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알게 된 그남자. 서로 좋은 감정으로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알게되서 그냥 친하게만 지내려 했죠 근데 그 남잔 날 놓칠수 없다며 여자친구를 정리했다고 했습니다. 뭔가 찜찜한게 잇었지만.. 그 남자 일하기 마지막 하루전날 쫑파티로 술을 먹으러 갔죠. 너무 과하게 마셨는지 어느순간 MT. 아무짓도 안하겟다며 걱정말고 자라고..... 바보같이 믿었고.. 키스를 했으며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사귀지도 않는 상태에서 그러니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래서 관계후 잠에 들지 못하고 생각 좀하다가 그남자 핸드폰을 봣습니다. 처음으로 보는건데.. 나는 뭐라고 저장되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저 내이름석자... 그리고 문자를 보니 너밖에모르는바보 라고 저장되있는 어떤여자번호.. 망연자실 어이상실 진퇴양난 .. -_-........ 여자친구하고 헤어졌면서.. 헤어졌다면서.. 이여잔 또 뭐지.. 그리고 또다른 문자의 내용의 수많은 여자들.. 이남자.. 선수였나.. 빙빙빙~ 도는 머릿속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끊었던 담배까지 피면서 울면서 화장실에서 상황정리를 했습니다.. 전에도 어떤 남자가 일년된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절 속이고 만났던적이있는데 이번에도 그러네요.. 어째든 상황정리하고 바로 잠들어있는 남자를 두고 집으로 왔어요. 차타고 15분되는거리 걸어서 40분.. 아침이라 춥기도 엄청 춥고.. 생각할게 많아서 계속 걷고 걷고.. 그남자 오후에 문잘 보내네요 미안하다고 그치만 진심이였고 날 놓치면 후회할꺼 같다고.. 자기가 한 행동은 정말 거짓말 하나도 없으니까 믿어달라고.. 그치만 씹었고 일하러 나갔는데 그남자 .. 오늘 마지막일하는 날이라 나와서 일하고 있네요 저는 절대로 쳐다보지도, 말하지도 않은채 묵묵히 일을 했죠 그리고 먼저 퇴근.. 그래서 복도를 가는데 그남자.. 뛰어나와서 절 붙잡고 비상계단으로 가네요 가서 미안하다고... 전 무시하고 집에 가려하는데 갑자기 무릎을 꿇네요.. 하.. 어쩌죠... 모든걸 정리하고 깨끗해져서 돌아올테니까 자길 받아달래요. 하지만 나쁜놈은 영원한 나쁜놈이죠 쓰레기.. 내잘못도 없는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누굴 좋아할뻔했는데 그게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관계까지 갓으면 그남잔 나한테 이제 중요한 사람이 된거였는데.. 이제 그게.. 아니네요 사람 사랑하는거 정말 힘든일이네요 아정말...담배피면 안되는데 자꾸만 자꾸만 손이 가고.. 그일 있은 후로 매일 같이 술만 먹네요. 그남잔 계속 연락하고 저는 계속 씹지만.. 그래도 슬픈건 슬프네요
엔조이원나잇세컨드?
일하면서 알게 된 그남자.
서로 좋은 감정으로 지내다가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알게되서
그냥 친하게만 지내려 했죠
근데 그 남잔 날 놓칠수 없다며 여자친구를 정리했다고 했습니다.
뭔가 찜찜한게 잇었지만..
그 남자 일하기 마지막 하루전날 쫑파티로 술을 먹으러 갔죠.
너무 과하게 마셨는지 어느순간 MT.
아무짓도 안하겟다며 걱정말고 자라고.....
바보같이 믿었고.. 키스를 했으며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사귀지도 않는 상태에서 그러니
내가 너무 한심하고 그래서 관계후 잠에 들지 못하고 생각 좀하다가
그남자 핸드폰을 봣습니다.
처음으로 보는건데.. 나는 뭐라고 저장되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그저 내이름석자...
그리고 문자를 보니
너밖에모르는바보 라고 저장되있는 어떤여자번호..
망연자실 어이상실 진퇴양난 .. -_-........
여자친구하고 헤어졌면서.. 헤어졌다면서.. 이여잔 또 뭐지..
그리고 또다른 문자의 내용의 수많은 여자들..
이남자.. 선수였나..
빙빙빙~ 도는 머릿속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끊었던 담배까지
피면서 울면서 화장실에서 상황정리를 했습니다..
전에도 어떤 남자가 일년된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절 속이고 만났던적이있는데
이번에도 그러네요..
어째든 상황정리하고 바로 잠들어있는 남자를 두고 집으로 왔어요.
차타고 15분되는거리 걸어서 40분..
아침이라 춥기도 엄청 춥고.. 생각할게 많아서 계속 걷고 걷고..
그남자 오후에 문잘 보내네요
미안하다고 그치만 진심이였고 날 놓치면 후회할꺼 같다고..
자기가 한 행동은 정말 거짓말 하나도 없으니까 믿어달라고..
그치만 씹었고
일하러 나갔는데 그남자 .. 오늘 마지막일하는 날이라 나와서 일하고 있네요
저는 절대로 쳐다보지도, 말하지도 않은채 묵묵히 일을 했죠
그리고 먼저 퇴근..
그래서 복도를 가는데 그남자.. 뛰어나와서 절 붙잡고 비상계단으로 가네요
가서 미안하다고... 전 무시하고 집에 가려하는데
갑자기 무릎을 꿇네요..
하.. 어쩌죠...
모든걸 정리하고 깨끗해져서 돌아올테니까 자길 받아달래요.
하지만 나쁜놈은 영원한 나쁜놈이죠
쓰레기..
내잘못도 없는 건 아니지만, 오랫만에 누굴 좋아할뻔했는데
그게 순서가 바뀌긴 했지만..
관계까지 갓으면 그남잔 나한테 이제 중요한 사람이 된거였는데..
이제 그게.. 아니네요
사람 사랑하는거 정말 힘든일이네요
아정말...담배피면 안되는데 자꾸만 자꾸만 손이 가고..
그일 있은 후로 매일 같이 술만 먹네요.
그남잔 계속 연락하고 저는 계속 씹지만..
그래도 슬픈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