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그때 그 맘이 들었을때..남편...저 만나기전에 사귀던 여자랑 연락을 주고 받고 하게된 걸 알게 되었고..그때 많은 시끄러웠던 일들이 지나가며 정리도 되었던거 같은데...
그 뒤로는 괜찮을줄 알았는데...
요즘 또다시 그때의 그 불쾌한 감정이 너무 심하게 드네요...
통신사를 옮기면서 재미로 위치찾기를 등록했었는데...한참 시댁문제로 않좋을때 무심코 했던 위치추적 때문인지...(그때 회사에 있다고 했었는데..위치상에는 회사완 전혀 상관없는 곳에 있는걸로 나왔었거던요..물론 저희집과도 반대쪽이고요...)한...세 차래? 정도의 위치추적을 했엇는데...그때마다 남편이 말하던 곳과는 다른 곳에 있는걸로 확인 되었었거던요...그 다른곳의 위치가 처음에 확인된 위치와 동일한 곳이구요...
이상하다는 약간의 의심이 드는 도중 저번주 금욜에 큰시누집에 놀러갔다 하루 자고 그 이틀인 토욜날 신랑이랑 같이 친정에 갔다 일욜날 집에 왔었는데...(그러니깐 제가 3일정도 집을 비운거죠..)
왜 있잖아요...모든것이 그대로인데...누군가 우리집에 머물다 갔다는 그 이상한 느낌요...
머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씻으로 화장실에 갔었는데..남편...늦게까지 술마시고 오는날은 절대 않씻거던요...(금욜날 남편 친구랑 새벽 2시까지 술먹고 들어갔다고하더라구요...)
세수만 겨우하까??근데 그날 세면대위에 새 칫솔과 칫솔 포장지가 놓여있더라구요...
이상맘에 왜 새칫솔 꺼냈어?그러니깐..쓰던걸 오래써서 꺼냈다고 하더라구요...
꺼낸 칫솔은 시고모님이 당신 아들이 일하는곳에서 가져왔다며..아주 싸구려 칫솔 뭉텅이를 주셨는데...서랍장에는 그 칫솔보다 좋은 칫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꺼냈길래...
또 물었죠..."더 좋은게 있는데 왜 이걸 꺼냈냐구요..."그러니 남편..."그게 맘에들어서 꺼냈어.."라고 하더라구요...남편 성격에 절대로 그런걸로 맘에 들어서 할 사람은 아닌데...
무엇보다도 쓰던 기존 칫솔은 올이 나간상태도 아니고 꽤 양호한 상태였는데...
칫솔이 낡아서 바꿨다니..전혀 말이 않된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도 조금전에 언급한 바와같이 늦게까지 술먹고 온날은 피곤하다고 입던옷도 그냥 대충 벗고 자던 사람인데...새칫솔에...샤워까지 했는지..입던 팬티까지...걸레통에 있더라구요...
팬티도 갈아입어라고 해야 갈아입지 스스로 갈아입는 적은 거의 없는데....
너무...심각하게..남편의 외도가 의심이 되네요...
예전에 이런적 있었어도..이렇게 극심하게 불안하다거나..의심된적은 없었는데...
이번은 정말이지...
마지막 결정타로..잠이 하도 오질 않아 남편 휴대폰을 막 뒤지던중...
남편번호와 똑같은 번호가..앞에 국만 다른 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예를들어..남편이 016-244-3535 이면..그 번호는 011-244-3535 이렇게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예전에 속썩을때도 그 번호를 봤었던적이 있는데...
다른 번호를 이미 알던 상태라...그 번호를 여사로 봤었거던요...근데...전화번호가..또 찍혀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심증만 있는상태라...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요...
토욜날 친정갈때부터 나한텐 무슨일이 있어도 거짓말 하지말라는 말도 하고 오늘아침에 출근할때는 내가 지금 오빠에 대해 굉장히 심한 의심을 하고있는데...내 레이다망에 걸리지 말라고...그 어떤날 보다 더 예민하게 곤두서있으니 만약 나한테 속이는게 있거나 정리 하지 않은게 있음 나한테 걸리기전에 깨끗이 해두라며..만약 걸리면 그날로 바로 이혼이라고 엄포를 하고 왔네요...
남편이 바람난거 같아요...
결혼한지 한...9개월 정도 되었네요...
물증은 없고..심증만 있는 상태라...어떻게 단정을 짓진 못하겠지만...
남편이 바람난거 같아요...
이번에 느끼는 이 감정이 처음이면...그냥 단순한 스트레스에....
오는 심리적인 불안함이라고 느낄수도 있다고 하지만...
예전에..결혼초에...이런 느끼고 싶지 않는 불쾌한 맘이 있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흔히들 그러죠??여자들 직감이라고...
여하튼 그때 그 맘이 들었을때..남편...저 만나기전에 사귀던 여자랑 연락을 주고 받고 하게된 걸 알게 되었고..그때 많은 시끄러웠던 일들이 지나가며 정리도 되었던거 같은데...
