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라가 시끌벅적 할 정도로 성형의 열풍이 분다 바비인형 처럼 비쩍 마른 몸매와 조막만한 얼굴에 공장에서 찍어낸 제품 처럼 하나같이 그얼굴이 그얼굴 같은 미인들....... 물론 메스컴의 영향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인을 좋아한다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기분이 즐겁다 이 나이에 시샘 할리는 없고 어릴때 부터 이쁜 여자가 좋앗다(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니니 오해 마시길) 50 년을 넘게 살아 오면서 나에겐 이상한 징크스 같은게 있엇다 살다보면 남과 다툴일도 생긴다 그런데 나는 항상 안미인 여자들과는 관계가 삐거덕 거리는 것이엿다 대화도 안되고 어딘가 꼬이고 아무튼 불편하기가 그지 없엇다 반대로 미인은 부드럽고 융통성도 있고 자신감 때문인지 상대를 인정 할줄도 알아서 참 편안했엇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 아름다운 여성은 마음도 아름답다 - 엿다 나의 인생에서 높은 확률로 차지한 개인적인 경험이니 편견이라고 생각 마시라 그런데 워낙 미인을 좋아 하다보니 심미안이 뚫려서 인지 미인을 감별하는데 거의 도사수준이 되었다 자~ 미스코리아 심사위원 기준의 <우량제품> 같은 미인이 아닌 진짜 미인은 어떤 여성인지 오랜 노하우가 있는 제가 정결하고 맛깔스런(죄송) 미인 보는법을 전수 해드리겟다 보면 볼수록 질리지 않고 지겹지 않고 어느장소 어느자리에 있어도 어울리는 참다운 미인이란!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이니 해당사항에서 벗어 나는 분들께서는 양해 해 주십시요) 우선 키가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야 한다 너무 마르지 않고 살이 알맞게 쪄야한다 쌍가풀이 너무 굵지 않고 될수록 가늘거나 쌍가풀이 없는 편이 좋다 입술이 밑으로 축 쳐지지 않고 양 끝이 살짝 올라가야 한다 (아니면 일자 형) 의자에 앉을 때 철퍼덕 소리내며 다리를 벌리고 앉지 말아야 한다 사람을 볼 때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지 않고 정시해야 한다 그리고 아주 중요 한것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어야 한다 <아지매~ 여기 밥 한공기 더요!> 하는 여성을 보면 너무 귀엽다 성격은 무조건 뒤끝이 없어야 한다 가끔은 덤벙 대다가 손해도 볼줄 알아야 한다 기타등등 많이 있지만 이 정도 말씀 드리면 진정한 미인은 어떤 여성인지 짐작이 가실것이다 외모는 편안하되 성격이 중요하다는것을..... 그리고 남성들은 이런 여성을 만나면 백발백중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할것임을 믿어 의심치 마시라 이런 여성은 운이 맑아서 인생이 대체로 순조롭다 아무리 요즘 사회가 외모지상 주위라서 성형수술 하다가 죽는게 뉴스거리조차 안되는 세상 이지만 요즘 기준의 미인을 가만히 뜯어 보시라 너무나 말라서 장어 처럼 흐느적 거려야 미인인가? E.T 처럼 커다란 눈 ,팍팍한 코,,장난으로도 한대 때릴 구석이 없는 조막만한 얼굴,,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성격,,젓가락으로 밥알을 헤작거리는 꼬라지,,지겹지 않은가? 그러는 당신은 미인인가? 하고 물으시는 분들이여 저는 오늘 날까지도 미인들을 본받으려 열심히 내공을 키우고 있습니다...만 워낙 원초적인 못난이라서 이런 글을 올리고 욕도 먹겟지여... 蛇足 >> 저의 얘기는 일부러,억지로 살을 빼고 무리하게 성형수술하는 세태가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서 하는 말이니 달리 오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미인이 보고싶다
요즘 나라가 시끌벅적 할 정도로 성형의 열풍이 분다
바비인형 처럼 비쩍 마른 몸매와 조막만한 얼굴에 공장에서 찍어낸 제품 처럼 하나같이 그얼굴이 그얼굴 같은 미인들.......
