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과 학교 동생인데요..예전부터 친했고 (전 마지막 한학기 복학생남) 집이 같은 방향이라.. 거의 같이 갑니다.. 문제는 남친도 있는것이..근데 남친이랑 사이가 안좋아요..거의 정리할려는 단계 맨날 집앞까지 데려다 달라고,,,자기 혼자가기 심심하다고.-_- 제가 몇정거장 먼저 내리거든요. 첨에 관심도 없었다가.그냥 말 상대로 지내다가 한학기동안계속 문자 주고 받고.. 바래도 주고 하다보니... 좋은 감정이 생겨버렸죠.;;ㅠㅠ 애가 그래도 조그많고 눈 떙그런 귀엽게 생기고 천진난만한 세상물정 모르는 ..애라.. 한없이 챙겨주고 싶은 스탈이죠.. 제가 또 맘에 드는 애는 정말 엄마처럼 잘 챙겨주거든요.. 과에서도 눈치 빠른 애덜사이에서는 이미....썸띵있는 관계로 조금 소문은 나 있는 상태인..-_-;; 뭐 실상은 별 썸띵도 없지만..-_- 제가 좀 연예경험 없는 완전쑥맥인지라... 사귀자는 얘기는 못하고 평소처럼 밤에 문자 주고 받다가. " 난 니 좋아한다!! 넌 나 어찌 생각하노??"라고 문자로 고백아닌 고백을 하게 됫는데..답장은... " 엥??? " 하고.. 그뒤는 서먹해서 제가 몇일 잠수.. "왜 학교 안오냐?"는 그녀의 문자후.. 다시 학교에서 평소대로 생활하는데... 아침에 지각하면 제가 차로 데릴러 가주고...그래도 예전 같지는 않더군요... 완전 둘다 서먹..서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정말 물만난 고기 처럼 말 잘통하고 웬종일 수다 떨면서 다녓는데.) 그래도 집에 같이 가는 동안 조심스레 물어봣습니다.. 넌 내가 좋아한다고 하는거에 별로 기분 안나쁘냐? 나이차도 마니 나고 암튼 여러가지로.. 갸..왈.. " 그게 왜 기분나빠요.? 자기 좋아해주는데..오히려 고맙지..자긴 또 나이차 많은 사람이 잘 챙겨줘서 좋다고.." 나이차가 많이 나긴 하지만 제가 좀 많이..동안입니다..;;ㅁ; 암튼 그렇고 또 몇일 진전없이 데따 주고.맛난거 먹으러 같이 다니고...그러다.. 드뎌..두둥!!!! 문자를 주고 받다가.. "친한오빠 동생사이가 좋아요..그게 더 오래가니깐 좋잖아요.ㅎㅎ" ㅠㅠ... 이건 뭐...거의 오빠로 밖에 안본다..게임오버!! 란 뜻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충격은 받았찌만..티 안나도록 편하게.. "그래..ㅋㅋ 나도 정말 어렵다..이런거..그냥 평소대로 우리 친하게 잘 지내자" 라고 답장해주고...단념했죠..ㅠㅠㅠㅠㅠ ㅎㅎ 두달정도 이제 서로 연락없이 지내다가.. 얼마전 졸업식 문제로 다시 제가 먼저 연락을 보내게 됫고.. 또 다시 문자주고 받고.맛난거 먹고.영화보고 그러고 지금 현재 다시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요..- ㅅ-;;; 몇일전 그녀랑 문자주고 받다가 몸이 아퍼서 뭐먹고 싶다고 하길래..제가 사다준다고 했습니다 에이 거짓말 말라고 .. 이시간에 어떻게 오냐고...오지말라고~~! ..사양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전!! 갖춰입고 제 애마를 몰고 나온상태..!!! 제가 정말로 새벽 3시 다되는 시간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먹고 싶은것을 사다줫습니다.. 그녀의 집앞에서..맛있는것을 건네주고 아프지 마라~~!! 라고 해줫더니. 정말 올지는 몰랐다고 뻥인줄 알았다고.. (사오지마셈~~!! 그러면서 이 새벽에 샤워하고 축축한 머리로 나온건 먼데...-_-) 막 우는 시늉을 하면서 ...고맙다고 감동감동..하더군요.. 이러면서 자연스레 다음 데이트 일정도 잡고 왓습니다..케케. 자 이제 핵심은!?! 이 여자 연락이나 문자 거의 먼저 안합니다..자기가 필요할떄는 뺴고.. 하루동안 수십통 문자 주고 받다가 먼저 끊는건 항상 그녀쪽.. 또 먼저 제가 꼭 먼저 보내야 답장이 한참 밤 늦게 오거나.. 담날오고..,-_- 게다가 잘보면 연락부분은 원래 스탈인지 잘 안하는 편인거 같아요..주위 친구들에게도..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입버릇 처럼 저에게 오빠는 더 대담해지라고,,, 남자다워지라고!! ,, 말합니다..-_-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쉽지않은데 어쩌라고..) 이거이거 이 여자 고수인가?? 전 암튼 초짜라..정말 ㅠㅠ 맨날 제가 먼저 문자나 연락하기 좀 뭐해서 몇일전 새벽에 맛난거 사다준 이후.. 몇일동안 안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절 그리 싫어하지는 않는듯 하는데...정말 모르겠군요.. 그래서 전 이번 3월 14일날 사생결단을 내려 합니다.. 남친이 있던 말든..날 어찌 생각하든.. 저번처럼 문자가 아닌... 밤에 직접 찿아가서 얼굴 마주보면서 사탕이랑 선물주면서.. 진지하게 사귀자 라고 할려 합니다.. 자 고수님들 조언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군요,.ㅠㅠㅠㅠㅠ
고수님들 이 여자의 심리를 알려주세요!!!