그 뒤로는 괜찮을줄 알았는데...
요즘 또다시 그때의 그 불쾌한 감정이 너무 심하게 드네요...
통신사를 옮기면서 재미로 위치찾기를 등록했었는데...한참 시댁문제로 않좋을때 무심코 했던 위치추적 때문인지...(그때 회사에 있다고 했었는데..위치상에는 회사완 전혀 상관없는 곳에 있는걸로 나왔었거던요..물론 저희집과도 반대쪽이고요...)한...세 차래? 정도의 위치추적을 했엇는데...그때마다 남편이 말하던 곳과는 다른 곳에 있는걸로 확인 되었었거던요...그 다른곳의 위치가 처음에 확인된 위치와 동일한 곳이구요...
이상하다는 약간의 의심이 드는 도중 저번주 금욜에 큰시누집에 놀러갔다 하루 자고 그 이틀인 토욜날 신랑이랑 같이 친정에 갔다 일욜날 집에 왔었는데...(그러니깐 제가 3일정도 집을 비운거죠..)
왜 있잖아요...모든것이 그대로인데...누군가 우리집에 머물다 갔다는 그 이상한 느낌요...
머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씻으로 화장실에 갔었는데..남편...늦게까지 술마시고 오는날은 절대 않씻거던요...(금욜날 남편 친구랑 새벽 2시까지 술먹고 들어갔다고하더라구요...)
세수만 겨우하까??근데 그날 세면대위에 새 칫솔과 칫솔 포장지가 놓여있더라구요...
이상맘에 왜 새칫솔 꺼냈어?그러니깐..쓰던걸 오래써서 꺼냈다고 하더라구요...
꺼낸 칫솔은 시고모님이 당신 아들이 일하는곳에서 가져왔다며..아주 싸구려 칫솔 뭉텅이를 주셨는데...서랍장에는 그 칫솔보다 좋은 칫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꺼냈길래...
또 물었죠..."더 좋은게 있는데 왜 이걸 꺼냈냐구요..."그러니 남편..."그게 맘에들어서 꺼냈어.."라고 하더라구요...남편 성격에 절대로 그런걸로 맘에 들어서 할 사람은 아닌데...
무엇보다도 쓰던 기존 칫솔은 올이 나간상태도 아니고 꽤 양호한 상태였는데...
칫솔이 낡아서 바꿨다니..전혀 말이 않된다는 거죠...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도 조금전에 언급한 바와같이 늦게까지 술먹고 온날은 피곤하다고 입던옷도 그냥 대충 벗고 자던 사람인데...새칫솔에...샤워까지 했는지..입던 팬티까지...걸레통에 있더라구요...
팬티도 갈아입어라고 해야 갈아입지 스스로 갈아입는 적은 거의 없는데....
너무...심각하게..남편의 외도가 의심이 되네요...
예전에 이런적 있었어도..이렇게 극심하게 불안하다거나..의심된적은 없었는데...
이번은 정말이지...
마지막 결정타로..잠이 하도 오질 않아 남편 휴대폰을 막 뒤지던중...
남편번호와 똑같은 번호가..앞에 국만 다른 번호가 찍혀있더라구요...
예를들어..남편이 016-244-3535 이면..그 번호는 011-244-3535 이렇게요...
정말 미쳐버리겠네요..예전에 속썩을때도 그 번호를 봤었던적이 있는데...
다른 번호를 이미 알던 상태라...그 번호를 여사로 봤었거던요...근데...전화번호가..또 찍혀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심증만 있는상태라...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요...
토욜날 친정갈때부터 나한텐 무슨일이 있어도 거짓말 하지말라는 말도 하고 오늘아침에 출근할때는 내가 지금 오빠에 대해 굉장히 심한 의심을 하고있는데...내 레이다망에 걸리지 말라고...그 어떤날 보다 더 예민하게 곤두서있으니 만약 나한테 속이는게 있거나 정리 하지 않은게 있음 나한테 걸리기전에 깨끗이 해두라며..만약 걸리면 그날로 바로 이혼이라고 엄포를 하고 왔네요...
일단은 저리 말은 해논 상태라 모른척은 해야 하겠지만...
하루종일 일도 않되고 온 신경이 그쪽으로만 쏠려있어서 미치겠어요....ㅠ.ㅠ
정말 힘이듭니다...
어떻게 증거라도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길이라도 알면 위치추적했을때 가보기야 할텐데...
제가 결혼과 동시에 살던 지역을 떠나 남편 있는곳으로 온상태라...
아직까지 여기 지리는 전혀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거던요...
정말 가슴 한가운데에 아주 크고 무거운 납덩이가 얹혀있는 기분이네요...ㅠ.ㅠ
제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는 제가 의부증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예전에 일이 일어났을때도...이런 말도 않되는 직감때문에 알아낸거라...
이번에 드는 이 기분 또한 무시를 못하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