물론 메스컴의 영향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인을 좋아한다
아름다운 여성을 보면 기분이 즐겁다
이 나이에 시샘 할리는 없고 어릴때 부터 이쁜 여자가 좋앗다(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니니 오해 마시길)
50 년을 넘게 살아 오면서 나에겐 이상한 징크스 같은게 있엇다
살다보면 남과 다툴일도 생긴다
그런데 나는 항상 안미인 여자들과는 관계가 삐거덕 거리는 것이엿다
대화도 안되고 어딘가 꼬이고 아무튼 불편하기가 그지 없엇다
반대로 미인은 부드럽고 융통성도 있고 자신감 때문인지 상대를 인정 할줄도 알아서 참 편안했엇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 아름다운 여성은 마음도 아름답다 - 엿다
나의 인생에서 높은 확률로 차지한 개인적인 경험이니 편견이라고 생각 마시라
그런데
워낙 미인을 좋아 하다보니 심미안이 뚫려서 인지 미인을 감별하는데 거의 도사수준이 되었다
자~
미스코리아 심사위원 기준의 <우량제품> 같은 미인이 아닌 진짜 미인은 어떤 여성인지
오랜 노하우가 있는 제가 정결하고 맛깔스런(죄송) 미인 보는법을 전수 해드리겟다
보면 볼수록 질리지 않고 지겹지 않고 어느장소 어느자리에 있어도 어울리는 참다운 미인이란!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이니 해당사항에서 벗어 나는 분들께서는 양해 해 주십시요)
우선 키가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해야 한다
너무 마르지 않고 살이 알맞게 쪄야한다
쌍가풀이 너무 굵지 않고 될수록 가늘거나 쌍가풀이 없는 편이 좋다
입술이 밑으로 축 쳐지지 않고 양 끝이 살짝 올라가야 한다 (아니면 일자 형)
의자에 앉을 때 철퍼덕 소리내며 다리를 벌리고 앉지 말아야 한다
사람을 볼 때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지 않고 정시해야 한다
그리고 아주 중요 한것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어야 한다
<아지매~ 여기 밥 한공기 더요!> 하는 여성을 보면 너무 귀엽다
성격은 무조건 뒤끝이 없어야 한다
가끔은 덤벙 대다가 손해도 볼줄 알아야 한다
기타등등 많이 있지만 이 정도 말씀 드리면 진정한 미인은 어떤 여성인지 짐작이 가실것이다
외모는 편안하되 성격이 중요하다는것을.....
그리고 남성들은 이런 여성을 만나면 백발백중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할것임을 믿어 의심치 마시라
이런 여성은 운이 맑아서 인생이 대체로 순조롭다
아무리 요즘 사회가 외모지상 주위라서 성형수술 하다가 죽는게 뉴스거리조차 안되는 세상 이지만
요즘 기준의 미인을 가만히 뜯어 보시라
너무나 말라서 장어 처럼 흐느적 거려야 미인인가?
E.T 처럼 커다란 눈 ,팍팍한 코,,장난으로도 한대 때릴 구석이 없는 조막만한 얼굴,,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성격,,젓가락으로 밥알을 헤작거리는 꼬라지,,지겹지 않은가?
그러는 당신은 미인인가? 하고 물으시는 분들이여
저는 오늘 날까지도 미인들을 본받으려 열심히 내공을 키우고 있습니다...만
워낙 원초적인 못난이라서 이런 글을 올리고 욕도 먹겟지여...
蛇足 >> 저의 얘기는 일부러,억지로 살을 빼고 무리하게 성형수술하는 세태가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서 하는 말이니 달리 오해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