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0살...대학이라는 곳을 가게 되면서 첫사랑이란걸 해봤다.. 처음하는 사랑이라서..밀고 당기고 하는 법을몰랐다.. 그저 여자를 위해 나의 간도 쓸개도 뺴줬다.. 대학에 가기전까지 나의 통장에 자금이 4천마넌 가량있었다... 무론 이돈은 어렷을떄 부터 세뱃돈 부터 시작하여서..20살까지 거희 알바비를 모우고 고등학교때 급식비를 삥땅치고 한돈이엿다 ㅋ 그러나 대학1학년을 마치고 군대갈떄즘되면 통장에 잔액이없었다 ㅡ.ㅡ;; 무려 10개월이라는 사이에 4천만원 +A 를 쓴것이다.. 이제부터 4천마넌을 쓴 이야기를 하겠다 ㅡ.ㅡ;; 대학이 지방에 있었서 지방에서 자취방을 구하게 되었따.. 방값이 4백정도가 들어갔다..그리고 여자친구도 다른곳에서 지방으로 대학을왔다..물론 CC였다..그래서 둘이 동거를하게되었다.. 난 난생처음 하는 연예에..동거라니...정말 황홀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이되었다.. 나는 대학입학전에 인터넷으로 친구들을 많이 사기고..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하면서 인맥을 넓히고있엇다.. 그러던 찰날에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당연히 친구들과 멀어지게되었다..친구들이 날 보면서 '저XX는 초반에 우리랑 놀러만 이제 여자친구 생겼다고..우리랑 놀지도 않는다' 하면서 손가락질을해되었다.. 그러나 나는 여자친구 하나만으로 행복했다..나는 과가 다른데 늘 같은 수업을하면 하루종일 붙어다녔다..그러니 당연히 친구들이 하나씩떠나갔다.. 그리고 내가 동아리 활동을 하면 여자친구는 자기 혼자 나두고 동아리 활동한다고 삐지고 그랫다..그래서 동아리도 당연히 관두게 되었다..지금 생각한건데 여자친구 성격이 유달리 남달랐던것같다.. 내가 시험때문에..부모님 생신떄문에 집에 내려 가게되는날에도 여자친구는 자기만 나두고 간다고 혼자 삐져있었다..그리고 친구를만나도 혼자 늘 삐져있엇다..여자친구는 늘 나는 자기와 함께..어디를 가든지 함께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다..내가 옆에있어도 늘 외롭다고 여기고 생활을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이쁜물건을 보면 나보고 대놓고 사달라고.. 인터넷 주소를 보내주었다..그럼나는 그냥 카드를 줘버렷다 ㅡ.,ㅡ; 그리고 내 옷을 사로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내옷은 하나도없고 여자친구 옷만 가득이였다.그리고 여자친구랑 늘 주말데이트를 즐겻다.. 그리고 내가 멀 만드는걸 좋아해서..무슨 날 만되면 내가 손수 모든걸 만들어주었다.. 커플링 또한 내가 직접디자인하고..하였따 늘 부산..대전..대구..서울..등등 왔다갔다.하면서 데이트를 즐겻다..늘 내가 10마넌을쓰면 여자친구는 1마넌 정도쓰는편이엿다.나는 그러나 모든게 마냥 좋기만햇다~주말데이트를 하고나면 항상 30~40마넌정도가 들어간다.그리고 평일에는 집에와서는 늘 외식을했다..한달 외식값만해도 40마넌 정도가들어갔다..그런생활이 반복되고..어느날은 백화점에가서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여자친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장해주는 300마넌이 들어갓따 ㅡ.,ㅡ;; 그때는 모든것이 좋았기에..