같은과 학교 동생인데요..예전부터 친했고
(전 마지막 한학기 복학생남)
집이 같은 방향이라.. 거의 같이 갑니다..
문제는 남친도 있는것이..근데 남친이랑 사이가 안좋아요..거의 정리할려는 단계
맨날 집앞까지 데려다 달라고,,,자기 혼자가기 심심하다고.-_-
제가 몇정거장 먼저 내리거든요. 첨에 관심도 없었다가.그냥 말 상대로 지내다가
한학기동안계속 문자 주고 받고.. 바래도 주고 하다보니... 좋은 감정이 생겨버렸죠.;;ㅠㅠ
애가 그래도 조그많고 눈 떙그런 귀엽게 생기고 천진난만한 세상물정 모르는 ..애라..
한없이 챙겨주고 싶은 스탈이죠..
제가 또 맘에 드는 애는 정말 엄마처럼 잘 챙겨주거든요..
과에서도 눈치 빠른 애덜사이에서는 이미....썸띵있는 관계로 조금 소문은 나 있는 상태인..-_-;;
뭐 실상은 별 썸띵도 없지만..-_-
제가 좀 연예경험 없는 완전쑥맥인지라... 사귀자는 얘기는 못하고
평소처럼 밤에 문자 주고 받다가. " 난 니 좋아한다!! 넌 나 어찌 생각하노??"라고 문자로 고백아닌 고백을 하게 됫는데..답장은... " 엥??? " 하고..
그뒤는 서먹해서 제가 몇일 잠수..
"왜 학교 안오냐?"는 그녀의 문자후.. 다시 학교에서 평소대로 생활하는데...
아침에 지각하면 제가 차로 데릴러 가주고...그래도 예전 같지는 않더군요...
완전 둘다 서먹..서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정말 물만난 고기 처럼 말 잘통하고 웬종일 수다 떨면서 다녓는데.)
그래도 집에 같이 가는 동안 조심스레 물어봣습니다..
넌 내가 좋아한다고 하는거에 별로 기분 안나쁘냐? 나이차도 마니 나고 암튼 여러가지로..
갸..왈..
" 그게 왜 기분나빠요.? 자기 좋아해주는데..오히려 고맙지..자긴 또 나이차 많은 사람이
잘 챙겨줘서 좋다고.."
나이차가 많이 나긴 하지만 제가 좀 많이..동안입니다..;;ㅁ;
암튼 그렇고 또 몇일 진전없이 데따 주고.맛난거 먹으러 같이 다니고...그러다..
드뎌..두둥!!!! 문자를 주고 받다가..
"친한오빠 동생사이가 좋아요..그게 더 오래가니깐 좋잖아요.ㅎㅎ"
ㅠㅠ... 이건 뭐...거의 오빠로 밖에 안본다..게임오버!! 란 뜻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충격은 받았찌만..티 안나도록 편하게..
"그래..ㅋㅋ 나도 정말 어렵다..이런거..그냥 평소대로 우리 친하게 잘 지내자"
라고 답장해주고...단념했죠..ㅠㅠㅠㅠㅠ ㅎㅎ
두달정도 이제 서로 연락없이 지내다가..
얼마전 졸업식 문제로 다시 제가 먼저 연락을 보내게 됫고..
또 다시 문자주고 받고.맛난거 먹고.영화보고 그러고 지금 현재 다시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요..- ㅅ-;;;
몇일전 그녀랑 문자주고 받다가 몸이 아퍼서 뭐먹고 싶다고 하길래..제가 사다준다고 했습니다
에이 거짓말 말라고 .. 이시간에 어떻게 오냐고...오지말라고~~! ..사양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전!! 갖춰입고 제 애마를 몰고 나온상태..!!!
제가 정말로 새벽 3시 다되는 시간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먹고 싶은것을 사다줫습니다..
그녀의 집앞에서..맛있는것을 건네주고 아프지 마라~~!! 라고 해줫더니.
정말 올지는 몰랐다고 뻥인줄 알았다고..
(사오지마셈~~!! 그러면서 이 새벽에 샤워하고 축축한 머리로 나온건 먼데...-_-)
막 우는 시늉을 하면서 ...고맙다고 감동감동..하더군요..
이러면서 자연스레 다음 데이트 일정도 잡고 왓습니다..케케.
자 이제 핵심은!?!
이 여자 연락이나 문자 거의 먼저 안합니다..자기가 필요할떄는 뺴고..
하루동안 수십통 문자 주고 받다가 먼저 끊는건 항상 그녀쪽..
또 먼저 제가 꼭 먼저 보내야 답장이 한참 밤 늦게 오거나.. 담날오고..,-_-
게다가 잘보면 연락부분은 원래 스탈인지 잘 안하는 편인거 같아요..주위 친구들에게도..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입버릇 처럼 저에게 오빠는 더 대담해지라고,,,
남자다워지라고!! ,, 말합니다..-_-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쉽지않은데 어쩌라고..)
이거이거 이 여자 고수인가?? 전 암튼 초짜라..정말 ㅠㅠ
맨날 제가 먼저 문자나 연락하기 좀 뭐해서 몇일전 새벽에 맛난거 사다준 이후..
몇일동안 안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절 그리 싫어하지는 않는듯 하는데...정말 모르겠군요..
그래서 전 이번 3월 14일날 사생결단을 내려 합니다..
남친이 있던 말든..날 어찌 생각하든..
저번처럼 문자가 아닌...
밤에 직접 찿아가서 얼굴 마주보면서 사탕이랑 선물주면서..
진지하게 사귀자 라고 할려 합니다..
자 고수님들 조언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군요,.ㅠㅠㅠㅠㅠ