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오빠는 군대에 가있습니다. 물론사이도 좋구요.사귀는건절대아니구요! 한몇년간 좋은사이로 아주편한오빠동생사이예요 저한테 비밀하나도없어요.. 심지어 집안일까지 전부... 문자로나 싸이로는 "자기 마누라" 이러면서.. 지금은 장난인거같지만..2년만기다려라면서.... ..결혼하자는둥...이런사이죠.. 남자들의마음을모르겠어요.ㅠ.ㅠ 그말이 진심인지. 아니면 그냥하는말인지... 제가 사람말을 좀 잘믿는편이거든요 ^-^;; 제가남자친구라도사귄다하면...성질을냅니다. 직접적으로말구요...뻔히보여요 저에겐!!ㅋ 자길놔두고 어떻게 바람을피냐는식으로.... 저를 할말없게만들죠... 전화도자주오고 편지도자주옵니다. 심지어 몇개의 선물도 줬어요.. 그런데 제가보기엔 모든이에게 잘해주는것 같습니다. 아는 여자동생들이 몇명있거든요. 그래도 그런여자들한테는 저한테 하는것처럼 안대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그남자의 진심을 알고싶어요. 진짜 이건뭘까요? 전 기다려야하나요?? 기다리기엔 제인생이 너무아까운거같은 이런기분은뭘까요? 또한편으론 그냥기다려볼까? 이런생각도 들구요.. 어떡해하죠??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
이런사이는어떤사이인가요?
제가 아는오빠는 군대에 가있습니다.
물론사이도 좋구요.사귀는건절대아니구요!
한몇년간 좋은사이로 아주편한오빠동생사이예요
저한테 비밀하나도없어요.. 심지어 집안일까지 전부...
문자로나 싸이로는 "자기 마누라" 이러면서..
지금은 장난인거같지만..2년만기다려라면서....
..결혼하자는둥...이런사이죠..
남자들의마음을모르겠어요.ㅠ.ㅠ
그말이 진심인지. 아니면 그냥하는말인지...
제가 사람말을 좀 잘믿는편이거든요 ^-^;;
제가남자친구라도사귄다하면...성질을냅니다.
직접적으로말구요...뻔히보여요 저에겐!!ㅋ
자길놔두고 어떻게 바람을피냐는식으로....
저를 할말없게만들죠...
전화도자주오고 편지도자주옵니다.
심지어 몇개의 선물도 줬어요..
그런데 제가보기엔 모든이에게 잘해주는것 같습니다.
아는 여자동생들이 몇명있거든요.
그래도 그런여자들한테는 저한테 하는것처럼 안대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그남자의 진심을 알고싶어요.
진짜 이건뭘까요? 전 기다려야하나요??
기다리기엔 제인생이 너무아까운거같은 이런기분은뭘까요?
또한편으론 그냥기다려볼까? 이런생각도 들구요..
어떡해하죠??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