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올라가는 수험생입니다. 근데 어제 미칠것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ㅜㅜ 일욜이라 오후까지 기분좋게 늦잠을 자고 있는데요. 어떤 여자가 '악~'하고 제 방에서 뛰쳐 나가는 겁니다. 소리에 놀래서 깨보니깐 방엔 이미 아무도 없었어요 제가 평소 잠을 잘때 츄리닝바지와 나시티를 입구 자거든요. 근데 토욜엔 엄마가 보일러를 넘 빵빵하게 틀어놔서 사각팬티만 입고 잤었는데, 비명소리에 일어나보니 제 xx가 사각팬티를 비집고 올라가 하늘로 치솟은 거에요. 그래서 옷갈아입고 거실로 가니깐 동생이 막~깔깔 거리면서 웃고 있더라구요.ㅡㅡ;; 방금 너냐구 이러니깐 아니랍니다...그럼 누가 왔다갔냐니깐 친구가 들어갔다가 나왔다는데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제가 얼굴은 그리 안생겼는데 키가 좀 큰편이고 운동을 해서 여름에 홈피에 바닷가에서 놀던 사진을 몇장 올린게 있었거든요. 그걸 동생 친구가 봤다면서 실제로 한번 보고싶었데요. 그래서 지금 방에서 자고 있으니깐 몰래 보고 오랬는데 일이 이렇게 된거죠...헐 동생이 깔깔거리면서 티비보고 있길래 넌 뭐가 그리 좋아서 그렇게 쳐웃고 지랄이야! 했더니........ "걔가 오빠꺼 다 봤데.ㅋㅋㅋ푸하하" 이럽니다....디지게 패주고 싶었습니다.OTL 그러고나서 목욕갔다왔더니 집에 아무도 없더군요. 철없는 동생 때리지도 못하겠고...아~여동생 같은학교 2학년 올라가는데 학교에 소문날까 겁나네요...휴~
여동생친구가 저의 못볼곳을 보고갔어요.ㅜㅜ
이제 고3올라가는 수험생입니다.
근데 어제 미칠것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ㅜㅜ
일욜이라 오후까지 기분좋게 늦잠을 자고 있는데요.
어떤 여자가 '악~'하고 제 방에서 뛰쳐 나가는 겁니다.
소리에 놀래서 깨보니깐 방엔 이미 아무도 없었어요
제가 평소 잠을 잘때 츄리닝바지와 나시티를 입구 자거든요.
근데 토욜엔 엄마가 보일러를 넘 빵빵하게 틀어놔서 사각팬티만 입고 잤었는데,
비명소리에 일어나보니 제 xx가 사각팬티를 비집고 올라가 하늘로 치솟은 거에요.
그래서 옷갈아입고 거실로 가니깐 동생이 막~깔깔 거리면서 웃고 있더라구요.ㅡㅡ;;
방금 너냐구 이러니깐 아니랍니다...그럼 누가 왔다갔냐니깐 친구가 들어갔다가
나왔다는데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제가 얼굴은 그리 안생겼는데 키가 좀 큰편이고 운동을 해서
여름에 홈피에 바닷가에서 놀던 사진을 몇장 올린게 있었거든요.
그걸 동생 친구가 봤다면서 실제로 한번 보고싶었데요.
그래서 지금 방에서 자고 있으니깐 몰래 보고 오랬는데 일이 이렇게 된거죠...헐
동생이 깔깔거리면서 티비보고 있길래 넌 뭐가 그리 좋아서 그렇게 쳐웃고 지랄이야!
했더니........
"걔가 오빠꺼 다 봤데.ㅋㅋㅋ푸하하"
이럽니다....디지게 패주고 싶었습니다.OTL
그러고나서 목욕갔다왔더니 집에 아무도 없더군요.
철없는 동생 때리지도 못하겠고...아~여동생 같은학교 2학년 올라가는데
학교에 소문날까 겁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