 똑똑하고 할말다하구 사세요
스트레스 없는 그런 분이시죠
제가 격는 갈등을 요약하자면
1. 돈문제
한번드릴때 마다 20만원이상.. 5 또는 10만원은 자기 무시한다고
오빠 통해서 전해 듣는다.
결혼한지 2개월 조금 넘었는데 어찌어찌 들어간돈 120만원
집들이때 오셔서 스탠드가 이뿌다며 챙겨가셨다
오빠 장사에는 꼭 관여하십니다.
하루 수입을 아셔야 주무시거든요
휴~~ 앞으론 형편껏 하려합니다.
2. 대화
꽈배기를 드셨다
진심으로 얘기한 것도 싹 무시~ 상처를 팍팍 주신다
며느리는 시아버지 사랑이라는데 아들을 더 챙긴다
오빠가 짐을 두개 들고가면 하나를 뺏어서 저를 주시는 시아버지
너무 서럽다
정말 울 부모님처럼 잘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할 도리만 하려고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제 기잡으려고하는 시어머님 제가 져드려야죠?
근데 매일 눈물이 납니다.
맘 독하게 먹으려고해도 잘 안되네요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참! 어머님 하시는 말씀
둘째 며느리 노릇 잘하라고 하는데 어떡게 해야 잘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