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I love you so로멘틱하고 편안한 바리톤 목소리와색다른 가사의 발라드로 유명한 `Pierino Como` 는 1912년 5월 18일 미국의 펜실베니아 케논스버그에서 태어나서2001년 5월, 89세의 나이로 수면 중에 조용히 숨을 거둔다. 평생동안 마치 옆집 아저씨처럼 편안한 매너로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까지 음악을 사랑했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비록 그의 전성기는 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55년 Rock and Roll 등장 이전까지였지만, 이후에도 열정적으로 계속되는 무대활동과 음반 발표로 70년대에도 그의 노래를 심심치않게 들을 수 있었다. I Believe In Music 노래는 윤항기의 “노래하는 곳에”로 번안되어서 미국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유명해진 노래도 있다.[가사]And I love you soThe people ask me how,How I've lived till nowI tell them I don't know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사람들이 내게 묻죠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느냐고나도 모르겠다고 대답해요I guess they understandHow lonely life has beenBut life began againThe day you took my hand아마 사람들도 알 거예요내가 얼마나 외로운 인생을 살아왔는지하지만 그대 내 손을 잡아주던 그 날내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지요And, yesI know how lonely life can beThe shadows follow meAnd the night won't set me freeBut I don't let the evening get me downNow that you're around me예, 그래요인생이란 얼마나 외로운 건지 잘 알죠어두운 그림자가 나를 따라다니고밤에도 마음 편히 쉬지 못해요하지만 이젠 그대가 내 곁에 있으니저녁에도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지 않을 거예요And you love me, tooYour thoughts are just for meYou set my spirit freeI'm happy that you do그대 또한 나를 사랑하죠그대는 오로지 나만을 생각하고내 마음을 맑게 해 줘요그대 덕분에 난 행복합니다The book of life is briefAnd once a page is readAll but life is deadThat is my belief인생이라는 책은 아주 짧아요겨우 한 페이지 시작했다 싶으면어느 새 죽음이 가까워오죠그런 게 인생이라 믿어요㉿
♬And I love you so ... Perry como
로멘틱하고 편안한 바리톤 목소리와
색다른 가사의 발라드로 유명한 `Pierino Como` 는
1912년 5월 18일 미국의 펜실베니아 케논스버그에서 태어나서
2001년 5월, 89세의 나이로 수면 중에 조용히 숨을 거둔다.
평생동안 마치 옆집 아저씨처럼
편안한 매너로 노래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순간까지 음악을 사랑했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비록 그의 전성기는 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55년 Rock and Roll 등장 이전까지였지만,
이후에도 열정적으로 계속되는 무대활동과
음반 발표로 70년대에도 그의 노래를
심심치않게 들을 수 있었다.
I Believe In Music 노래는
윤항기의 “노래하는 곳에”로 번안되어서
미국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유명해진 노래도 있다.
[가사]
And I love you so
The people ask me how,
How I've lived till now
I tell them I don't know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람들이 내게 묻죠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느냐고
나도 모르겠다고 대답해요
I guess they understand
How lonely life has been
But life began again
The day you took my hand
아마 사람들도 알 거예요
내가 얼마나 외로운 인생을 살아왔는지
하지만 그대 내 손을 잡아주던 그 날
내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지요
And, yes
I know how lonely life can be
The shadows follow me
And the night won't set me free
But I don't let the evening get me down
Now that you're around me
예, 그래요
인생이란 얼마나 외로운 건지 잘 알죠
어두운 그림자가 나를 따라다니고
밤에도 마음 편히 쉬지 못해요
하지만 이젠 그대가 내 곁에 있으니
저녁에도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지 않을 거예요
And you love me, too
Your thoughts are just for me
You set my spirit free
I'm happy that you do
그대 또한 나를 사랑하죠
그대는 오로지 나만을 생각하고
내 마음을 맑게 해 줘요
그대 덕분에 난 행복합니다
The book of life is brief
And once a page is read
All but life is dead
That is my belief
인생이라는 책은 아주 짧아요
겨우 한 페이지 시작했다 싶으면
어느 새 죽음이 가까워오죠
그런 게 인생이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