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내가 알아서 소개팅도 받고 그랬는데.. 몇번은 친척이 소개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이번엔 아버지가 소개해주더군요..
그런데 친척분이나 아버님이 소개해주는건 그저 이름과 전화번호 뿐입니다. 사람 좋다고 하니 만나봐라 라는정도죠..
이런걸 맞선이라고 해야되나요 ? 내 나이 30대 초반 입니다. 그냥 소개팅 식으로 좀 편하게 사람을 만나야 할지 맞선처럼 정장차려입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야 되는건지. 의견 부탁해요.
사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면 돈 장난아니거든요.. 고급아니더라도 좀 좋은데가서 식사하고 그러면 돈 많이듭니다.. 솔직히 결혼정보회사처럼 사진도보고 프로필도 본 상태에서 내가 맘에들때만 만나는거라면 고급 레스토랑가서 퇴짜맞아도 괜찮지만 사실 잘 모르는상태에서 만나자니 호감이 가는것도 아니고 참 거시기해서요..
소개팅 같은 자리 몇번 나가봤지만 내가 퇴짜놓기보다는 내가 차인적이 더 많아서 돈은 돈대로 들고 차이고 하니 내가 뭔 돈지럴인가 싶더라구요
이런걸 맞선이라고 해야될까요 ?
보통은 내가 알아서 소개팅도 받고 그랬는데..
몇번은 친척이 소개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이번엔 아버지가 소개해주더군요..
그런데 친척분이나 아버님이 소개해주는건 그저 이름과 전화번호 뿐입니다.
사람 좋다고 하니 만나봐라 라는정도죠..
이런걸 맞선이라고 해야되나요 ?
내 나이 30대 초반 입니다. 그냥 소개팅 식으로 좀 편하게 사람을 만나야 할지 맞선처럼 정장차려입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야 되는건지.
의견 부탁해요.
사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면 돈 장난아니거든요.. 고급아니더라도 좀 좋은데가서 식사하고 그러면 돈 많이듭니다..
솔직히 결혼정보회사처럼 사진도보고 프로필도 본 상태에서 내가 맘에들때만 만나는거라면 고급 레스토랑가서 퇴짜맞아도 괜찮지만 사실 잘 모르는상태에서 만나자니 호감이 가는것도 아니고 참 거시기해서요..
소개팅 같은 자리 몇번 나가봤지만 내가 퇴짜놓기보다는 내가 차인적이 더 많아서 돈은 돈대로 들고 차이고 하니 내가 뭔 돈지럴인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 식사시간대는 피하고 싶은데.. 이번에도 식사시간에 걸려버렸네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