돈은 아깝지를 않았따..방학떄는 노가다를 하면서 돈을 충당했다.. 한달 노가다를 하면 수중에 300정도가 들어왔기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깐 어느새 1학년이 끝나고..군입대라는것을 하게되었따.. 군입대를 하면서도 여자친구는 나에게..'너 군대가는데 나 한테 머 줄꺼없어??" 라고 말했따..나는 그말에 똑 혹해서..목걸이를 손수 제작해주엇다 ㅡ.ㅡ;;이것만 돈이 50마넌정도였다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통장에는 잔액이없엇다.. 나는 군입대를했고..여자친구는 한달만에 바람이 났다 .. 훈련소에서 늘 하루에 10통이상 오던 편지가 어느날 부터 한통씩 줄어들었꼬.. 후반기 교육을 받으면서 첫전화통화를 하는데 이별선고를 받았다.. 첫통화 내용이. XX야 미안한데..나 너무힘들어.. 니가 알다시피 내가 외로움을 많이타잖아.. 지금 니가 없어서 기댈곳이 없어서 많이힘들어.. 조금만 시간을 갖자..이러는 것이였다.. 나는 이별을 예감했지만.. 혹시나 하는 희망을 놓지않았따.. 두번쨰 전화통화.. '어..왜 전화했어??.. 나지금 아는 선배랑 시내 갈준비 해야 되서 바뻐..나중에 통화하자/'' 그리고 세번째 전화.. '어..잘지냇어?? 아픈데는없고??니가없는 빈자리를 선배가 채워줬어.. 내가 힘든데 넌 멀리있어서 내가 기댈수가없잔아.. 그선배가 옆에서 외톨이인 날 많이 돌보아줬어.. 나는 지금 당장 내가 옆에 기댈수있는 사람이필요해.. XX야 군생활열심히하고.." 이게 끝이엿다 ㅡ.ㅡ;; 1년동안 동거를하면서 약 4500에 가까운 돈을쓰고ㅡㅡ얻은건없고 모든걸 잃었다 ㅡ.,ㅡ 하다못해 친구까지 잃엇다 ㅠㅠ 이런경험을 통해서 지금은 조금 달라졌지만.. 그때 그돈이 왜케 아까운지 ㅠㅠ 아 이제는 사랑하기가 무섭다 ㅡ.ㅡㅋ
4천마넌쓰고 한달만에 차인사연 ㅡ.,ㅡ;;
내 나이 20살...대학이라는 곳을 가게 되면서 첫사랑이란걸 해봤다..
처음하는 사랑이라서..밀고 당기고 하는 법을몰랐다..
그저 여자를 위해 나의 간도 쓸개도 뺴줬다..
대학에 가기전까지 나의 통장에 자금이 4천마넌 가량있었다...
무론 이돈은 어렷을떄 부터 세뱃돈 부터 시작하여서..20살까지 거희 알바비를 모우고
고등학교때 급식비를 삥땅치고 한돈이엿다 ㅋ
그러나 대학1학년을 마치고 군대갈떄즘되면 통장에 잔액이없었다 ㅡ.ㅡ;;
무려 10개월이라는 사이에 4천만원 +A 를 쓴것이다..
이제부터 4천마넌을 쓴 이야기를 하겠다 ㅡ.ㅡ;;
대학이 지방에 있었서 지방에서 자취방을 구하게 되었따..
방값이 4백정도가 들어갔다..그리고 여자친구도 다른곳에서 지방으로
대학을왔다..물론 CC였다..그래서 둘이 동거를하게되었다..
난 난생처음 하는 연예에..동거라니...정말 황홀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발생이되었다..
나는 대학입학전에 인터넷으로 친구들을 많이 사기고..
친구들이랑 여행도 가고하면서 인맥을 넓히고있엇다..
그러던 찰날에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당연히 친구들과
멀어지게되었다..친구들이 날 보면서 '저XX는 초반에 우리랑 놀러만
이제 여자친구 생겼다고..우리랑 놀지도 않는다' 하면서 손가락질을해되었다..
그러나 나는 여자친구 하나만으로 행복했다..나는 과가 다른데
늘 같은 수업을하면 하루종일 붙어다녔다..그러니 당연히 친구들이 하나씩떠나갔다..
