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실습때 있었던 황당한 일,

피식이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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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지만 초등학교 4학년때 있었던 일을 적어볼까 합니다~

학기말 되면 보통 시간도 많이 남으니깐 집에서 재료가져와서 요리실습 하잖아요~

조별로 나누어서 저희조는 떡볶이를 하게 되었는데,

재료 분배를 하는데 떡이 집에 있다면서 어느 남자애가 떡을 가져오겠다는거에요.

그래서 그 다음날  조리실습을 할 때 가져온 떡으로 떡볶이를 하려하는데

글쌔...그 남자애가

 

 

 

 

 

 

 

 

 

 

 

 

집에있던 인절미를 가져온게아닙니까..

... 황당 ;;아무리.. 초 4 남학생이라도 .. 인절미를 ㅋㅋㅋㅋㅋㅋ

인절미로 떡볶이를 만들순없어서 그인절미를  선생님드리고

저희조는 오뎅으로만 떡볶이를 해먹자고 했는데

물을 너무 많이 잡는바람에 오뎅국이 된 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