그리고 내가 동아리 활동을 하면 여자친구는 자기 혼자 나두고 동아리 활동한다고
삐지고 그랫다..그래서 동아리도 당연히 관두게 되었다..지금 생각한건데
여자친구 성격이 유달리 남달랐던것같다..
내가 시험때문에..부모님 생신떄문에 집에 내려 가게되는날에도
여자친구는 자기만 나두고 간다고 혼자 삐져있었다..그리고 친구를만나도
혼자 늘 삐져있엇다..여자친구는 늘 나는 자기와 함께..어디를 가든지 함께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다..내가 옆에있어도 늘 외롭다고 여기고 생활을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이쁜물건을 보면 나보고 대놓고 사달라고..
인터넷 주소를 보내주었다..그럼나는 그냥 카드를 줘버렷다 ㅡ.,ㅡ;
그리고 내 옷을 사로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내옷은 하나도없고
여자친구 옷만 가득이였다.그리고 여자친구랑 늘 주말데이트를 즐겻다..
그리고 내가 멀 만드는걸 좋아해서..무슨 날 만되면 내가 손수 모든걸 만들어주었다..
커플링 또한 내가 직접디자인하고..하였따
늘 부산..대전..대구..서울..등등 왔다갔다.하면서 데이트를 즐겻다..늘 내가 10마넌을쓰면 여자친구는 1마넌 정도쓰는편이엿다.나는 그러나 모든게 마냥 좋기만햇다~주말데이트를 하고나면 항상 30~40마넌정도가 들어간다.그리고 평일에는 집에와서는 늘 외식을했다..한달 외식값만해도 40마넌 정도가들어갔다..그런생활이 반복되고..어느날은 백화점에가서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여자친구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치장해주는 300마넌이 들어갓따 ㅡ.,ㅡ;;
그때는 모든것이 좋았기에..돈은 아깝지를 않았따..방학떄는 노가다를 하면서 돈을 충당했다..
한달 노가다를 하면 수중에 300정도가 들어왔기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깐 어느새 1학년이 끝나고..군입대라는것을 하게되었따..
군입대를 하면서도 여자친구는 나에게..'너 군대가는데 나 한테 머 줄꺼없어??"
라고 말했따..나는 그말에 똑 혹해서..목걸이를 손수 제작해주엇다 ㅡ.ㅡ;;이것만 돈이 50마넌정도였다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통장에는 잔액이없엇다..
나는 군입대를했고..여자친구는 한달만에 바람이 났다 ..
훈련소에서 늘 하루에 10통이상 오던 편지가 어느날 부터 한통씩 줄어들었꼬..
후반기 교육을 받으면서 첫전화통화를 하는데 이별선고를 받았다..
첫통화 내용이.
XX야 미안한데..나 너무힘들어..
니가 알다시피 내가 외로움을 많이타잖아..
지금 니가 없어서 기댈곳이 없어서 많이힘들어..
조금만 시간을 갖자..이러는 것이였다..
나는 이별을 예감했지만.. 혹시나 하는 희망을 놓지않았따..
두번쨰 전화통화..
'어..왜 전화했어??..
나지금 아는 선배랑 시내 갈준비 해야 되서 바뻐..나중에 통화하자/''
그리고 세번째 전화..
'어..잘지냇어??
아픈데는없고??니가없는 빈자리를 선배가 채워줬어..
내가 힘든데 넌 멀리있어서 내가 기댈수가없잔아..
그선배가 옆에서 외톨이인 날 많이 돌보아줬어..
나는 지금 당장 내가 옆에 기댈수있는 사람이필요해..
XX야 군생활열심히하고.."
이게 끝이엿다 ㅡ.ㅡ;; 1년동안 동거를하면서 약 4500에 가까운 돈을쓰고ㅡㅡ얻은건없고
모든걸 잃었다 ㅡ.,ㅡ 하다못해 친구까지 잃엇다 ㅠㅠ
이런경험을 통해서 지금은 조금 달라졌지만..
그때 그돈이 왜케 아까운지 ㅠㅠ
아 이제는 사랑하기가 무섭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